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일상의 기분, 느낀 점 등 아무거나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동민불패2
2026-04-02
조회수 87

기독교의 고난주간? 이다. 아무튼 힘든 한주를 보내는 기간이다.

사람이 엄청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하얗게 변한다고도 하고,


또 엄청 힘들면 머리의 모세혈관들, 핏줄이터져서 땀과 동시에 피의 땀을 흘린다고 한다.

위 얘길듣고 생각난 것은,..


요즘 너무 오냐오냐 스스로 하는 ㄱㅔ 아닌게 하는 것이다.


얼마전 지인과의 대화에서도 정신건강을 잘 챙겨야할것같다고 이야길했다.


내 말은 넘 유튜브보고, 집에와서 그렇기만하니까.. 그게 너무 비건강적이다라는 취지였다.


너무 굴만파니까.

그래서 바다도 보고 휴식시간도 생각해보고(잘안된다^^) 이것저것 사람들을 만나는 활동도하고 그러고 음악공연도보고한다.

결론적으로 내가말하고자하는 바는 피땀흘릴정도로,


또 내가 그려왔던 옛 도전, 공부하다 코피터지는 경험을 한번 해보는 것은 좋은 목표인 것 같다.

정주영회장이라던지 굵직굵직한 유명인들의 일화를 들어보면 정말대단한 일들이 많다. 매일아침일찍일어나서 막 뭔갈하고 잠도 줄이고 등등..

어느새부턴가 그런얘기에 거리를 두기시작했다. 괜한 조성, 가스라이팅이라고..


그러면서도 늘 항상 나는 자극을 찾는다.


이왕지사 뭔갈 한다면..


좋은 일에, 또 내가 열정을 갖고 하고싶은 것에 온 몸을 다해보는~ 그런경험..


상상을 해본다


내가 엄청 공부에 열중해서 성적도잘받고 노래도 잘부르고 박수갈채를 받는 모습


가족들과 화목하게 자리하고 또 여행을 가는 차안의 풍경


결혼식 ^^ 그리고 오붓한 가정을 모습? 너무갔나!



어떤 일에 딱 몰두하는 직업인의 모습은 잘 상상되지않는다.


내가 공부하는 전공공부관련 일도 사실 너무 낯설다


친숙한건 그럼 있긴할까??


방황하는것?

집에 누워서 웹툰보는 것?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는 것


ㅇㅣ렇게 글쓰는것


모르겠다

오늘은 목요일

한주가 거의 다 가간다


글을 쓰며 어제 잘때 모든걸 잊어버린 것들을 다시금 되살려본다

아 누구에게 그연락하기로했지

아 뭘해야했었다

아 이미늦었네 잘됐네

아 이건오늘까지


커피도한잔먹으면서

 

3 0

사단법인 씨즈

Tel | 02-355-7910   E-mail | dudug@theseeds.asia   URL | https://theseeds.asia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26-478197 (예금주: 사단법인 씨즈)

사업자 등록번호 | 110-82-15053

 

 서울두더집 Phone.010-3442-7901 Addr.서울 동대문구 왕산로23길 29 서울중앙교회 1층

 제주두더집 Tel.064-763-0901  Phone.010-5571-7901 Addr.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1075-25


Copyright ⓒ 2022 두더지땅굴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