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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_10년의 고립, 다시 사회의 일원이 되기까지

사람책하나
열람시간화  13:00 / 19:30
목  13:00 / 19:30
키워드#은둔생활  #장기은둔  #고립감  #정신병원  #공동생활  #극복  #탈출



 사람책을 소개합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은둔을 시작해 25살에 강제로 집 밖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길고 길었던 10년의 은둔, 밖에 나오자 완전히 바보가 된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혔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법, 마트에서 물건을 계산하는 법,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법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겐 '연습'이 필요한 일이었거든요. 
은둔형외톨이 티가 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럭저럭 사회생활도 해본 척했지만, 
사람들과 식당에 가면 컵에 물을 따르고 수저를 세팅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어 들통나기도 수 차례.

그랬던 제가 그럭저럭 삶을 살아가는 K-사회인이 되기까지의 사회 안착기를 들려드려요.


 하나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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