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글을 쓴다
요즘 이 자유게판은 나만 쓰는 거 같아 부담이좀들지만
방금은 나의 다른 아지트들에도 한번 들렸다오는 길이라 맘이 좀 편하긴하다
1.브런치
2.네이버블로그
브런치에는 주로 돈관련 글을 쓴다. 오늘 쓴 것은 알바를안하지만 그래도 걱정은 많지않다는 것. 걱정이 없다는 건 아니라는 것. 그렇지만 이런걱정정도는 평생해도괜찮다는 것.
브런치를 매일같이쓰는 또 어떤한분을 알기에 그분 브런치도 종종본다. 그분도 나처럼 글을 마구마구쓰시는 분이다. 약간 염탐하는 기분이 들긴한다. 왜냐하면 언제한번 만나서 본다고하니 보지않아도된다고 하셔서 이다. 약간 기분이 조금조금상했다 내가보는게 기분나쁜가하고. 근데 그렇진않을 것이다. 그렇다면아예 공개적인 글을 쓰지않으시겠지하고 말이다. 약간 그 상황가운데 오해가있었을 것이다. 여튼 어쨌든간에 글이 재밌어서 보긴본다. 염탐이 재밌긴하다.(?)
ㅡ
네이버블로그는 약간엄청 우울한글을 쓸때 적거나 아님 그냥 완전개인적인 내용이나 아무튼 기타 등등일때 쓴다.
ㅡ
오늘 두더집에 쓸 내용은..
뭔진모르겠다만 쓰고나서 일어날 작정이다.
내일은 레슨받는 시간이 7시로미루어졌다. 원래11시인데, 이말을 하는 이유는 오늘 하지않아도, 오늘 놓아도(놓아야, 놓는다고 적어야 도리어 보는 것에 더수월해진다. 마음이..)
내일부터 따라가면 된다.
전기자전거 앞바퀴가 펑크났다. 내 예리한 감각으로 추측컨대 누군가 해코지한것같다. 증거는 살짝 바퀴바람넣는곳이 풀려있었기 때문이다. 원래 그곳은꽉잠궈져있는데말이다.
ㅡ
ㅡ
오늘 택시타고오면서 생각했다
세상엔 이해하기힘든 사람, 행동들이 많다.
나만 해도 그렇기에 그렇다
어릴때 남에 집 문앞에 똥을 싼적이있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엄밀하게는 남의집앞에 똥을 1~2분이고 눌 정도로 담력은 없다. 어딘가에서 똥을 싼뒤, 그똥을 옮겨서 그 집 앞에 놔두고 온것이다.
그리고 조마조마했던기억이 난다. 아마 어쩌면 우리집에 초인종을 눌르거나 해서 혹시 너네아들아이냐 물어봤을 것 같기도하다.
기억이오락가락하지만 엄마가 니가한거냐고해서 아니라고했던 기억이 난다.
거짓말
거짓말
어릴때 거짓말하면안된다 이런말을 들었을때 엄청 심장이 쿵쾅거렸던기억이난다. 그러면서도 아니라고 새빨간거짓말도 했었다.
ㅡ
그외에도 여러가지 별난행동들을했다 나열하자면,.. 굳이 하고싶진않다
ㅡ
지금은 어떠한가?
지금도 그런 미친짓을 하는가?
그렇지않다
하지만 이것은 성인이되어서, 사회에 법이란게 있고 그런것을알다보니까, 겁이 나니까 안하는 것일 것이다.
ㅡ
결론적으로 내생각엔 똥을 싸야한다
틀에박히거나 아님 뭔가 너무 옳기만해서는
살 수 없다
아무런 흥이 없는 것 같다.
ㅡ
그렇게이해하려한다
그렇기에 설령 자전거바퀴에 바람을 넣더라도, 다시 누군가 뺄 걱정은 안든다.
그런, 그런 일도 있어야 하는 법이니까 하고 말이다.
ㅡ
ㅡ
ㅡ
ㅇㅏ님 개 똥~ 같은 내 상상이고
그냥 아주 노멀하게 자전거앞바퀴에 송곳같은게 박혀서 바람이 빠진, 그런것일수있다( 하지만 이런경우는 잘 없다. 1년에1번도 잘없다. 3년에1번이랄까나..)
ㅡ
ㅡ
누군가 날미워한다
나는 걔를 반접어버리고 싶을정도로 밉고 싫다
내가생각해봐도 걔가날 미워할이유가없기 때문이다
걔가 그냥이상한것같다
따라서 걔가 왜 그렇게이상해졌는지 분석해보는것은 가치있다.
내가판단해볼때 잘 알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 하나는 있다
걔가 날 미워한다고 느끼는 나에게의 걔의 모습은..
엄밀하게 걔가받은 상처로인함이고, 그걸로 인해 피해받는 나는
똑같이 싸우거나(패버리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는것인데
똑같이 대항하는 것은 좋은 결말이 하나도없다. 도리어 수렁텅이다.
중요한건 걔를 한대 때리는게문제가아니다. 그런다고 화도안풀리며
아무런 해결도되지않는다.
진짜원인을 타격하고싶은데
그건 찾기어렵다.
그것까지는 생각하기 어렵다
나는 그애에게 어떻게.. 할까.. 하니..
일단 내마음을 다스린다.
쉽게 넘기긴힘들다
나보고 함부로말하고 행동하는데 쉽게넘기긴 쉽지않다. 매우어렵다.
하지만 흥분하지말자. 연연해하지말자.(쉬우면이런말도안했겠지만. 노력은 가능하리라생각한다 / 마찬가지로 내방청소도 노력은가능하다. 완결내리라는 어려워도)
둘째는 최대한 유쾌할수있게 행동하자는 것이다.
어떻게??
그냥말그대로 유쾌하게 넘기자는 것이다
하나도
하나도 안중요한 일들이니까 말이다.
ㅡ
내생각에 똥을 제대로치우는방법은
화장실천장까지 청소하는 것인데
그런 경우는 한번도못봤다.
아직 멀었나보다
에서 글을 쓴다
요즘 이 자유게판은 나만 쓰는 거 같아 부담이좀들지만
방금은 나의 다른 아지트들에도 한번 들렸다오는 길이라 맘이 좀 편하긴하다
1.브런치
2.네이버블로그
브런치에는 주로 돈관련 글을 쓴다. 오늘 쓴 것은 알바를안하지만 그래도 걱정은 많지않다는 것. 걱정이 없다는 건 아니라는 것. 그렇지만 이런걱정정도는 평생해도괜찮다는 것.
브런치를 매일같이쓰는 또 어떤한분을 알기에 그분 브런치도 종종본다. 그분도 나처럼 글을 마구마구쓰시는 분이다. 약간 염탐하는 기분이 들긴한다. 왜냐하면 언제한번 만나서 본다고하니 보지않아도된다고 하셔서 이다. 약간 기분이 조금조금상했다 내가보는게 기분나쁜가하고. 근데 그렇진않을 것이다. 그렇다면아예 공개적인 글을 쓰지않으시겠지하고 말이다. 약간 그 상황가운데 오해가있었을 것이다. 여튼 어쨌든간에 글이 재밌어서 보긴본다. 염탐이 재밌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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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는 약간엄청 우울한글을 쓸때 적거나 아님 그냥 완전개인적인 내용이나 아무튼 기타 등등일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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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더집에 쓸 내용은..
뭔진모르겠다만 쓰고나서 일어날 작정이다.
내일은 레슨받는 시간이 7시로미루어졌다. 원래11시인데, 이말을 하는 이유는 오늘 하지않아도, 오늘 놓아도(놓아야, 놓는다고 적어야 도리어 보는 것에 더수월해진다. 마음이..)
내일부터 따라가면 된다.
전기자전거 앞바퀴가 펑크났다. 내 예리한 감각으로 추측컨대 누군가 해코지한것같다. 증거는 살짝 바퀴바람넣는곳이 풀려있었기 때문이다. 원래 그곳은꽉잠궈져있는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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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택시타고오면서 생각했다
세상엔 이해하기힘든 사람, 행동들이 많다.
나만 해도 그렇기에 그렇다
어릴때 남에 집 문앞에 똥을 싼적이있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엄밀하게는 남의집앞에 똥을 1~2분이고 눌 정도로 담력은 없다. 어딘가에서 똥을 싼뒤, 그똥을 옮겨서 그 집 앞에 놔두고 온것이다.
그리고 조마조마했던기억이 난다. 아마 어쩌면 우리집에 초인종을 눌르거나 해서 혹시 너네아들아이냐 물어봤을 것 같기도하다.
기억이오락가락하지만 엄마가 니가한거냐고해서 아니라고했던 기억이 난다.
거짓말
거짓말
어릴때 거짓말하면안된다 이런말을 들었을때 엄청 심장이 쿵쾅거렸던기억이난다. 그러면서도 아니라고 새빨간거짓말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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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여러가지 별난행동들을했다 나열하자면,.. 굳이 하고싶진않다
ㅡ
지금은 어떠한가?
지금도 그런 미친짓을 하는가?
그렇지않다
하지만 이것은 성인이되어서, 사회에 법이란게 있고 그런것을알다보니까, 겁이 나니까 안하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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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내생각엔 똥을 싸야한다
틀에박히거나 아님 뭔가 너무 옳기만해서는
살 수 없다
아무런 흥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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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이해하려한다
그렇기에 설령 자전거바퀴에 바람을 넣더라도, 다시 누군가 뺄 걱정은 안든다.
그런, 그런 일도 있어야 하는 법이니까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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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님 개 똥~ 같은 내 상상이고
그냥 아주 노멀하게 자전거앞바퀴에 송곳같은게 박혀서 바람이 빠진, 그런것일수있다( 하지만 이런경우는 잘 없다. 1년에1번도 잘없다. 3년에1번이랄까나..)
ㅡ
ㅡ
누군가 날미워한다
나는 걔를 반접어버리고 싶을정도로 밉고 싫다
내가생각해봐도 걔가날 미워할이유가없기 때문이다
걔가 그냥이상한것같다
따라서 걔가 왜 그렇게이상해졌는지 분석해보는것은 가치있다.
내가판단해볼때 잘 알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 하나는 있다
걔가 날 미워한다고 느끼는 나에게의 걔의 모습은..
엄밀하게 걔가받은 상처로인함이고, 그걸로 인해 피해받는 나는
똑같이 싸우거나(패버리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는것인데
똑같이 대항하는 것은 좋은 결말이 하나도없다. 도리어 수렁텅이다.
중요한건 걔를 한대 때리는게문제가아니다. 그런다고 화도안풀리며
아무런 해결도되지않는다.
진짜원인을 타격하고싶은데
그건 찾기어렵다.
그것까지는 생각하기 어렵다
나는 그애에게 어떻게.. 할까.. 하니..
일단 내마음을 다스린다.
쉽게 넘기긴힘들다
나보고 함부로말하고 행동하는데 쉽게넘기긴 쉽지않다. 매우어렵다.
하지만 흥분하지말자. 연연해하지말자.(쉬우면이런말도안했겠지만. 노력은 가능하리라생각한다 / 마찬가지로 내방청소도 노력은가능하다. 완결내리라는 어려워도)
둘째는 최대한 유쾌할수있게 행동하자는 것이다.
어떻게??
그냥말그대로 유쾌하게 넘기자는 것이다
하나도
하나도 안중요한 일들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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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에 똥을 제대로치우는방법은
화장실천장까지 청소하는 것인데
그런 경우는 한번도못봤다.
아직 멀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