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경에 직접노래를 올리는 유튜브를 운영 중이었는데 삭제했었습니다.
// 노래영상도 기록도 하드에 있던 대부분도 영상도//
유튜브가 키워지는게 중요한지
내가 성장하는게 중요한지를 고민하다가.
(그림도 그리고 있었고)
그 계정이 통째로 쓸모없다기보다
나를 수날을 자괴감에나 부정적 사고에 괴롭게하는 요인을 제거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다시 시작을 하면 나아질까도 고민했고 여하튼 다시 핸드폰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암튼
이번에 유튜브를 다시 개설 했고 이전 글을 올렸는데, 이후에도 코노를 계속 갔습니다.
https://dudug.kr/6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387266&t=board&category=1264741B07
ㅡ 아래 내려가면 5월동안 모은 24개의 노래 쇼츠가 있습니다.
음 노래쇼츠 왜 하냐 궁금하신분도 있겠습니다. 빨리 궁금해 해주세요..
// 담담에게 노래와 그림은 작년 5월24일부터 시작한 은둔고립 탈출의 열쇠였습니다.
완전히 탈출하려면 이 방문을 열었으면, 그 빛을 뚫어야 하나 봅니다 요즘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눈은 빛에 적응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햇빛을 받는 몸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게 따뜻함인지 마냥 자외선인지 구분해야 하니까요.
여하튼 노래와 그림은 서로 사이클 구조여서 //
낮에 그림 -> 밤 노래 -> 새벽 그림 반복했습니다. // 담담은 돈이 없다 //
(그림은 25년9월부터 다시)
이젠 글씨도.. 그림 노래 글씨 세가지 섞는게 안되는 이유는 내가 입문자라서 같습니다.
이제 4일 일하기 / 2일 편집,발품,홍보 / 1일쉬기 이런 생활 해야할지도 아무튼

사실 구독자를 늘리려고 편집을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들의 챌린지'에서 '담담이 해왔던 챌린지' 중에 하나 같은 느낌입니다
// 초기 생성 유튜브는 알고리즘이 하루에 하나 올려야 활성화되는데, (막올리면 3개 이상부터는 조회수가 아예0으로 안퍼짐) //
// 쇼츠만 올리는 이유는 풀버전으로 '정확히' '예쁘게' 부르지 못해도 있습니다. 완벽주의 때문인지, 계속 힘줘서 불러서
목이 상해서 인지 //
// 이 작업이 유튜브 쇼츠 수익으로 안 이어져도 노래에는 의미가 있기에 두더잡 이후에도 계속 핸드폰에 영상 저장하고
편집 업로드는 될 것 입니다. //
// 이걸하면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점이 몇몇 있기도 합니다.
1. 동영상을 찍고 듣고, 편집하는 부분에서 '잘'부르고와 '못'부르고를 판단, 가려내는 연습 할 수 있습니다.
노래는 3-5분이되는데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판단하는 것을 가려내는 것을 하면서 시간을 절약하는게. 일종의 단순 가볍기도한 작업이여서
이것도 노동이라면 노동입니다 돈은 안되겠지만. // 나는 스스로 할 가치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2. 제가 은둔고립생활로 판단과 구분에 취약해서 분리수거 판단도, 청소 정리, 설겆이 어떻게 놓을건지부터, 요리 어떻게 할지. 오래걸리고 못하 어려운데, 점점 나아지는 것도 같습니다.
그것이 노래 그림 캘리. 동영상을 관리 할 때도 스마트폰 터치로 손가락을 쓰긴 쓰고, 가끔 PC로도 쓰고요.
3. 이 부분은 잘됐네, 이부분은 다르게 해야겠네, 약점이 뭔 것 같네. 이건 노래 실력도 늘고. (아무렇게나 부르지는
발성 방법을 바꿔가면서 부릅니다 캘리그라피나 그림처럼 기본세팅은 있되, 조금씩 바꿔보는 것처럼)
4. 귀로 수용하고 판단하는 자극도 있다.
-> 옛날보다는 안정적인 소리를 내야겠다는 인식이 생긴다 <- 이걸 평소에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사실 잘이라는 망치와 못의 판단 또한 버리고 좋고 나쁨보다도
선택 판단이 -> 다른걸 선택 판단에도 도움을 주고
아, 일단 나는 수고를 했습니다.
내가 나를 알아 주는 세가지 수단 중에 한 가지// (였다가 여러가지 중에 한가지)
6. 이미 이전 코노 쇼츠채널에서 악플을 총 합치면 33개는 받아 봤을 겁니다. 갯수도 대충 기억나며
// 얼굴 안올려서 다행 // 그걸로 되게 힘들긴 했는데. 이젠 안 힘들 수는 있어요. 이것도 과정..아닐까했고
7. 제가 두려움 깨고 노래를 올릴 수 있는 이유는 몇가지 있습니다.
0) 불특정 다수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비웃으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에 대해 설명하자면
-> 그 생각을 그냥 차단하고 안하고 있습니다. 지적은 올수 있지만 권한 없는 상대방의 지적을
타당하면 받아 들이고 아니면 안 받으려고요. 상대의 말에 권한을 주는 건 내가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인 것 같습니다.
1) 노래를 그냥 하고 싶었다. 무대에 안서도 좋다.
2) 독학하는 사람이지만 과학적인 접근. 목소리는 바꿀 수 있다. 나는 오래 불렀고 소리를 다양하게 낼 수 있다.
3) 노래를 할 때에 신체 자극 활성화되는 것들이 좋다.
// 이건 약간. 안 좋은 걸 수도 있는데 목에 힘을 꽉 줘서 숨을 덜 참으면서 그런 것일 거에요.
예전엔 지금보다 악 쓰면서 불렀어요.
4) 지금은 노래=나 에서 떼어졌지만, 작년 5월 노래와 은둔고립방문 열고 나올 때, 나의 성장과
내가 나아지고 있다는 확인, 거울보는 것 같이 소중한 기록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5) 지금은 약간 남의 노래같이 보거든요. (내가 내는 소리와 밖으로 들리는 소리가 달라서)
처음엔 반드시 이게 겨우 내소리인가 하고 너무 힘들고 깨지더라고요.
그런데 소리는 내가 선택할 수 있던 거여서요.
8. 결론은 선택 판단이 -> 머리가 활성화되고 다른 선택의 판단에서도 도움을 주지 않는 가 하는 것 입니다.
-> 그래서 다른 제주 리트릿 때 호미질을 하고 손을 쓰면 저처럼 그림을 그리고
기타 등등의 상황에서도 혼자 생각을 쌓아두면 머리가 자극되서 타인과 대화하고 싶은 욕구가 자극 되는 그런게 아닐까.
(홀로 짊어져야한다면 참 어렵겠죠. 저도 조금은 알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저번 글은 5월20일이었으니까 오늘 6월7일까지 쇼츠는 여러개가 나왔네요.
// 5월 안의 것 안 올린 것도 다 포함했습니다. 두더잡 마지막이여서 //
1. good goodbye 저음으로 부른 것
https://www.youtube.com/shorts/P8JB3i2SJ-8
//화사 노래 맞습니다

2. 땡벌
https://www.youtube.com/shorts/Gn14veNIdTQ
//트롯트

3. Goodbye
https://www.youtube.com/shorts/XP11L1lP_X8
//다시

4. Who are you
https://www.youtube.com/shorts/6XxcxSuyirk
//도깨비 그거 맞습니다..

5.안아줘
https://www.youtube.com/shorts/GnEy68APrec
//정준일 그거 맞습니다.. 많이 들 부르는

6.죽은자들의무도회
https://www.youtube.com/shorts/VGyXMV4I_bc
//혹시 자우림 옛날 앨범 아세요?

7.나무 화덕구로디지털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Y1QK1kQNXzk
//카더가든입니다..

8. 비가오는날엔
https://www.youtube.com/shorts/gELBSDhRY1I
// 헤이즈버전이든 힘들었솝..

9.광화문연가
https://www.youtube.com/shorts/8L_lI2DwD3M
// 이수영님은 2010년즘에 활동했었는데요. 아시나요.

10.가까운 듯 먼그대여
https://www.youtube.com/shorts/1w_-5hMiLjc
//카더가든

11.응급실
https://www.youtube.com/shorts/sH-AzHE19Q0
//이곳은 반주가 진짜 컸습니다

12. 시간을 거슬러
https://www.youtube.com/shorts/VN64tnYh_yw
// 케이윌버전

13. STAY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RoNgG3MAC7g

14. 숨
https://www.youtube.com/shorts/4O2XQ-jw3Pc
// 남들과는 조금은 모양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

15. 파도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PEEbDczl9lg
// 음이탈이 났는데, 제 핏대가 나옵니다. 노래할 때 저렇게 되는지 몰라서 신기해서.

16. 민물장어의꿈1
https://www.youtube.com/shorts/QGkHLNFGIXo
// 부르고 거의 주저 앉았습니다 힘들게 집중해서 불러서
17. 민물장어의꿈2
https://www.youtube.com/shorts/V3Pn4b7K_hQ

18. 장마
https://www.youtube.com/shorts/f8cxoqlHAp0
// 이 노래한 날 비가 내렸습니다. 눈이오면 눈에 관련된 노래하긴 합니다.

19. 빗속에서
https://www.youtube.com/shorts/1xnogq27SY8
// 존박버전입니다.. // 이번주는 참 바쁩니다. //

20. Together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3oCFqe-xASg
// 가사 중에 '기분좋게갠 아침거리'에서 혼자걷더라도 좋아할 수 있다면 참 굉장히 좋은
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

21. 날개
https://www.youtube.com/shorts/bjeLg_YCDBg
// 애창곡..

22. 이별의그늘
https://www.youtube.com/shorts/z11uEAG2WaQ
// 이건 2-3달은 됐을 텐데 폰에 남아 있어서 올려봅니다.
// 이 노래를 알려준 사람은 저한테 잘 어울릴 것 같다며 말하고 떠나갔습니다.. 근데 애창곡입니다

23. 생각을 멈추다 보면
https://www.youtube.com/shorts/LADOfENhRu0
//

24. 이젠 안녕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1k0ZJTzjmmo
// 마무리는 안녕입니다

3월경에 직접노래를 올리는 유튜브를 운영 중이었는데 삭제했었습니다.
// 노래영상도 기록도 하드에 있던 대부분도 영상도//
유튜브가 키워지는게 중요한지
내가 성장하는게 중요한지를 고민하다가.
(그림도 그리고 있었고)
그 계정이 통째로 쓸모없다기보다
나를 수날을 자괴감에나 부정적 사고에 괴롭게하는 요인을 제거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다시 시작을 하면 나아질까도 고민했고 여하튼 다시 핸드폰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암튼
이번에 유튜브를 다시 개설 했고 이전 글을 올렸는데, 이후에도 코노를 계속 갔습니다.
https://dudug.kr/6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387266&t=board&category=1264741B07
ㅡ 아래 내려가면 5월동안 모은 24개의 노래 쇼츠가 있습니다.
음 노래쇼츠 왜 하냐 궁금하신분도 있겠습니다. 빨리 궁금해 해주세요..
// 담담에게 노래와 그림은 작년 5월24일부터 시작한 은둔고립 탈출의 열쇠였습니다.
완전히 탈출하려면 이 방문을 열었으면, 그 빛을 뚫어야 하나 봅니다 요즘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눈은 빛에 적응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햇빛을 받는 몸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게 따뜻함인지 마냥 자외선인지 구분해야 하니까요.
여하튼 노래와 그림은 서로 사이클 구조여서 //
낮에 그림 -> 밤 노래 -> 새벽 그림 반복했습니다. // 담담은 돈이 없다 //
(그림은 25년9월부터 다시)
이젠 글씨도.. 그림 노래 글씨 세가지 섞는게 안되는 이유는 내가 입문자라서 같습니다.
이제 4일 일하기 / 2일 편집,발품,홍보 / 1일쉬기 이런 생활 해야할지도 아무튼
사실 구독자를 늘리려고 편집을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들의 챌린지'에서 '담담이 해왔던 챌린지' 중에 하나 같은 느낌입니다
// 초기 생성 유튜브는 알고리즘이 하루에 하나 올려야 활성화되는데, (막올리면 3개 이상부터는 조회수가 아예0으로 안퍼짐) //
// 쇼츠만 올리는 이유는 풀버전으로 '정확히' '예쁘게' 부르지 못해도 있습니다. 완벽주의 때문인지, 계속 힘줘서 불러서
목이 상해서 인지 //
// 이 작업이 유튜브 쇼츠 수익으로 안 이어져도 노래에는 의미가 있기에 두더잡 이후에도 계속 핸드폰에 영상 저장하고
편집 업로드는 될 것 입니다. //
// 이걸하면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점이 몇몇 있기도 합니다.
1. 동영상을 찍고 듣고, 편집하는 부분에서 '잘'부르고와 '못'부르고를 판단, 가려내는 연습 할 수 있습니다.
노래는 3-5분이되는데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판단하는 것을 가려내는 것을 하면서 시간을 절약하는게. 일종의 단순 가볍기도한 작업이여서
이것도 노동이라면 노동입니다 돈은 안되겠지만. // 나는 스스로 할 가치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2. 제가 은둔고립생활로 판단과 구분에 취약해서 분리수거 판단도, 청소 정리, 설겆이 어떻게 놓을건지부터, 요리 어떻게 할지. 오래걸리고 못하 어려운데, 점점 나아지는 것도 같습니다.
그것이 노래 그림 캘리. 동영상을 관리 할 때도 스마트폰 터치로 손가락을 쓰긴 쓰고, 가끔 PC로도 쓰고요.
3. 이 부분은 잘됐네, 이부분은 다르게 해야겠네, 약점이 뭔 것 같네. 이건 노래 실력도 늘고. (아무렇게나 부르지는
발성 방법을 바꿔가면서 부릅니다 캘리그라피나 그림처럼 기본세팅은 있되, 조금씩 바꿔보는 것처럼)
4. 귀로 수용하고 판단하는 자극도 있다.
-> 옛날보다는 안정적인 소리를 내야겠다는 인식이 생긴다 <- 이걸 평소에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사실 잘이라는 망치와 못의 판단 또한 버리고 좋고 나쁨보다도
선택 판단이 -> 다른걸 선택 판단에도 도움을 주고
아, 일단 나는 수고를 했습니다.
내가 나를 알아 주는 세가지 수단 중에 한 가지// (였다가 여러가지 중에 한가지)
6. 이미 이전 코노 쇼츠채널에서 악플을 총 합치면 33개는 받아 봤을 겁니다. 갯수도 대충 기억나며
// 얼굴 안올려서 다행 // 그걸로 되게 힘들긴 했는데. 이젠 안 힘들 수는 있어요. 이것도 과정..아닐까했고
7. 제가 두려움 깨고 노래를 올릴 수 있는 이유는 몇가지 있습니다.
0) 불특정 다수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비웃으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에 대해 설명하자면
-> 그 생각을 그냥 차단하고 안하고 있습니다. 지적은 올수 있지만 권한 없는 상대방의 지적을
타당하면 받아 들이고 아니면 안 받으려고요. 상대의 말에 권한을 주는 건 내가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인 것 같습니다.
1) 노래를 그냥 하고 싶었다. 무대에 안서도 좋다.
2) 독학하는 사람이지만 과학적인 접근. 목소리는 바꿀 수 있다. 나는 오래 불렀고 소리를 다양하게 낼 수 있다.
3) 노래를 할 때에 신체 자극 활성화되는 것들이 좋다.
// 이건 약간. 안 좋은 걸 수도 있는데 목에 힘을 꽉 줘서 숨을 덜 참으면서 그런 것일 거에요.
예전엔 지금보다 악 쓰면서 불렀어요.
4) 지금은 노래=나 에서 떼어졌지만, 작년 5월 노래와 은둔고립방문 열고 나올 때, 나의 성장과
내가 나아지고 있다는 확인, 거울보는 것 같이 소중한 기록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5) 지금은 약간 남의 노래같이 보거든요. (내가 내는 소리와 밖으로 들리는 소리가 달라서)
처음엔 반드시 이게 겨우 내소리인가 하고 너무 힘들고 깨지더라고요.
그런데 소리는 내가 선택할 수 있던 거여서요.
8. 결론은 선택 판단이 -> 머리가 활성화되고 다른 선택의 판단에서도 도움을 주지 않는 가 하는 것 입니다.
-> 그래서 다른 제주 리트릿 때 호미질을 하고 손을 쓰면 저처럼 그림을 그리고
기타 등등의 상황에서도 혼자 생각을 쌓아두면 머리가 자극되서 타인과 대화하고 싶은 욕구가 자극 되는 그런게 아닐까.
(홀로 짊어져야한다면 참 어렵겠죠. 저도 조금은 알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저번 글은 5월20일이었으니까 오늘 6월7일까지 쇼츠는 여러개가 나왔네요.
// 5월 안의 것 안 올린 것도 다 포함했습니다. 두더잡 마지막이여서 //
1. good goodbye 저음으로 부른 것
https://www.youtube.com/shorts/P8JB3i2SJ-8
//화사 노래 맞습니다
2. 땡벌
https://www.youtube.com/shorts/Gn14veNIdTQ
//트롯트
3. Goodbye
https://www.youtube.com/shorts/XP11L1lP_X8
//다시
4. Who are you
https://www.youtube.com/shorts/6XxcxSuyirk
//도깨비 그거 맞습니다..
5.안아줘
https://www.youtube.com/shorts/GnEy68APrec
//정준일 그거 맞습니다.. 많이 들 부르는
6.죽은자들의무도회
https://www.youtube.com/shorts/VGyXMV4I_bc
//혹시 자우림 옛날 앨범 아세요?
7.나무 화덕구로디지털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Y1QK1kQNXzk
//카더가든입니다..
8. 비가오는날엔
https://www.youtube.com/shorts/gELBSDhRY1I
// 헤이즈버전이든 힘들었솝..
9.광화문연가
https://www.youtube.com/shorts/8L_lI2DwD3M
// 이수영님은 2010년즘에 활동했었는데요. 아시나요.
10.가까운 듯 먼그대여
https://www.youtube.com/shorts/1w_-5hMiLjc
//카더가든
11.응급실
https://www.youtube.com/shorts/sH-AzHE19Q0
//이곳은 반주가 진짜 컸습니다
12. 시간을 거슬러
https://www.youtube.com/shorts/VN64tnYh_yw
// 케이윌버전
13. STAY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RoNgG3MAC7g
14. 숨
https://www.youtube.com/shorts/4O2XQ-jw3Pc
// 남들과는 조금은 모양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
15. 파도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PEEbDczl9lg
// 음이탈이 났는데, 제 핏대가 나옵니다. 노래할 때 저렇게 되는지 몰라서 신기해서.
16. 민물장어의꿈1
https://www.youtube.com/shorts/QGkHLNFGIXo
// 부르고 거의 주저 앉았습니다 힘들게 집중해서 불러서
17. 민물장어의꿈2
https://www.youtube.com/shorts/V3Pn4b7K_hQ
18. 장마
https://www.youtube.com/shorts/f8cxoqlHAp0
// 이 노래한 날 비가 내렸습니다. 눈이오면 눈에 관련된 노래하긴 합니다.
19. 빗속에서
https://www.youtube.com/shorts/1xnogq27SY8
// 존박버전입니다.. // 이번주는 참 바쁩니다. //
20. Together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3oCFqe-xASg
// 가사 중에 '기분좋게갠 아침거리'에서 혼자걷더라도 좋아할 수 있다면 참 굉장히 좋은
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
21. 날개
https://www.youtube.com/shorts/bjeLg_YCDBg
// 애창곡..
22. 이별의그늘
https://www.youtube.com/shorts/z11uEAG2WaQ
// 이건 2-3달은 됐을 텐데 폰에 남아 있어서 올려봅니다.
// 이 노래를 알려준 사람은 저한테 잘 어울릴 것 같다며 말하고 떠나갔습니다.. 근데 애창곡입니다
23. 생각을 멈추다 보면
https://www.youtube.com/shorts/LADOfENhRu0
//
24. 이젠 안녕 - 카더가든
https://www.youtube.com/shorts/1k0ZJTzjmmo
// 마무리는 안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