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심리를
메커니즘 기전, 작용이라고 한 것은
인간이 무의 상태에서 빌딩된 머릿 속의 심리들이 얽히고 쌓여서
어느 순간을 넘어가면
타인의 탓으로 시작하였어도
내가 그걸 이어 왔어도
지난 과거가 되었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타투처럼 목욕을 하면 쳐다보게되는 현실처럼 느끼는 것은 맞다.)
탓을 할 것도 없이, 이젠 누구의 때문 이라고 할 것도 없이,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되는 기계적인 작동과도 가깝기 때문이다.
인간에 기계같은 비유가 무심하고 무정하게 보일 수 있지만 나와 내 '작동'을 분리하는 작업을 타자화 또는
탈융합 이라고 부르던지 한다. 나를 슬프게 또는 우울하게 과도하게 기쁘게 긍정하게 하는 고리에서 나오는 것은
안전함과 평온을 준다는 것을 내 글을 정리하며 나를 정리하며 느꼈다.
[느슨한 연결]
의 추구 / 나와 타인과의 모든 관계와 나와 나와의 관계에서도 느슨한 관계를 유지하자
그러다가 보면 깊이 관여하게 되거나 마음이나 필요한 순간이 온다
이미 깊은 때에는 억지로 느슨한 연결로 '바꾸려'하지 않고 '정지'한다.
가파른 오르막을 힘겹게 오르면 정지하는 것으로 오히려 뒤로 갈 수도 있다. 다만 상황에서 바퀴가, 진흙 정도가,
온전해야한다
[반추]
사고를 거부하지 않고 리사이클링 한다 / 오래 머물지 않는다 / 현존, 현재 살아가는데에 도움이 될 방법을 간구하기
[조명효과]
신경은 익숙한 것을 따라간다. 이미 생성된 경로는 인식하기 쉽고 다른 자극보다 강렬하다.
타투에 비유하자면, 타투를 지우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으로 40나노미터 크기의 잉크분자를 레이저로 열이완시켜 분해를 유도한다.
그보다는 더 많은 다채로운 미미한 자극들로 이미 생성된 경로와 맞먹게 삶을 채우는 것으로 꾸려가면 어떨까 싶다.
그러면 적어도 마치 사우론의 눈처럼 움직이는 어떤 것에만 꽂혀서 움직이는 마음의 눈은
다른 것들도 보기 시작할 수 있을 수도 있다.
[파국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하늘이 무너질까 놀란다.
나는 //담담은// 옛 시대에 사람들의 격언, 속담들을 종종 깊이 생각해본다.
그 말을 만든 사람과 그 누군가를 보고 그 말을 만든 사람들, 그 상황을 보고 공감하거나 비웃은 사람들 아 그런게 희극이고 비극이고 세상인가
담담의 불안이 극심할 때는 진짜로 하늘이 무너질까 / 맨홀뚜껑이 갑자기 빠지지 않는건가 / 어느 역에 가면, 뒷짐 진 사람이나
특정한 인물의 주머니 더 묘사하면 불안이 다른 불안을 불러올 수 있으니 -이하생략-
파국화를 하는 사람은 두가지 유형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의 파국화를 누군가에게 책임전가하고 퍼뜨리는 사람,
자신의 것은 자신의 것임을 아는 사람. 이 두 가지 차이는 미묘하지 않고 지향해야할 것은 후자이다.
잘 판단하여야한다.
그래도 안타까운 것은 옛 시대에는 비웃음의 대상이자, 파국화의 기전을 가진 사람이 죄없이 아둔한 자가되어 속담의 소재가 되었겠지만
2026년에는 스스로 그만 끊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이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인지적유연성]
나는 트라우마로 경직되었다.→ 유연한 사고를 해야만한다! → 고립을 극복해야한다!
나는 은둔고립청년이다에서 취업을 해야한다 탈피해야한다. 라는 딱딱한 생각에서 세상 가장 좁은 칸 화장실에 들어간 것처럼
똥싸기가 참 힘들었던 것 같다. // 글에서 똥이 갑자기 나오는 것은 유연한 사고를 위함이다.. //
나는 트라우마로 경직된 것 같다. -> 유연한 사고가 뭘까 잘 모르겠다 -> 극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아냐 극복이란 말조차도 너무 강한 단어같아서 느슨하게 트라우마에서 한 걸음 나오자,
트라우마라는 말도 너무 강하다면 과거 기억이란 말로 대체해보고 트라우마라는 이름도 각인 효과가 있으면
옛기억, 그것, 그녀석, 그놈, 걔, '지난 것', '보낸 것' 등도 괜찮을 것 같다.
경직→유연함, 어려운 작업이긴하다.
근데 안되는건 아니고
모든 심리는 조금씩 양분을 주면 그만큼의 자라나는 면이 있다.
[긍정평가절하]
이와 비슷한 말들
이건 원래 그래야 하는 거야 /이번만 운이 좋았던 거야 /다들 나 같은 상황이면 그 정도는 해 /좋은 일이 생기면 나쁜 일이 뒤따를 수 있어
나는 행복해 하면 안 돼 /지금 기뻐할 상황이 아니야 /단 한 번이 전체를 바꾸지는 못해
온전히 긍정적인 경험을 받아들이는데 방해하는 요소의 생각들이 있다 이것은 긍정평가절하 또는 긍정무효화 등으로 불린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긍정의 경우도 부정의 경우도 겪을 수 있는데, 애써 피하거나 긍정의 경험을 곡해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나중에 더 큰 나의 에너지의 투자가 필요해질 수 있다.
또한 긍정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 일종의 기회일 수 있어서
기회가 찾아 왔을 때 바로 알아차리는 것이 마음에 후회를 덜 남길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한다.
[만성적 피해자 의식]
간접적인 영향만으로도 자신이 항상 피해자 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짙어질 수 있다.
SNS나 뉴스에서 불특정 다수에 대한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머리에 각인되거나.
피해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며, 만성적 피해자 의식은 앞으로에도 일어날 사건이라고
예견하기 때문에 자신이 그에 대응하는 신체적 정신적 반응이 온다.
이 의식에서 벗어나는 살펴보는 일 역시 나와 피해자 의식을 가진 나의 분리 등의 방법이 있다.
개인정보 유출이 너무 잦은 요즘으로
피해의식이 너무 진행되어 완전히 무감각해 지지는 않았으면 한다.
정보의 가치가 소중하지 않은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할 수 있으나
어떤 일은 정말 개인정보의 유출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보상과 처벌의 대응, 대처도 미흡한 것도 현실 이여서
아예 안 일어나야 하는 일이지만 사람들은 낮은 보상을 받고 후 처리를
사람들은, 또 그 사실을 아는 어린 세대 들은 세상을 전부 지켜보고 자란다.
그렇게 되면 뇌에서는 보통 자신 개인정보의 가치가 낮다고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어쩌면 자신의 가치마저 낮다고 느끼게 될 수 있으니.
한국 국민의 프라이빗한 개인정보는 구글에 검색하면 나올지도 모르겠다.
사람의 심리를
메커니즘 기전, 작용이라고 한 것은
인간이 무의 상태에서 빌딩된 머릿 속의 심리들이 얽히고 쌓여서
어느 순간을 넘어가면
타인의 탓으로 시작하였어도
내가 그걸 이어 왔어도
지난 과거가 되었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타투처럼 목욕을 하면 쳐다보게되는 현실처럼 느끼는 것은 맞다.)
탓을 할 것도 없이, 이젠 누구의 때문 이라고 할 것도 없이,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되는 기계적인 작동과도 가깝기 때문이다.
인간에 기계같은 비유가 무심하고 무정하게 보일 수 있지만 나와 내 '작동'을 분리하는 작업을 타자화 또는
탈융합 이라고 부르던지 한다. 나를 슬프게 또는 우울하게 과도하게 기쁘게 긍정하게 하는 고리에서 나오는 것은
안전함과 평온을 준다는 것을 내 글을 정리하며 나를 정리하며 느꼈다.
[느슨한 연결]
의 추구 / 나와 타인과의 모든 관계와 나와 나와의 관계에서도 느슨한 관계를 유지하자
그러다가 보면 깊이 관여하게 되거나 마음이나 필요한 순간이 온다
이미 깊은 때에는 억지로 느슨한 연결로 '바꾸려'하지 않고 '정지'한다.
가파른 오르막을 힘겹게 오르면 정지하는 것으로 오히려 뒤로 갈 수도 있다. 다만 상황에서 바퀴가, 진흙 정도가,
온전해야한다
[반추]
사고를 거부하지 않고 리사이클링 한다 / 오래 머물지 않는다 / 현존, 현재 살아가는데에 도움이 될 방법을 간구하기
[조명효과]
신경은 익숙한 것을 따라간다. 이미 생성된 경로는 인식하기 쉽고 다른 자극보다 강렬하다.
타투에 비유하자면, 타투를 지우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으로 40나노미터 크기의 잉크분자를 레이저로 열이완시켜 분해를 유도한다.
그보다는 더 많은 다채로운 미미한 자극들로 이미 생성된 경로와 맞먹게 삶을 채우는 것으로 꾸려가면 어떨까 싶다.
그러면 적어도 마치 사우론의 눈처럼 움직이는 어떤 것에만 꽂혀서 움직이는 마음의 눈은
다른 것들도 보기 시작할 수 있을 수도 있다.
[파국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하늘이 무너질까 놀란다.
나는 //담담은// 옛 시대에 사람들의 격언, 속담들을 종종 깊이 생각해본다.
그 말을 만든 사람과 그 누군가를 보고 그 말을 만든 사람들, 그 상황을 보고 공감하거나 비웃은 사람들 아 그런게 희극이고 비극이고 세상인가
담담의 불안이 극심할 때는 진짜로 하늘이 무너질까 / 맨홀뚜껑이 갑자기 빠지지 않는건가 / 어느 역에 가면, 뒷짐 진 사람이나
특정한 인물의 주머니 더 묘사하면 불안이 다른 불안을 불러올 수 있으니 -이하생략-
파국화를 하는 사람은 두가지 유형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의 파국화를 누군가에게 책임전가하고 퍼뜨리는 사람,
자신의 것은 자신의 것임을 아는 사람. 이 두 가지 차이는 미묘하지 않고 지향해야할 것은 후자이다.
잘 판단하여야한다.
그래도 안타까운 것은 옛 시대에는 비웃음의 대상이자, 파국화의 기전을 가진 사람이 죄없이 아둔한 자가되어 속담의 소재가 되었겠지만
2026년에는 스스로 그만 끊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이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인지적유연성]
나는 트라우마로 경직되었다.→ 유연한 사고를 해야만한다! → 고립을 극복해야한다!
나는 은둔고립청년이다에서 취업을 해야한다 탈피해야한다. 라는 딱딱한 생각에서 세상 가장 좁은 칸 화장실에 들어간 것처럼
똥싸기가 참 힘들었던 것 같다. // 글에서 똥이 갑자기 나오는 것은 유연한 사고를 위함이다.. //
나는 트라우마로 경직된 것 같다. -> 유연한 사고가 뭘까 잘 모르겠다 -> 극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아냐 극복이란 말조차도 너무 강한 단어같아서 느슨하게 트라우마에서 한 걸음 나오자,
트라우마라는 말도 너무 강하다면 과거 기억이란 말로 대체해보고 트라우마라는 이름도 각인 효과가 있으면
옛기억, 그것, 그녀석, 그놈, 걔, '지난 것', '보낸 것' 등도 괜찮을 것 같다.
경직→유연함, 어려운 작업이긴하다.
근데 안되는건 아니고
모든 심리는 조금씩 양분을 주면 그만큼의 자라나는 면이 있다.
[긍정평가절하]
이와 비슷한 말들
이건 원래 그래야 하는 거야 /이번만 운이 좋았던 거야 /다들 나 같은 상황이면 그 정도는 해 /좋은 일이 생기면 나쁜 일이 뒤따를 수 있어
나는 행복해 하면 안 돼 /지금 기뻐할 상황이 아니야 /단 한 번이 전체를 바꾸지는 못해
온전히 긍정적인 경험을 받아들이는데 방해하는 요소의 생각들이 있다 이것은 긍정평가절하 또는 긍정무효화 등으로 불린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긍정의 경우도 부정의 경우도 겪을 수 있는데, 애써 피하거나 긍정의 경험을 곡해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나중에 더 큰 나의 에너지의 투자가 필요해질 수 있다.
또한 긍정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 일종의 기회일 수 있어서
기회가 찾아 왔을 때 바로 알아차리는 것이 마음에 후회를 덜 남길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한다.
[만성적 피해자 의식]
간접적인 영향만으로도 자신이 항상 피해자 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짙어질 수 있다.
SNS나 뉴스에서 불특정 다수에 대한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머리에 각인되거나.
피해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며, 만성적 피해자 의식은 앞으로에도 일어날 사건이라고
예견하기 때문에 자신이 그에 대응하는 신체적 정신적 반응이 온다.
이 의식에서 벗어나는 살펴보는 일 역시 나와 피해자 의식을 가진 나의 분리 등의 방법이 있다.
개인정보 유출이 너무 잦은 요즘으로
피해의식이 너무 진행되어 완전히 무감각해 지지는 않았으면 한다.
정보의 가치가 소중하지 않은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할 수 있으나
어떤 일은 정말 개인정보의 유출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보상과 처벌의 대응, 대처도 미흡한 것도 현실 이여서
아예 안 일어나야 하는 일이지만 사람들은 낮은 보상을 받고 후 처리를
사람들은, 또 그 사실을 아는 어린 세대 들은 세상을 전부 지켜보고 자란다.
그렇게 되면 뇌에서는 보통 자신 개인정보의 가치가 낮다고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어쩌면 자신의 가치마저 낮다고 느끼게 될 수 있으니.
한국 국민의 프라이빗한 개인정보는 구글에 검색하면 나올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