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월 22일),
ㅎㅅㅁ님하고 강하님하고
짜장면으로 저녁 먹고
(제가 배가 고파서
군만두 하나 더 시켜서
셋이서 나누어 먹었어요.)
ㅎㅅㅁ님은 어젯밤 22시에,
저는 23시에 자서
(중간에 1시 18분,
3시에 두번 깨긴 했어요.)
6시에 일어났어요.
(알람 소리는
'실리카겔 - sister'로 ㅎㅎ)
한분 못가시게 되었다고
제주 리트릿 4기 톡방에
말씀해주셔서
제가 위로의 톡을 보냈어요.



아침먹고
6시 46분에 ㅎㅅㅁ님과 같이 방에서 나와
강하님 중간에 만나 같이 전철 타고
(전철에서 제가
이경미 감독,공효진 주연의 <미쓰 홍당무>
OST-나도 공주가 되고 싶어를
흥얼거렸어요. ㅎㅎ)

7시 12분에 김포 공항에 도착하고
위탁수하물로 캐리어 보내버리기 레츠기릿했어용 ~
강하님은 '본인은 8시 55분 출발 비행기'라고
저한테 말씀드리고 먼저 가셨어요.
예림 매니저님하고 ㄱㅁㅅ님
8시쯤에 만나고
(저는 생채 바이오 등록자라서
먼저 보안 검색대에 들어갔어요.)
8시 10분쯤에 보안 검색대 통과하고 만나고
예림 매니저님은 진에어라서 먼저 출발하셔야해서 헤어졌고
저하고 ㅎㅅㅁ님하고 ㄱㅁㅅ님은
제주항공(제주에어)이라서
18번 게이트로 향했어요.
ㄱㅁㅅ님께서 아침을 못드시고 오셨는 지
핫도그 드셨고
같이 얘기를 나누었어요.




저
"아.. 지금은 유실되어서 못보지만
책으로 나온 <만추> 들고 올 걸 그랬네요."
ㄱㅁㅅ님
"아.. <만추>하면 탕웨이, 현빈밖에 몰랐는 데
다른 동명 작품이 있나보네요."
저
"네. 아마 탕웨이 나오는 게 리메이크 작일 거에요."
ㄱㅁㅅ님
"아하 ~ 탕웨이 진짜 예쁘던데"
저
"맞아요. 그래서 <헤어질 결심> 3번 보았어요.
극장에서 2번, 넷플릭스로 한번 더요. ㅎㅎ"
ㄱㅁㅅ님
"ㅋㅋ 요즘 그배우도 좋던데요.
정은채"
저
"맞아요.
홍상수 영화에도 두편 나오고 ㅎㅎ
(작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우리의 하루> 무대인사 갔던
썰 풀고 나서)
그럼 최근에 <정년이>드라마 보신 건가요?"
ㄱㅁㅅ님
"아니요. 저 아직 못보았어요."
저
"저도 <정년이>는 1화밖에 못보았어요."
ㄱㅁㅅ님
"<안나>하고 <파친코> 재밌었어요. ㅎㅎ"
저
"<안나>도 저도 재밌게 보았고
<파친코>는 아직 안보았네요.
시즌2에 블랙핑크 로제 누나가
Viva la Vida 커버송 불렀는 데"
ㄱㅁㅅ님
"어 시즌2는 저도 아직 못보았어요.
봐야하는 데"
저
"<파친코>감독이
영화로도 유명해요.
<애프터 양>이 이동진 평론가가
<기생충>하고 같은 점수를 주었는 데
(5점만점에 4.5점)"
ㄱㅁㅅ님
"아하 ~ 저는 아직 안보았지만
<애프터 양>예고편은 보았어요."
원래 9시 비행기인 데
15분 출발 지연되었어요.
('지연'만 있고 '효민'이나 '은정'이 없네요. ㅋㅋ, 썰렁한 농담 죄송합니다.)
저는 탑승순서1번이고
ㅎㅅㅁ님과 ㄱㅁㅅ님은
탑승순서2번이셔서 제가 먼저 탔었어요.
비행기는
9시 39분에 출발했어요.

9시 59분까지 음악듣고
핸드폰 끄고 눈 좀 붙였어요.
비행기는 10시 39분에 도착했어요.
"다음 버스 타니까 계단 위에서 잠시 대기해주세요."
안내요원분이 예쁘시네요. ㅎㅎ
제 자리 주변에 커플분들이 계셔서
기분 울쩍했는 데 ㅋㅋ

제주 공항에 도착해서
은평구 김혜수 이은애 이사장님과
라이언 고슬링 김광주 대표님을 뵈었어요.
단체 사진 하나 찍고
ㄱㅁㅅ님과 ㅎㅅㅁ님과
예림 매니저님은 대표님 차 타러가셨고
저하고 강하님은 이사장님하고 셋이서 같이
택시를 탔어요.


동문시장가서
천안아산에 계신 제 가족분들에게
보낼 떡을 보냈어요.
(택배 배송 32알)


이사장님께서
'먹고 싶은 튀김 종류 말하면 사줄게'라고
말씀하셔서
제가 '순대' 대답했는 데
다 먹을 수는 있는 데
먹으면 점심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장님께서
'남은 순대는 이따가 볶아 먹자'고 말씀하셨어요.

예림 매니저님과 ㅎㅅㅁ님과
ㄱㅁㅅ님은 시장 구경하시는 동안
저하고 이사장님하고 강하님은
장보기를 했어요.
덕분에 저하고 강하님께서
이사장님의 짐을 들여드렸어요.






ㅇㅎㅈ님하고 ㅊㅅㅂ님께서 미리 앉아서 점심 드시고 계셨어요.
시장에서 사온 떡과 순대도 꺼내서
다같이 점심 먹었어요.
(대표님께서
'애리님하고 ㅇㅎㅈ님께서 두더집 텃밭에
물을 열심히 주어서 무가 잘 자랐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에스파,르세라핌,키스 오브 라이프,
베이비 몬스터,qwer,엔믹스 등등
여러 걸그룹 노래가 흘러나왔는 데
제가 춤 좀 췄더니
이사장님께서 웃으셨고
대표님께서 웃으시면서 '워워~ 진정해' 저를 진정시켰어요.
ㅊㅅㅂ 회원분께서
저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셨는 데
저의 방문글도 보시고
노래 추천도 부탁하셨어요.

어제(11월 22일),
ㅎㅅㅁ님하고 강하님하고
짜장면으로 저녁 먹고
(제가 배가 고파서
군만두 하나 더 시켜서
셋이서 나누어 먹었어요.)
ㅎㅅㅁ님은 어젯밤 22시에,
저는 23시에 자서
(중간에 1시 18분,
3시에 두번 깨긴 했어요.)
6시에 일어났어요.
(알람 소리는
'실리카겔 - sister'로 ㅎㅎ)
한분 못가시게 되었다고
제주 리트릿 4기 톡방에
말씀해주셔서
제가 위로의 톡을 보냈어요.
아침먹고
6시 46분에 ㅎㅅㅁ님과 같이 방에서 나와
강하님 중간에 만나 같이 전철 타고
(전철에서 제가
이경미 감독,공효진 주연의 <미쓰 홍당무>
OST-나도 공주가 되고 싶어를
흥얼거렸어요. ㅎㅎ)
7시 12분에 김포 공항에 도착하고
위탁수하물로 캐리어 보내버리기 레츠기릿했어용 ~
강하님은 '본인은 8시 55분 출발 비행기'라고
저한테 말씀드리고 먼저 가셨어요.
예림 매니저님하고 ㄱㅁㅅ님
8시쯤에 만나고
(저는 생채 바이오 등록자라서
먼저 보안 검색대에 들어갔어요.)
8시 10분쯤에 보안 검색대 통과하고 만나고
예림 매니저님은 진에어라서 먼저 출발하셔야해서 헤어졌고
저하고 ㅎㅅㅁ님하고 ㄱㅁㅅ님은
제주항공(제주에어)이라서
18번 게이트로 향했어요.
ㄱㅁㅅ님께서 아침을 못드시고 오셨는 지
핫도그 드셨고
같이 얘기를 나누었어요.
저
"아.. 지금은 유실되어서 못보지만
책으로 나온 <만추> 들고 올 걸 그랬네요."
ㄱㅁㅅ님
"아.. <만추>하면 탕웨이, 현빈밖에 몰랐는 데
다른 동명 작품이 있나보네요."
저
"네. 아마 탕웨이 나오는 게 리메이크 작일 거에요."
ㄱㅁㅅ님
"아하 ~ 탕웨이 진짜 예쁘던데"
저
"맞아요. 그래서 <헤어질 결심> 3번 보았어요.
극장에서 2번, 넷플릭스로 한번 더요. ㅎㅎ"
ㄱㅁㅅ님
"ㅋㅋ 요즘 그배우도 좋던데요.
정은채"
저
"맞아요.
홍상수 영화에도 두편 나오고 ㅎㅎ
(작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우리의 하루> 무대인사 갔던
썰 풀고 나서)
그럼 최근에 <정년이>드라마 보신 건가요?"
ㄱㅁㅅ님
"아니요. 저 아직 못보았어요."
저
"저도 <정년이>는 1화밖에 못보았어요."
ㄱㅁㅅ님
"<안나>하고 <파친코> 재밌었어요. ㅎㅎ"
저
"<안나>도 저도 재밌게 보았고
<파친코>는 아직 안보았네요.
시즌2에 블랙핑크 로제 누나가
Viva la Vida 커버송 불렀는 데"
ㄱㅁㅅ님
"어 시즌2는 저도 아직 못보았어요.
봐야하는 데"
저
"<파친코>감독이
영화로도 유명해요.
<애프터 양>이 이동진 평론가가
<기생충>하고 같은 점수를 주었는 데
(5점만점에 4.5점)"
ㄱㅁㅅ님
"아하 ~ 저는 아직 안보았지만
<애프터 양>예고편은 보았어요."
원래 9시 비행기인 데
15분 출발 지연되었어요.
('지연'만 있고 '효민'이나 '은정'이 없네요. ㅋㅋ, 썰렁한 농담 죄송합니다.)
저는 탑승순서1번이고
ㅎㅅㅁ님과 ㄱㅁㅅ님은
탑승순서2번이셔서 제가 먼저 탔었어요.
비행기는
9시 39분에 출발했어요.
9시 59분까지 음악듣고
핸드폰 끄고 눈 좀 붙였어요.
비행기는 10시 39분에 도착했어요.
"다음 버스 타니까 계단 위에서 잠시 대기해주세요."
안내요원분이 예쁘시네요. ㅎㅎ
제 자리 주변에 커플분들이 계셔서
기분 울쩍했는 데 ㅋㅋ
제주 공항에 도착해서
은평구 김혜수 이은애 이사장님과
라이언 고슬링 김광주 대표님을 뵈었어요.
단체 사진 하나 찍고
ㄱㅁㅅ님과 ㅎㅅㅁ님과
예림 매니저님은 대표님 차 타러가셨고
저하고 강하님은 이사장님하고 셋이서 같이
택시를 탔어요.
동문시장가서
천안아산에 계신 제 가족분들에게
보낼 떡을 보냈어요.
(택배 배송 32알)
이사장님께서
'먹고 싶은 튀김 종류 말하면 사줄게'라고
말씀하셔서
제가 '순대' 대답했는 데
다 먹을 수는 있는 데
먹으면 점심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장님께서
'남은 순대는 이따가 볶아 먹자'고 말씀하셨어요.
예림 매니저님과 ㅎㅅㅁ님과
ㄱㅁㅅ님은 시장 구경하시는 동안
저하고 이사장님하고 강하님은
장보기를 했어요.
덕분에 저하고 강하님께서
이사장님의 짐을 들여드렸어요.
ㅇㅎㅈ님하고 ㅊㅅㅂ님께서 미리 앉아서 점심 드시고 계셨어요.
시장에서 사온 떡과 순대도 꺼내서
다같이 점심 먹었어요.
(대표님께서
'애리님하고 ㅇㅎㅈ님께서 두더집 텃밭에
물을 열심히 주어서 무가 잘 자랐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에스파,르세라핌,키스 오브 라이프,
베이비 몬스터,qwer,엔믹스 등등
여러 걸그룹 노래가 흘러나왔는 데
제가 춤 좀 췄더니
이사장님께서 웃으셨고
대표님께서 웃으시면서 '워워~ 진정해' 저를 진정시켰어요.
ㅊㅅㅂ 회원분께서
저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셨는 데
저의 방문글도 보시고
노래 추천도 부탁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