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쭉한 두 개의 귀로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해주는 

모두의 작은 상담사, 토토. 

상처가 있거나 자신 없어 보이는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다정함을 품고 있습니다.

산에서 코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친해졌어요.

우유부단하고 결단을 빨리 내리지 못해서 좋아하는  코모에게 고백할지 말지 1년 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