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언제나 맛있게 먹기위해 누구보다 부지런한 참치회입니다.
오늘은 주말에 냉동실 청소할겸 냉털요리를 해보겠습니다!
메뉴는 마라크림딤섬, 차돌 숙주찜입니다.

집 앞에서 급히 사온 냉동새우를 해동합니다.

어젯밤, 잠들기전에 썰어놓은 춘권피를 준비합니다.

냉동새우에 소금,후추,굴소스,미원 넣고 갈아줍니다.

기름 준비하고 튀기는 사이에 마라크림 소스를 만듭니다. 대략 마요네즈랑 설탕?식초?마라소스? 베이킹 하다남은 생크림을 적당히 섞어줍니다.

부엌에서 할머니가 튀겨주시는 동안 남은 춘권피로 사과파이를 만듭니다.

적당히 가운데에 사과잼 올리고 접어줍니다.요요가 와서 손이 참 오동통하네요.

제가 손이 느려 보다못한 할아버지가 대신 만들어줍니다.

차돌 숙주찜도 할아버지가 도와줍니다. 그나저나 왜 손가락을 앞에 두고 찍었을까요?

여차저차해서 마라크림딤섬 완성!

춘권피 사과파이도 정말 맛있어요. 이건 간단하니 꼭 따라해보세요ㅎㅎ

한상 거하게 차려놓고 먹부림을 해봅니다.간만에 맥주따니 즐겁네요.
주말을 그냥 보내기 아까워 점심먹고 바로 서울숲에 가봅니다.

서울숲역 근처에 들어간 마트. 와인 때깔이 너무 예뻐서 한 컷. 한 병 사오고픈거 간신히 참았어요;

어찌됬던 서울숲 도착! 그냥 즉흥적으로 와버려서 어딘지 모르겠지만 넘좋았어요. 뭔가 등장할거같은 느낌?

꽃도 보구

산책 좀 하다가

분수대도 구경합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귀엽네요.

호수가 넘 멋졌는데 사진엔 안담기네요 ㅜ

에헤이 느낌 안사네

장터가 있길래 들러봅니다.

바질 득템! 한봉다리 주셨는데 삼천원 밖에 안해서 너무 기뻤어요. 이 바질은 담주 집밥 모임에 쓸겁니다.

레몬에이드도 애플민트랑 같이 갈아주셔서 팔았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카페에서 잘 느낄 수 없는 프레시한 맛? 다시와서 또 마셔야겠어요.

슬슬 체력이 후달리니 돌아갑니다. 다음엔 돗자리 갖고 와야겠어요 ㅎㅎ 사진은 먼가 빌딩 바로 앞에 숲이 조성된게 묘해서 찍어봤슴다. 인공과 자연의 화해 현장? 서울숲은 가는 길도 아름답네요.

집에와서 돼지런하게 집밥 모임 때 쓸 바질 빼고 남은 바질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줍니다. 바질을 씻어주고..

올리브오일,마늘,호두,파마산치즈,소금 약간 넣고 갈아주면 끝! 바로 먹을건 공병에 담아주고 남은건 얼려줍니다.
네? 레시피 설명이 너무 불친절 하다구요? 하하 애초에 이 글은 요리글이 아니라 자랑글+광고글+광기글입니다 ㅎㅎ
레시피를 기대하고 오셨다면 죄송합니다.
본 게시물은 ‘나 이런 것도 만든다’ 자랑과 짝꿍-친구찾기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ㅋ
기껏 고심해서 준비했는데 어째선지 신청자가 없네요 ㅜ
오시면 맛있는 거 챙겨드리고 웃겨드리는데
왜 모집글만 보면 다들 도망가시는 거죠..?
제가 그렇게 부담스러운 인간입니까아
이 한 몸 바쳐 웃겨드리겠다는데에
진짜 별거 없습니다. 그냥 같이 웃고 맛있는 거 먹고 놀 사람 찾는 중인데 모집 현황이 너무 처참해서 이렇게나마 홍보해봅니다.
무튼 좋은 밤 되시길!
안녕하세요 😄 언제나 맛있게 먹기위해 누구보다 부지런한 참치회입니다.
오늘은 주말에 냉동실 청소할겸 냉털요리를 해보겠습니다!
메뉴는 마라크림딤섬, 차돌 숙주찜입니다.
집 앞에서 급히 사온 냉동새우를 해동합니다.
어젯밤, 잠들기전에 썰어놓은 춘권피를 준비합니다.
냉동새우에 소금,후추,굴소스,미원 넣고 갈아줍니다.
기름 준비하고 튀기는 사이에 마라크림 소스를 만듭니다. 대략 마요네즈랑 설탕?식초?마라소스? 베이킹 하다남은 생크림을 적당히 섞어줍니다.
부엌에서 할머니가 튀겨주시는 동안 남은 춘권피로 사과파이를 만듭니다.
적당히 가운데에 사과잼 올리고 접어줍니다.요요가 와서 손이 참 오동통하네요.
제가 손이 느려 보다못한 할아버지가 대신 만들어줍니다.
차돌 숙주찜도 할아버지가 도와줍니다. 그나저나 왜 손가락을 앞에 두고 찍었을까요?
여차저차해서 마라크림딤섬 완성!
춘권피 사과파이도 정말 맛있어요. 이건 간단하니 꼭 따라해보세요ㅎㅎ
한상 거하게 차려놓고 먹부림을 해봅니다.간만에 맥주따니 즐겁네요.
주말을 그냥 보내기 아까워 점심먹고 바로 서울숲에 가봅니다.
서울숲역 근처에 들어간 마트. 와인 때깔이 너무 예뻐서 한 컷. 한 병 사오고픈거 간신히 참았어요;
어찌됬던 서울숲 도착! 그냥 즉흥적으로 와버려서 어딘지 모르겠지만 넘좋았어요. 뭔가 등장할거같은 느낌?
꽃도 보구
산책 좀 하다가
분수대도 구경합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귀엽네요.
호수가 넘 멋졌는데 사진엔 안담기네요 ㅜ
에헤이 느낌 안사네
장터가 있길래 들러봅니다.
바질 득템! 한봉다리 주셨는데 삼천원 밖에 안해서 너무 기뻤어요. 이 바질은 담주 집밥 모임에 쓸겁니다.
레몬에이드도 애플민트랑 같이 갈아주셔서 팔았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카페에서 잘 느낄 수 없는 프레시한 맛? 다시와서 또 마셔야겠어요.
슬슬 체력이 후달리니 돌아갑니다. 다음엔 돗자리 갖고 와야겠어요 ㅎㅎ 사진은 먼가 빌딩 바로 앞에 숲이 조성된게 묘해서 찍어봤슴다. 인공과 자연의 화해 현장? 서울숲은 가는 길도 아름답네요.
집에와서 돼지런하게 집밥 모임 때 쓸 바질 빼고 남은 바질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줍니다. 바질을 씻어주고..
올리브오일,마늘,호두,파마산치즈,소금 약간 넣고 갈아주면 끝! 바로 먹을건 공병에 담아주고 남은건 얼려줍니다.
네? 레시피 설명이 너무 불친절 하다구요? 하하 애초에 이 글은 요리글이 아니라 자랑글+광고글+광기글입니다 ㅎㅎ
레시피를 기대하고 오셨다면 죄송합니다.
본 게시물은 ‘나 이런 것도 만든다’ 자랑과 짝꿍-친구찾기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ㅋ
기껏 고심해서 준비했는데 어째선지 신청자가 없네요 ㅜ
오시면 맛있는 거 챙겨드리고 웃겨드리는데
왜 모집글만 보면 다들 도망가시는 거죠..?
제가 그렇게 부담스러운 인간입니까아
이 한 몸 바쳐 웃겨드리겠다는데에
진짜 별거 없습니다. 그냥 같이 웃고 맛있는 거 먹고 놀 사람 찾는 중인데 모집 현황이 너무 처참해서 이렇게나마 홍보해봅니다.
무튼 좋은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