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 공연의 전형적인 형식(?) 인지는 모르겠으나
대략 15명의 성악가분이 한분씩 나오셔서 한곡 내지는 두곡을 부르시고 퇴장하신다.
재미있는 것은 마치 프로레슬링처럼,
잠깐! 프로레슬링의 묘미는 아마도,.. 나도 잘은 안봐서 모르지만! 누구든 한번보면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바로 캐릭터성이다. 마치 영화속 주인공이나, 게임속 직업처럼 특성이 있다.
어떤 분은 덩치가 크고 수염이 나서 걸걸한 목소리를 기대하게 한다. 마치 대장군 같다. 곰 같다.
근데 웬걸? 가냘픈목소리가 나오는 테너였다.
또 어떤분은 레이저빔같은 옥구슬을 쏴대시는 데 근데 살짝 걱정이(?) 드는 것은, 소리가 멀리안나간다는 것이다.
내가 앞에서 듣기에도 잘 들리지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생각나는 것은, 내 담당교수님께서 해주셨던 말씀. 자기한테는 크게들려도 남들은 못듣는다는 말씀.
또 재미있는 분도 계셨다.
얼핏 듣기로, 정확하진 않지만 성악에서도 여러갈래가 있다고 했다. 마치 법도 독일법, 미국법으로 갈라지듯이 말이다(독일법은 굉장히 고전같은 느낌이며, 미국은 .. 기억안난다 아무튼 대비되는 성격이라했던건 기억남)
이탈리아는 그 무슨단어가 있었다 빤쪼네??(아마틀릴거다) 그런게 있어야한다고했다. 즉 '한방'이다. 내지는 '그 사람만의 무언가' 이다. 또는 목소리를 들었을 때 어느 단계에 올라갔을 때 소름이 쫙끼치는 부분. 마치 초싸이언으로 변신하듯 그때 드러나는 그런 부분,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바로 그것이다. 이탈리아 남부?인지북부인지 아님 전체에선지몰라도 이태리에서는 그것이 성악의 중요한 영역이라고했고,
독일이나 프랑스 등 다른곳에서는 음.. 잘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다시 돌아가고 넘어가서 얘길잇자면
어떤분은 약간 자유분방해보았다. 흔히 나의 시각으로, 클래식이나 성악하면 딱 걸어나와서 인사하고 부르고 퇴장하고 뭔가 그리고 노래를 부를 때 기쁜표정을 하거나 뭐 슬픈표정을 해도 약간 와닿지않는? 그런느낌이 있었다. 물론 실제로 정말 연기를 잘하면 와닿을 것이다(이번에도 그랬고
그랬는데 이분은 아리송한 표정이셨다. 알쏭달쏭한 표정. 아이같기도. 할아버지같기도 한.. 그리고 내눈이잘못된것인지 얼굴도 2개로보였다. 앞모습1개 옆모습1개가 겹쳐보였다 ㅋㅋ 착시현상이겠지. 아무튼 근데 기묘하게도 그런 양면적인모습도 있던 것이였다.
목소리는 또 어땠는가? 흔히 생각하는 성악이랑 조금달랐고, 그렇다고 가요도 아니었다. 성악이란 뭔가? 가요란 뭔가 해보면 또 답은 나오지않는다.
또 어떤분은 그랬다.
마치 탈춤추듯하기도했다. 물론 타령을 부르시기도 했지만, 성악버젼(?)이라그런지몰라도 그래도 막 날뛰거나하진않았다. 근데 신기한건 좀 과장해보면 영화를 한편본거같았다. 희로애락이 다있었고, 흥과 비가 다 있었다. 자기혼자 신나서뛴게아니라 나를 뛰게만들었다.
생각이 든것은 나는 노래할때 좀 심취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너무 감정에취한다는 말을 잘 듣는 것은 아니다. 몰입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의 모토?? 라면 몰입을 통해서 결국 관중에게 방출되기를 바라는 것인데, 그래서인지 나는 몰입할수록 관객을 향해지는 것 같다. 그것이 내 눈동자일수도있고, 내 소리의 방향일수도 있으나, 무엇보다 시야가 점점 확장되는게느껴진다. 나 내 두다리만 보다가 점점 큰공간으로 확장되는 것이다.
어떤분은 미래에 저렇게되겠구나 싶은 또 다른 분을 보게, 만나게되기도 했다. 더 감정을 넣으면 저렇게 되겠다.
어떤분은 실수했지만 그래도 흔들리지않는 모습, 심지어 그 실수의모습조차 그대로 보여줌의 연기를 함으로써 더 멋이있었고, 더이상 실수가아니었으며,
어떤분은 한마디로 별로였지만 그래도 내 귀에 별로였던 것이지 별이셨다.
어떤분은 너무 멋있는척하는거같기도했지만 실제로 멋있긴한것 맞았고,
어떤분은 생각보다, 기대랑은 달랐지만 그래도 반전매력을 느끼게됐으며,
그랬다!
70 71기
그러면서 나는 어떨까
내가 기대하는 내모습은
1)소리가 멀리까지 들렸음 한다. 깨끗하고 멀리 나갔으면 좋겠다. 톤이 멋있지않아도 좋다! 하지만 깨끗하게 들렸으면 좋겠다. 그게 꼭 볼륨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단단한소리로 멀리까지 보내기 원한다. 아마 단점(?)이라면 그 빔의 범위는 좁을 수밖엔 없을것이다. 따라서 방향을 틀기도하고, 벌렸다가 좁히기도 하면서 그 쓰임을 잘 분배해야할것이다. 만약 하이라이트부분에서 크게 마무리해야한다면 어떻게할까? 좁히면 사이드에서는 잘 못듣게될것인데.. 그땐 아마 선명함이라기보다는 그 소름(?)으로 가야할것이다. 마치 총알이 내 귀를 스치고지나갔다면 등골이오싹할 것이다. 그것처럼 말이다.
2)선명하게 들렸으면 한다. 발음이.
발음도 눈에많이들어왔는데. 이를위해선 발음연습도중요하고, 표현력연습도중요하며, 단어선택도 중요하게될것이다 만약 가능만하다면야 나에게 맞는 단어를 잘 골라서 만든 그 곡을 부를 수 있다면야 최고겠다.
3)생각보다 큰 부분인데, 입장하고 인사하고 피아니스트와 신호를 나누고, 또 무대에 서는 모습, 표정관리, 몸의방향, 움직임 그것의 끊임없음이 굉장히 중요하단걸 느꼈다.
어색하면 관중도어색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곡에따라다르고, 그날에따라 또 다르고. 그럴것이다.
4)곡도굉장히 중요하단걸 느낀다.
관중이다양하겠지만 그 관중에게 잘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또 노래선곡이중요하다.
누구는 산을 노래하고, 누구는 풀을 노래하며, 누구는 강을 노래하기도 하지만
또 어떤이는 이 삶을 노래한다. 다 삶을 노래하기는 하지만 힘내! 이런메세지가 확다가오기도한다.
누구는 즐거움, 행복, 기쁨이 다가오지만 이는 살짝 어쩌면 추상적일수도 있는 부분이다.
내가 기억나는 베스트3곡을뽑아보겠다(생각해보고 아무튼좋은것을 뽑아보겠다)
순서대로걍나열하자면
1)타령
신났다 얼쑤 좋구나 좋타였다. 타령이신나서라기보다는.. 그 만담꾼! 그 성악가분이 좋았다. 키가컸으며, 좋았다!
2)멋짐뿜뿜
설명하긴 어렵다. 그래서안하련다. 아무튼 나도 점점 이런걸 보면, 나도 내스타일이란게 만들어질것같단생각이든다
그외 순위(?)에는 안들어갔지만 좋았던 것은
-완급조절을 잘하셨고, 실수가없던분. 좋았다. 군더더기가없으니 거치적거릴부분이 없었다. 그래서 편했고, 편해서 좋았다.
-가사가 좋았던분. 막 힘들어도 힘내 이런부분이었는데,.. 사실 그분자체가 좀힘들어보였고 그래서 더 와닿았는지 모른다. 그 외침. 몸부림이 좋았다. 날 대신하는기분이들어서? 모르겠다. 보아서? 좋았다.
-어떤분의 자신감이좋았다. 가식이나 위선, 척이아니라 정말 그 자신감이 좋아보였다. 그래서 살짝기대에못미치는부분들이나 예상과는 다른부분을 보았더라도 그 자신감에 계속 눈을 집중하게만들었다. 그리고 좋았다.
-두분이 서는 무대가있어서 더비교가되어 보게된부분인데, 전달력이좋아서 좋았다. 가창력이조금떨어져도, 소리가조금약해도, 그 에너지가 잘전달이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에너지전달이라기보다도 가사, 그느낌, 표현 그런 삼박자의 전달이그러했던듯 하다.
결론?
좋았던부분들은 사실 나랑은 좀 다른모습이긴하다. 근데 내가 꼭그렇게되지않아도 좋다. 일단 보는게 좋다. 보는게좋은거랑 내가그렇게되는거랑은 다르다. 나는 나의길을 개척하는거지.
그외순위안들었지만좋았던 부분들은 나에게적용할수있을것같다.
-실수없이, 즉 도개걸윳모에서 개나걸로만 가는 모습.
-가사가좋은, 멜로디가좋으면 좋아하던 내모습이떠오르긴한다. 너무심취하지않게 잘해야겠다. 근데솔직히심취되긴한다.. 잘심취하자.
-자신감을 갖는모습. 비록실수하고 부족하더라도 당당한 모습을 갖자. 또 그렇게당당하기위해.. 평소에 위풍당당하게 숙제를좀하자..ㅠ 연습도! 연습-때쭈끌쭈끌해지긴하지만.. 그래연습떄쭈끌해지고 시험이나공연떈 위풍당당하자.
-연습을통해만들자.
성악 공연의 전형적인 형식(?) 인지는 모르겠으나
대략 15명의 성악가분이 한분씩 나오셔서 한곡 내지는 두곡을 부르시고 퇴장하신다.
재미있는 것은 마치 프로레슬링처럼,
잠깐! 프로레슬링의 묘미는 아마도,.. 나도 잘은 안봐서 모르지만! 누구든 한번보면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바로 캐릭터성이다. 마치 영화속 주인공이나, 게임속 직업처럼 특성이 있다.
어떤 분은 덩치가 크고 수염이 나서 걸걸한 목소리를 기대하게 한다. 마치 대장군 같다. 곰 같다.
근데 웬걸? 가냘픈목소리가 나오는 테너였다.
또 어떤분은 레이저빔같은 옥구슬을 쏴대시는 데 근데 살짝 걱정이(?) 드는 것은, 소리가 멀리안나간다는 것이다.
내가 앞에서 듣기에도 잘 들리지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생각나는 것은, 내 담당교수님께서 해주셨던 말씀. 자기한테는 크게들려도 남들은 못듣는다는 말씀.
또 재미있는 분도 계셨다.
얼핏 듣기로, 정확하진 않지만 성악에서도 여러갈래가 있다고 했다. 마치 법도 독일법, 미국법으로 갈라지듯이 말이다(독일법은 굉장히 고전같은 느낌이며, 미국은 .. 기억안난다 아무튼 대비되는 성격이라했던건 기억남)
이탈리아는 그 무슨단어가 있었다 빤쪼네??(아마틀릴거다) 그런게 있어야한다고했다. 즉 '한방'이다. 내지는 '그 사람만의 무언가' 이다. 또는 목소리를 들었을 때 어느 단계에 올라갔을 때 소름이 쫙끼치는 부분. 마치 초싸이언으로 변신하듯 그때 드러나는 그런 부분,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바로 그것이다. 이탈리아 남부?인지북부인지 아님 전체에선지몰라도 이태리에서는 그것이 성악의 중요한 영역이라고했고,
독일이나 프랑스 등 다른곳에서는 음.. 잘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다시 돌아가고 넘어가서 얘길잇자면
어떤분은 약간 자유분방해보았다. 흔히 나의 시각으로, 클래식이나 성악하면 딱 걸어나와서 인사하고 부르고 퇴장하고 뭔가 그리고 노래를 부를 때 기쁜표정을 하거나 뭐 슬픈표정을 해도 약간 와닿지않는? 그런느낌이 있었다. 물론 실제로 정말 연기를 잘하면 와닿을 것이다(이번에도 그랬고
그랬는데 이분은 아리송한 표정이셨다. 알쏭달쏭한 표정. 아이같기도. 할아버지같기도 한.. 그리고 내눈이잘못된것인지 얼굴도 2개로보였다. 앞모습1개 옆모습1개가 겹쳐보였다 ㅋㅋ 착시현상이겠지. 아무튼 근데 기묘하게도 그런 양면적인모습도 있던 것이였다.
목소리는 또 어땠는가? 흔히 생각하는 성악이랑 조금달랐고, 그렇다고 가요도 아니었다. 성악이란 뭔가? 가요란 뭔가 해보면 또 답은 나오지않는다.
또 어떤분은 그랬다.
마치 탈춤추듯하기도했다. 물론 타령을 부르시기도 했지만, 성악버젼(?)이라그런지몰라도 그래도 막 날뛰거나하진않았다. 근데 신기한건 좀 과장해보면 영화를 한편본거같았다. 희로애락이 다있었고, 흥과 비가 다 있었다. 자기혼자 신나서뛴게아니라 나를 뛰게만들었다.
생각이 든것은 나는 노래할때 좀 심취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너무 감정에취한다는 말을 잘 듣는 것은 아니다. 몰입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의 모토?? 라면 몰입을 통해서 결국 관중에게 방출되기를 바라는 것인데, 그래서인지 나는 몰입할수록 관객을 향해지는 것 같다. 그것이 내 눈동자일수도있고, 내 소리의 방향일수도 있으나, 무엇보다 시야가 점점 확장되는게느껴진다. 나 내 두다리만 보다가 점점 큰공간으로 확장되는 것이다.
어떤분은 미래에 저렇게되겠구나 싶은 또 다른 분을 보게, 만나게되기도 했다. 더 감정을 넣으면 저렇게 되겠다.
어떤분은 실수했지만 그래도 흔들리지않는 모습, 심지어 그 실수의모습조차 그대로 보여줌의 연기를 함으로써 더 멋이있었고, 더이상 실수가아니었으며,
어떤분은 한마디로 별로였지만 그래도 내 귀에 별로였던 것이지 별이셨다.
어떤분은 너무 멋있는척하는거같기도했지만 실제로 멋있긴한것 맞았고,
어떤분은 생각보다, 기대랑은 달랐지만 그래도 반전매력을 느끼게됐으며,
그랬다!
70 71기
그러면서 나는 어떨까
내가 기대하는 내모습은
1)소리가 멀리까지 들렸음 한다. 깨끗하고 멀리 나갔으면 좋겠다. 톤이 멋있지않아도 좋다! 하지만 깨끗하게 들렸으면 좋겠다. 그게 꼭 볼륨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단단한소리로 멀리까지 보내기 원한다. 아마 단점(?)이라면 그 빔의 범위는 좁을 수밖엔 없을것이다. 따라서 방향을 틀기도하고, 벌렸다가 좁히기도 하면서 그 쓰임을 잘 분배해야할것이다. 만약 하이라이트부분에서 크게 마무리해야한다면 어떻게할까? 좁히면 사이드에서는 잘 못듣게될것인데.. 그땐 아마 선명함이라기보다는 그 소름(?)으로 가야할것이다. 마치 총알이 내 귀를 스치고지나갔다면 등골이오싹할 것이다. 그것처럼 말이다.
2)선명하게 들렸으면 한다. 발음이.
발음도 눈에많이들어왔는데. 이를위해선 발음연습도중요하고, 표현력연습도중요하며, 단어선택도 중요하게될것이다 만약 가능만하다면야 나에게 맞는 단어를 잘 골라서 만든 그 곡을 부를 수 있다면야 최고겠다.
3)생각보다 큰 부분인데, 입장하고 인사하고 피아니스트와 신호를 나누고, 또 무대에 서는 모습, 표정관리, 몸의방향, 움직임 그것의 끊임없음이 굉장히 중요하단걸 느꼈다.
어색하면 관중도어색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곡에따라다르고, 그날에따라 또 다르고. 그럴것이다.
4)곡도굉장히 중요하단걸 느낀다.
관중이다양하겠지만 그 관중에게 잘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또 노래선곡이중요하다.
누구는 산을 노래하고, 누구는 풀을 노래하며, 누구는 강을 노래하기도 하지만
또 어떤이는 이 삶을 노래한다. 다 삶을 노래하기는 하지만 힘내! 이런메세지가 확다가오기도한다.
누구는 즐거움, 행복, 기쁨이 다가오지만 이는 살짝 어쩌면 추상적일수도 있는 부분이다.
내가 기억나는 베스트3곡을뽑아보겠다(생각해보고 아무튼좋은것을 뽑아보겠다)
순서대로걍나열하자면
1)타령
신났다 얼쑤 좋구나 좋타였다. 타령이신나서라기보다는.. 그 만담꾼! 그 성악가분이 좋았다. 키가컸으며, 좋았다!
2)멋짐뿜뿜
설명하긴 어렵다. 그래서안하련다. 아무튼 나도 점점 이런걸 보면, 나도 내스타일이란게 만들어질것같단생각이든다
그외 순위(?)에는 안들어갔지만 좋았던 것은
-완급조절을 잘하셨고, 실수가없던분. 좋았다. 군더더기가없으니 거치적거릴부분이 없었다. 그래서 편했고, 편해서 좋았다.
-가사가 좋았던분. 막 힘들어도 힘내 이런부분이었는데,.. 사실 그분자체가 좀힘들어보였고 그래서 더 와닿았는지 모른다. 그 외침. 몸부림이 좋았다. 날 대신하는기분이들어서? 모르겠다. 보아서? 좋았다.
-어떤분의 자신감이좋았다. 가식이나 위선, 척이아니라 정말 그 자신감이 좋아보였다. 그래서 살짝기대에못미치는부분들이나 예상과는 다른부분을 보았더라도 그 자신감에 계속 눈을 집중하게만들었다. 그리고 좋았다.
-두분이 서는 무대가있어서 더비교가되어 보게된부분인데, 전달력이좋아서 좋았다. 가창력이조금떨어져도, 소리가조금약해도, 그 에너지가 잘전달이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에너지전달이라기보다도 가사, 그느낌, 표현 그런 삼박자의 전달이그러했던듯 하다.
결론?
좋았던부분들은 사실 나랑은 좀 다른모습이긴하다. 근데 내가 꼭그렇게되지않아도 좋다. 일단 보는게 좋다. 보는게좋은거랑 내가그렇게되는거랑은 다르다. 나는 나의길을 개척하는거지.
그외순위안들었지만좋았던 부분들은 나에게적용할수있을것같다.
-실수없이, 즉 도개걸윳모에서 개나걸로만 가는 모습.
-가사가좋은, 멜로디가좋으면 좋아하던 내모습이떠오르긴한다. 너무심취하지않게 잘해야겠다. 근데솔직히심취되긴한다.. 잘심취하자.
-자신감을 갖는모습. 비록실수하고 부족하더라도 당당한 모습을 갖자. 또 그렇게당당하기위해.. 평소에 위풍당당하게 숙제를좀하자..ㅠ 연습도! 연습-때쭈끌쭈끌해지긴하지만.. 그래연습떄쭈끌해지고 시험이나공연떈 위풍당당하자.
-연습을통해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