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난조!
난조! 난다!
ㅡ
정신없이 하루가지나갔다
졸업식이라 그럴것이다
감기기운이있어서인지 숨쉬는게 쉽지않다. 겉으로는 안보이지만 속은 약간 힘든 상태이다.
비유하자면 약간 가만히, 분명가만히있는데 벌을 서고 있는 기분이다.
ㅡ
ㅡ
최대한 약한소리를 안하려고한다. 해봤자 나아질 게 없으니까.
ㅡ
근데 일단 직시는 해야한다 현재상태가어떤지 등등..
ㅡ
5시면퇴근을 하는데 잠을 자고 싶다. 충분히 잘 잘수 있을 것 같다.
자고나서 6시에 특강을 들으러(6시30분시작) 가면 차가 많이막혀서 썩 기분좋진않을 것 같다.
ㅡ
그렇다고 바로내려가자니,
숨이 턱 막혀서
지금 이렇게 글쓰러 달려온 것이다
ㅡ
폐관련 카페에서 힘들다는 글을 쓰니 어떤분께서 정신력으로 버티라고하셨다
그말씀이 맞다
그냥 푸른하늘을 보면서 마치 아침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벌써부터 맘이 기쁘다
ㅡ
ㅡ
다른게아니고.. 하루가 후딱가버렸다
해야하는 공부
말하자면 나는 학생이기에 전공공부가 중요한데
하나도 손에 대지못했다
손댔다고 한다면,
하기싫다고 몇몇에게 하소연한것?? 정도.
ㅡ
아직은 해가 떠있고, 어딘가 일찍가서 저녁을 먹어도좋다
지금움직이면 여유롭고
저녁을 먹고간다던가
조금 자고간다던가
운동을 살짝하고 간다면
늦다.
ㅡ
부동산특강을 듣고있다
많은 정보가 주입되고 판단하느라 듣기만해도 힘이 엄청빠진다.
정신력이 소모된다.
ㅡ
오늘은 그렇게 10시정도에 특강이끝나고
집에가고
내일은 아침에 오름을 간다
8시에 만나기로했으니
7시에는 일어나서
아니 6시30분에는 일어나서 씻고,
간식을 챙겨서 가야한다
어떤옷을 입을지 아직 생각안해두었다
시간은 있을 것이다
내일 내가하기로 한 간식은 삼겹살육포와 고수나물(씻어가면 땡)
고수나물은 2봉지(?한 포장에 6~7개 뿌리, 그 한 뿌리에는 또 6~7줄기가 나있다.)
그리고 삼겹살육포는 씽크대설겆이하면서 한번 바싹 튀기면 될 것 같다
키친타올이 집에 없나 있나. 사자. 산뒤에 기름을 쫙빼고 가져간다
아마 2만원어치? 아님 1만원어치만 사도충분할 것이다.
대식가가 거의없기때문에 (총3명인데 나빼곤 소식주의자아닐까싶다)
하는김에 다른 고기부위도 좀 살수있으면 사서 튀긴뒤 말려보자. 별미일 것 같다. 각각 부위를 맛보는 즐거움..
ㅡ
ㅡ
자 그럼..
살살내려가보고
특강하는 곳 근처 놀이터에서 스트레칭좀 하고~
밥은.. 끝나고 먹자 집에가서도 내일준비하랴 한2시간은 족히있어야, 움직이다 잘테니..
ㅡ
문득문득 나는 글을 왜 쓰나
이글을 왜쓰나 이런글을 싶다
ㅡ
1)다른분의 생각을 알고 싶다. 생각을 알기위해선 나를 드러내야한다.
ㅡ>근데 이게, 이런다고 누군가의 생각을, 다른사람의 생각을 알진않는다. 하지만 기회가 될 때 알게되지않을까? 더 잘.
뭔가 나를 이미 드러냈기에, 나에게 좀 더 쉽게다가오지않을까? 하는 그런.. 좀 속된생각이기도 하다 분명.
2)내가 ADHD같은데 이게 기고아니고를 떠나서 아무튼 도움이된다 글을 쓰는게 그래서 여기아니고도 여러곳에 글을 쓴다
3)어쨌든 이곳이 고립지원센터이고 나의 궁극최종목표는 잘 고립하기. 잘 은둔하기이다
조금 어불성설이지만 정말이다. 내가 바보인지 모른다.
내가 잘못생각한거라면 언젠가는 분명 깨닫는 날이 올 것이다. 혹은 누군가를 깨닫게할지도 모르고.
그래서이다.
컨디션 난조!
난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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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하루가지나갔다
졸업식이라 그럴것이다
감기기운이있어서인지 숨쉬는게 쉽지않다. 겉으로는 안보이지만 속은 약간 힘든 상태이다.
비유하자면 약간 가만히, 분명가만히있는데 벌을 서고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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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약한소리를 안하려고한다. 해봤자 나아질 게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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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단 직시는 해야한다 현재상태가어떤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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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면퇴근을 하는데 잠을 자고 싶다. 충분히 잘 잘수 있을 것 같다.
자고나서 6시에 특강을 들으러(6시30분시작) 가면 차가 많이막혀서 썩 기분좋진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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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바로내려가자니,
숨이 턱 막혀서
지금 이렇게 글쓰러 달려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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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련 카페에서 힘들다는 글을 쓰니 어떤분께서 정신력으로 버티라고하셨다
그말씀이 맞다
그냥 푸른하늘을 보면서 마치 아침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벌써부터 맘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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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아니고.. 하루가 후딱가버렸다
해야하는 공부
말하자면 나는 학생이기에 전공공부가 중요한데
하나도 손에 대지못했다
손댔다고 한다면,
하기싫다고 몇몇에게 하소연한것?? 정도.
ㅡ
아직은 해가 떠있고, 어딘가 일찍가서 저녁을 먹어도좋다
지금움직이면 여유롭고
저녁을 먹고간다던가
조금 자고간다던가
운동을 살짝하고 간다면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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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강을 듣고있다
많은 정보가 주입되고 판단하느라 듣기만해도 힘이 엄청빠진다.
정신력이 소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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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렇게 10시정도에 특강이끝나고
집에가고
내일은 아침에 오름을 간다
8시에 만나기로했으니
7시에는 일어나서
아니 6시30분에는 일어나서 씻고,
간식을 챙겨서 가야한다
어떤옷을 입을지 아직 생각안해두었다
시간은 있을 것이다
내일 내가하기로 한 간식은 삼겹살육포와 고수나물(씻어가면 땡)
고수나물은 2봉지(?한 포장에 6~7개 뿌리, 그 한 뿌리에는 또 6~7줄기가 나있다.)
그리고 삼겹살육포는 씽크대설겆이하면서 한번 바싹 튀기면 될 것 같다
키친타올이 집에 없나 있나. 사자. 산뒤에 기름을 쫙빼고 가져간다
아마 2만원어치? 아님 1만원어치만 사도충분할 것이다.
대식가가 거의없기때문에 (총3명인데 나빼곤 소식주의자아닐까싶다)
하는김에 다른 고기부위도 좀 살수있으면 사서 튀긴뒤 말려보자. 별미일 것 같다. 각각 부위를 맛보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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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살살내려가보고
특강하는 곳 근처 놀이터에서 스트레칭좀 하고~
밥은.. 끝나고 먹자 집에가서도 내일준비하랴 한2시간은 족히있어야, 움직이다 잘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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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나는 글을 왜 쓰나
이글을 왜쓰나 이런글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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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분의 생각을 알고 싶다. 생각을 알기위해선 나를 드러내야한다.
ㅡ>근데 이게, 이런다고 누군가의 생각을, 다른사람의 생각을 알진않는다. 하지만 기회가 될 때 알게되지않을까? 더 잘.
뭔가 나를 이미 드러냈기에, 나에게 좀 더 쉽게다가오지않을까? 하는 그런.. 좀 속된생각이기도 하다 분명.
2)내가 ADHD같은데 이게 기고아니고를 떠나서 아무튼 도움이된다 글을 쓰는게 그래서 여기아니고도 여러곳에 글을 쓴다
3)어쨌든 이곳이 고립지원센터이고 나의 궁극최종목표는 잘 고립하기. 잘 은둔하기이다
조금 어불성설이지만 정말이다. 내가 바보인지 모른다.
내가 잘못생각한거라면 언젠가는 분명 깨닫는 날이 올 것이다. 혹은 누군가를 깨닫게할지도 모르고.
그래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