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고립툰_[새벽의고양이]

땀(담담)
2026-03-31
조회수 58


안녕하세요 담담입니다. 이번엔 새벽 3시면 항상 동네에서 마주쳤던 친구와

제가 당시 새벽 2-3시에만 외출 할 수 있었던 시간을 기억하면서 

뭔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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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를 떡볶이 캐릭터로 표현해봤어요. 

얼마전 다이어트와 야식과 미래와 지방과 통장을 생각하다가

김떡순을 시킨게 기억에 남았거든요.


동네에 공존하던
지나가는 고양이의 존재는
사실 저의 고립과 은둔을 뜻하기도
했던 것 같아서 담아 보고 싶었어요

지금은 자주 만날 일 없지만
기억은 여전히 남아 있고

그래도 매일 지나가다보면
아주아주 가끔 마주치네요

서로 공존하며 여전히 함께
살고 있고 생각난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어떤 것은 정확한 근거를 대지 않아도 이유 없이 

소중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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