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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은둔생활 탈출을 위한 꼭 필요한 이야기

사람책김재주
열람시간월  13:00 / 15:00
수  13:00 / 15:00
금  13:00 / 15:00
키워드#은둔생활  #탈출  #고립감  #성장  #변화  #생각



 사람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쩌다 히키코모리 얼떨결에 10년' 책의 저자 김재주라고 합니다.

은둔형외톨이 12년 생활을 매듭짓고 일상으로 돌아온 사람입니다.
저는 은둔생활이 결코 한심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저에게 있어 무의미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은둔생활이 10년이 지나가던 어느 새벽 밤. 자기 전 갑자기 베개에 얼굴을 박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한번만, 한번만'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누군지도 모를 존재에게 기도했습니다.
나를 도와줄 사람이 나타나길... 나와 대화해줄 수 있는 사람이 다가와 주길...
내가 겪은 과거의 일들이 머릿속에서 사라지기를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그렇게 매일 밤 자기 전에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몇 주,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전에 없던 생각과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나태, 게으름, 게임, 야동과 하루 종일 TV 컴퓨터 앞에 있던 내가 아니라, 
달라지고 싶다는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던 저였습니다.

저는 그런 경험과 얘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당사자 뿐만 아니라 비슷한 환경에 있지만 지켜만 볼 수 밖에 없는 지인, 친구, 형제, 부모님과도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 현실 세계로 복귀하면서 겪은 삶의 변화와 느낀 여러가지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이야기가 궁금하듯 저도 여러분의 이야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김재주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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