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폭식을 했다
원래가려던 식당문이 닫아서.
내가먹고싶던 도가니탕 (특)을 못먹어서.
ㅡ
그래도 웰빙으로 먹자싶어 고기를구울까 뭘먹을하다가 고른 것은
고수나물(내 최애라 라면이든 고기든 막 먹는다)
소라숙회. 짭쪼름해서 계속들어간다. 근데어제꺼는 상태가진짜안좋았다. 맛도 쓰고.. 탈만안나기를 근데 맛없는데 그냥 꾸역꾸역넣었다. 맛있던기억을 기억하면서.
우설 5천원에 한팩에 판다. 저렴하면서 맛있는 고기맛을즐길수있다.
배추도 천원어치 포장된거샀다 소라숙회에들어있는 초장에 찍어먹으려..
빵도샀다 피자빵 슈크림빵 소보루빵. 소보루는내일먹어야지. 여기빵이진짜맛도리라 조금과하지만 이렇게샀다
아 냉면도세일이라 샀다. 4인분짜리인데 대용량만사다가 분명 소용량은 분명더맛있을거야 생각하면서샀다(오늘먹진않을것이지만)
ㅡ
오면서 피자빵을 먹고
오자마자 소라숙회를먹고 (맛없었다. 이런적없었는데 맛이 썼다)
기분나쁜상태로 고기굽자해서 후라이팬을 설겆이하려고했는데 최근 하수구가 좀 막혀서 물이잘 안내려갔다 속도가 느렸다 설겆이해서써야하는데 물이 잘안내려가서 설겆이도 너무 불편했다 지친상태에서 이러니 너무기분이안좋았다
ㅡ
아 오징어도샀었다 오징어라면끓여먹으려고..
ㅡ
되는게없다보니 아 오늘폭식하겠네하는 직감이들었다
하고말리라 하는 그런 다짐(?)을 해버렸다
ㅡ
ㅡ
ㅡ
어제는 달리기를 했다
30분가량 가볍게뛰었다
아는 분을 만나서 차량을 타고 부탁드려 중간거리에서 내려서, 약속시간인 7시에도착하기위해 달렸다.
일부로 운동위해 내려달라말씀드렸다.
뛰다보니 약간지각할거같아 마지막엔 쉼없이 달렸는데.
달리며느낀것은 몸이이상하다였다. 예전엔이러지않았는데 많이 지치고 힘들었다.
예전엔 30초뛰다가 그냥 경치보려고 쉬었다고치면
이번에는 지쳐서 쉴 수 밖에없어서 멈춘것이다
속도를 많이늦추어 거의 걷다시피하며 뛰었어도 그랬다.
ㅡ
ㅡ
어제는 노래를 불렀다. 나는 수요일 교회에서 싱어(찬양)이기에 예배전4곡, 기도때 2곡정도를 부른다.
달려서 였을까..
2곡쯔음엔 많이지쳤다 그냥 마이크도내리고 힘드니까 작게부르기도하다가.. 아니지 그래도 앞에서부르는데하고 다시열심히도부르다가.. 진짜힘들어서 삑사리만나길래 다시 안부르다가.. 약간 식은땀? 이 날려고했으나 그라!
운동이다생각하고 정신붙잡고 부르자싶었다
앞에 나가서가아니라, 난원래 그런성격이기때문이다.
아무튼 그렇게 진을 뺐다.
그리고 아침이다 오늘 아침.
바로 지금.
나름 오래간만(약2주??) 의 밤폭식이라그런가 다행히(?)
역류하진않았다 그러나 피곤은 하다. 밤새먹은걸소화해내느라..
만약 오늘아침약속을잡아버렸다면 부담됐을것이다.
ㅡ
ㅡ
결론
나는 대부분 피로, 힘듬은, 적어도 이게 운동을 하고나서 하루이틀사이의 일이라면 또는 헌혈을 한다던가 후의 피로라면 대개는 아. 몸이회복중이구나. (또는 시험기간후거나)
분명 좀만 더 지나면(비록 넘어지더라도) 더좋아질거야 기대한다. 그리고 그게 사실이니까.
그 순간만큼은, 때때로 넘 힘드니까 그런생각을 못할때도 있지만, 지나고나서라도 아 그랬어. 하고 합리화도한다
사실여부보다는 아쉬움이 크지만 그래도 앞으로를 위해 그렇게다독거린다.
이제 씻고
챡챡 준비해서 학교가면 9시다.
날씨는 좋고, 그렇다.
ㅡ
결론2
다독거리고끝날순없다
중요한건 지금이니까..
다독임이 힘이되는건 끝나거나, 혹은 앞으로를 기대할때인데
지금은. 그냥 피곤하고 약간 더부룩한상태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
음... 아무것도 아니다.
어제는 폭식을 했다
원래가려던 식당문이 닫아서.
내가먹고싶던 도가니탕 (특)을 못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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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웰빙으로 먹자싶어 고기를구울까 뭘먹을하다가 고른 것은
고수나물(내 최애라 라면이든 고기든 막 먹는다)
소라숙회. 짭쪼름해서 계속들어간다. 근데어제꺼는 상태가진짜안좋았다. 맛도 쓰고.. 탈만안나기를 근데 맛없는데 그냥 꾸역꾸역넣었다. 맛있던기억을 기억하면서.
우설 5천원에 한팩에 판다. 저렴하면서 맛있는 고기맛을즐길수있다.
배추도 천원어치 포장된거샀다 소라숙회에들어있는 초장에 찍어먹으려..
빵도샀다 피자빵 슈크림빵 소보루빵. 소보루는내일먹어야지. 여기빵이진짜맛도리라 조금과하지만 이렇게샀다
아 냉면도세일이라 샀다. 4인분짜리인데 대용량만사다가 분명 소용량은 분명더맛있을거야 생각하면서샀다(오늘먹진않을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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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서 피자빵을 먹고
오자마자 소라숙회를먹고 (맛없었다. 이런적없었는데 맛이 썼다)
기분나쁜상태로 고기굽자해서 후라이팬을 설겆이하려고했는데 최근 하수구가 좀 막혀서 물이잘 안내려갔다 속도가 느렸다 설겆이해서써야하는데 물이 잘안내려가서 설겆이도 너무 불편했다 지친상태에서 이러니 너무기분이안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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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징어도샀었다 오징어라면끓여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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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게없다보니 아 오늘폭식하겠네하는 직감이들었다
하고말리라 하는 그런 다짐(?)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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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달리기를 했다
30분가량 가볍게뛰었다
아는 분을 만나서 차량을 타고 부탁드려 중간거리에서 내려서, 약속시간인 7시에도착하기위해 달렸다.
일부로 운동위해 내려달라말씀드렸다.
뛰다보니 약간지각할거같아 마지막엔 쉼없이 달렸는데.
달리며느낀것은 몸이이상하다였다. 예전엔이러지않았는데 많이 지치고 힘들었다.
예전엔 30초뛰다가 그냥 경치보려고 쉬었다고치면
이번에는 지쳐서 쉴 수 밖에없어서 멈춘것이다
속도를 많이늦추어 거의 걷다시피하며 뛰었어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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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노래를 불렀다. 나는 수요일 교회에서 싱어(찬양)이기에 예배전4곡, 기도때 2곡정도를 부른다.
달려서 였을까..
2곡쯔음엔 많이지쳤다 그냥 마이크도내리고 힘드니까 작게부르기도하다가.. 아니지 그래도 앞에서부르는데하고 다시열심히도부르다가.. 진짜힘들어서 삑사리만나길래 다시 안부르다가.. 약간 식은땀? 이 날려고했으나 그라!
운동이다생각하고 정신붙잡고 부르자싶었다
앞에 나가서가아니라, 난원래 그런성격이기때문이다.
아무튼 그렇게 진을 뺐다.
그리고 아침이다 오늘 아침.
바로 지금.
나름 오래간만(약2주??) 의 밤폭식이라그런가 다행히(?)
역류하진않았다 그러나 피곤은 하다. 밤새먹은걸소화해내느라..
만약 오늘아침약속을잡아버렸다면 부담됐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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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나는 대부분 피로, 힘듬은, 적어도 이게 운동을 하고나서 하루이틀사이의 일이라면 또는 헌혈을 한다던가 후의 피로라면 대개는 아. 몸이회복중이구나. (또는 시험기간후거나)
분명 좀만 더 지나면(비록 넘어지더라도) 더좋아질거야 기대한다. 그리고 그게 사실이니까.
그 순간만큼은, 때때로 넘 힘드니까 그런생각을 못할때도 있지만, 지나고나서라도 아 그랬어. 하고 합리화도한다
사실여부보다는 아쉬움이 크지만 그래도 앞으로를 위해 그렇게다독거린다.
이제 씻고
챡챡 준비해서 학교가면 9시다.
날씨는 좋고, 그렇다.
ㅡ
결론2
다독거리고끝날순없다
중요한건 지금이니까..
다독임이 힘이되는건 끝나거나, 혹은 앞으로를 기대할때인데
지금은. 그냥 피곤하고 약간 더부룩한상태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
음...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