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네오플러스 팬텀머시기이다. 팬텀네오Q플러스인지 암튼 이름이 좀 길다
그냥 팬텀이라고부를때도있고 네오플러스라고부를때도있고 좀 거시기하다.
팬텀인 이유는 팬텀하니까 귀신생각났다 포켓몬 팬텀몬이라고 있던거같았다.
그런데 그게아니라 조용하게, 유령처럼 움직인다고해서 팬텀인 것이다.
근데 막상타보니 좀 시끄럽다. 위이잉 하고 전기모터소리가 나서 좀 그렇긴하다. 하지만 문제는없다. 시끄러운축도 사실은 아니고.
구글 AI검색해보니 Q는 퀴클리의 퀴일수도있고, 컴팩트의 큐일수도있다고 한다. 접이식이긴한데 접을일이 잘없어서 안접는다. 뭔가접으면 뿌러질것같은 걱정도든다(괜한걱정이다)
나중에 차를 사게되면 쓸수있을것같기도하고, 여차하면 누구차에 싣을수도있으니 그래도 접이가된다는 사실은 충분히 좋기도 하다.
ㅡ
한번 타면 뭐 200키로 간다고하는데 내가타보니 실질적으로 한 60키로 전후반으로 타는듯하다. 내가 가는 동선은 학교인데, 학교는 오르막이기 때문에 그렇다. 자전거로 한 25분정도거리이고 키로수로는 7키로라고한다. 한 2키로정도는 오르막이라고봐야할듯하고, 경사가 심하니까 보통의경사 20도정도? 로환산해보면 아마 그래도 3~4키로는 오르막이라고 봐야할것같다.
그리고 그 오르막을 그냥 평지로계산해보면 7키로에서 ..4배정도는 곱해줘야할듯하다. 근데 오르막을 3~4키로라고했으나 15키로에 3키로.. 대략 한 18키로. 반올림해서 20키로.
그러면 여튼 풀충전했을때 학교편도 10번은 간다는것인데, 얼추맞는듯하다. 내려갈땐 내리막길이라 많이안쓴다. 그래도쓰긴쓴다.
나역시나 대략계산해볼때 5번왕복은 하겠구나싶었다.
ㅡ
풀충하면 아무튼 하루종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정이있다해도 끄떡없다. 대용량배터리라 더욱그런듯해서 좋다! 만약 보통배터리라면 중간에 충전하랴 신경쓰였을것이다.
그런데 어쨌든 빨빨거리며돌아다녀도 그래도20~30%정도가 남는다. 전날에 이동을 적게해서 한 80%남는다해도 그다음날 막 타도 괜찮은정도인것이다.
대략나는 그래서 2일에1번꼴로 충전하긴한다. 아니면 3일째에 한번하던지.
ㅡ
배터리를 어떻게 써야좋을까
너무과부하가오면안될거같다 그래서 기아도 너무 전기모터에의존하지않도록 사용한다.
내가사용해보니 전기자전거는 전기로만간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전기로 보조받는다가 맞는 생각이다.
예를들어 오르막길이힘들다고 그냥 당기고 멍때리는게아니라 같이페달을 해주어야하고,
또 평지에서도 그냥 당기고 가는게아니라 평지는 사실 역풍만아니라면 대강 페달질을 해주어도 잘 나간다. 그러니 사실 전기보조가필요없는것이다.
전기보조를 과하게받으면 페달에 무게를 줄 수 없다. 그러면 그냥 앉아만있는것인데 그럼 무게중심이 과하게꼬리뼈쪽으로몰려서 엉덩이가 많이아프게된다.
일반자전거를타게되면 왼쪽이든오른쪽이든 아님 반반이든 페달에 체중을 싣고 가며, 숙이는자세가 되어 핸들에도 적정량분배를 하게되는데, 전기자전거는 사실 그냥 그럴필요가 없어도된다. 그냥 뒤로메달려서 가도 간다. 이것을 경계해야한다.
ㅡ
따라서 전기로 풀로떙겨서 빨리간다라기보다는,
또 전기자전거니까 힘안들이고간다라기보다는
필요한때 쓴다. 비상금같다 라고 생각해야한다.
전기 단수는 5단까지있다. 1단같은경우는 횡단보도같은데거나 좁은도로에서 써야한다.
아예 무단으로 쓰기에는 차체가무거울수있어서 넘어질수있다. 그래서 1단을 쓴다. 마치 수동기어차량이 시동에서1단을쓰는것과 같다.
2단같은경우는 멈추었다가 갈때 이용하면좋다. 바로 5단넣어버려도 되긴한다. 알아서 전기량을 조절한다(똑똑하다) 그렇지만 과하게 급 상승해버려서 균형을 잃기 좋다. 그리고 상황에따라 모터에무리가갈 가능성이 크다. 마치 수동차량에서 반클러치를 무분별하게 쓰는것과같다고볼수있으려나..??흠
3단의경우는 2단이 좀 능숙해진다면 그냥3단으로조져도된다. 균형도잘잡으니말이다. 다만 2단의경우는 약간경사가있을경우 출발할때라든지 쓰면된다.
2단이든 3단이든 멈추었다출발할때는 단수말고, 기어자체를 1~7단기어라면 4나 5로 바꾸어서 출발에용이하도록 준비해야한다. 수동차량과비슷하다. 기어를 빼주는것이다.
4단의경우는 시속한 15~17을 유지하게된다. 그리고 밟을수록 그것에맞게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한다. 제일노멀하다. 근데 이게약간빠르다싶으면,
경치를 구경하거나 좀 천천히가고싶다면 3단으로가면된다. 3단은 만능이다 오르막도 OK, 평지도 OK
5단의경우는 도로가쫙뚫려있어서 거리낄게없을때쓴다. 아님 오르막에서 쓴다. 특히 경사가심한오르막에선 기어도 제일낮게해가지고 타면,집중해서타면 안내리고도 처리할수있다. 그게아니라면 오르막은 어쨌든 빨리치고 빼주어야한다. 너무오래타면 모터가무리될것이기에...
ㅡ
내걱정은 학교까지거리가 한 30분간 오르막인 코스도있다. 거기에서 5단으로계속써도되는가이다. 전문가에게물어볼수도있지만 스스로 내린답은 이렇다. 어쨌든 전기자전거란 것이 오토바이처럼 시간을 단축해주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최종목표가아니다. 체력을보조해주는 것에 있다. 그렇다면 무조건5단넣고가는게아니라 상황에따라서, 또 경사에 따라서 기어를적절히조절해주면서 힘들지않게가면된다.
무조건5단넣고가면 안힘드냐했을때는 맞기도하지만, 베스트드라이빙이라곤할수없다. 삐그덕삐그덕일것이다.
부드러운주행을 위해서는 단수와 기어비를 잘 조절해야한다. 부드러운주행이 답이다.
ㅡ
이제 한달도안됐다 계속타보아야한다
배터리AS기간이 6개월인가그랬던거같다. 내가 심각한 착오가있었다면 그안에 배터리상태가 많이훼손되길바란다. 그럼 차라리 AS받고 뭐 그렇게이제안타면되니까..~~ 근데 불량품이아닌이상 괜찮을거다~ 나도 애지중지탄다.
그나저나 원래타던 자전거는 찬밥신세가되었다. 달린다고도했고그랬는데...
&하나는 비가올때 타는 자전거를 따로 만들자. 기름떡칠해가지고 비에도 좀 튼튼하도록.. (맞나)?
&또 그외에 하나는 운동용으로쓰자. 빡씨게타는용도로...
&지금건 그럼 비즈니스용인가보다.
삼천리 네오플러스 팬텀머시기이다. 팬텀네오Q플러스인지 암튼 이름이 좀 길다
그냥 팬텀이라고부를때도있고 네오플러스라고부를때도있고 좀 거시기하다.
팬텀인 이유는 팬텀하니까 귀신생각났다 포켓몬 팬텀몬이라고 있던거같았다.
그런데 그게아니라 조용하게, 유령처럼 움직인다고해서 팬텀인 것이다.
근데 막상타보니 좀 시끄럽다. 위이잉 하고 전기모터소리가 나서 좀 그렇긴하다. 하지만 문제는없다. 시끄러운축도 사실은 아니고.
구글 AI검색해보니 Q는 퀴클리의 퀴일수도있고, 컴팩트의 큐일수도있다고 한다. 접이식이긴한데 접을일이 잘없어서 안접는다. 뭔가접으면 뿌러질것같은 걱정도든다(괜한걱정이다)
나중에 차를 사게되면 쓸수있을것같기도하고, 여차하면 누구차에 싣을수도있으니 그래도 접이가된다는 사실은 충분히 좋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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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타면 뭐 200키로 간다고하는데 내가타보니 실질적으로 한 60키로 전후반으로 타는듯하다. 내가 가는 동선은 학교인데, 학교는 오르막이기 때문에 그렇다. 자전거로 한 25분정도거리이고 키로수로는 7키로라고한다. 한 2키로정도는 오르막이라고봐야할듯하고, 경사가 심하니까 보통의경사 20도정도? 로환산해보면 아마 그래도 3~4키로는 오르막이라고 봐야할것같다.
그리고 그 오르막을 그냥 평지로계산해보면 7키로에서 ..4배정도는 곱해줘야할듯하다. 근데 오르막을 3~4키로라고했으나 15키로에 3키로.. 대략 한 18키로. 반올림해서 20키로.
그러면 여튼 풀충전했을때 학교편도 10번은 간다는것인데, 얼추맞는듯하다. 내려갈땐 내리막길이라 많이안쓴다. 그래도쓰긴쓴다.
나역시나 대략계산해볼때 5번왕복은 하겠구나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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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충하면 아무튼 하루종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정이있다해도 끄떡없다. 대용량배터리라 더욱그런듯해서 좋다! 만약 보통배터리라면 중간에 충전하랴 신경쓰였을것이다.
그런데 어쨌든 빨빨거리며돌아다녀도 그래도20~30%정도가 남는다. 전날에 이동을 적게해서 한 80%남는다해도 그다음날 막 타도 괜찮은정도인것이다.
대략나는 그래서 2일에1번꼴로 충전하긴한다. 아니면 3일째에 한번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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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어떻게 써야좋을까
너무과부하가오면안될거같다 그래서 기아도 너무 전기모터에의존하지않도록 사용한다.
내가사용해보니 전기자전거는 전기로만간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전기로 보조받는다가 맞는 생각이다.
예를들어 오르막길이힘들다고 그냥 당기고 멍때리는게아니라 같이페달을 해주어야하고,
또 평지에서도 그냥 당기고 가는게아니라 평지는 사실 역풍만아니라면 대강 페달질을 해주어도 잘 나간다. 그러니 사실 전기보조가필요없는것이다.
전기보조를 과하게받으면 페달에 무게를 줄 수 없다. 그러면 그냥 앉아만있는것인데 그럼 무게중심이 과하게꼬리뼈쪽으로몰려서 엉덩이가 많이아프게된다.
일반자전거를타게되면 왼쪽이든오른쪽이든 아님 반반이든 페달에 체중을 싣고 가며, 숙이는자세가 되어 핸들에도 적정량분배를 하게되는데, 전기자전거는 사실 그냥 그럴필요가 없어도된다. 그냥 뒤로메달려서 가도 간다. 이것을 경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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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기로 풀로떙겨서 빨리간다라기보다는,
또 전기자전거니까 힘안들이고간다라기보다는
필요한때 쓴다. 비상금같다 라고 생각해야한다.
전기 단수는 5단까지있다. 1단같은경우는 횡단보도같은데거나 좁은도로에서 써야한다.
아예 무단으로 쓰기에는 차체가무거울수있어서 넘어질수있다. 그래서 1단을 쓴다. 마치 수동기어차량이 시동에서1단을쓰는것과 같다.
2단같은경우는 멈추었다가 갈때 이용하면좋다. 바로 5단넣어버려도 되긴한다. 알아서 전기량을 조절한다(똑똑하다) 그렇지만 과하게 급 상승해버려서 균형을 잃기 좋다. 그리고 상황에따라 모터에무리가갈 가능성이 크다. 마치 수동차량에서 반클러치를 무분별하게 쓰는것과같다고볼수있으려나..??흠
3단의경우는 2단이 좀 능숙해진다면 그냥3단으로조져도된다. 균형도잘잡으니말이다. 다만 2단의경우는 약간경사가있을경우 출발할때라든지 쓰면된다.
2단이든 3단이든 멈추었다출발할때는 단수말고, 기어자체를 1~7단기어라면 4나 5로 바꾸어서 출발에용이하도록 준비해야한다. 수동차량과비슷하다. 기어를 빼주는것이다.
4단의경우는 시속한 15~17을 유지하게된다. 그리고 밟을수록 그것에맞게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한다. 제일노멀하다. 근데 이게약간빠르다싶으면,
경치를 구경하거나 좀 천천히가고싶다면 3단으로가면된다. 3단은 만능이다 오르막도 OK, 평지도 OK
5단의경우는 도로가쫙뚫려있어서 거리낄게없을때쓴다. 아님 오르막에서 쓴다. 특히 경사가심한오르막에선 기어도 제일낮게해가지고 타면,집중해서타면 안내리고도 처리할수있다. 그게아니라면 오르막은 어쨌든 빨리치고 빼주어야한다. 너무오래타면 모터가무리될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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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걱정은 학교까지거리가 한 30분간 오르막인 코스도있다. 거기에서 5단으로계속써도되는가이다. 전문가에게물어볼수도있지만 스스로 내린답은 이렇다. 어쨌든 전기자전거란 것이 오토바이처럼 시간을 단축해주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최종목표가아니다. 체력을보조해주는 것에 있다. 그렇다면 무조건5단넣고가는게아니라 상황에따라서, 또 경사에 따라서 기어를적절히조절해주면서 힘들지않게가면된다.
무조건5단넣고가면 안힘드냐했을때는 맞기도하지만, 베스트드라이빙이라곤할수없다. 삐그덕삐그덕일것이다.
부드러운주행을 위해서는 단수와 기어비를 잘 조절해야한다. 부드러운주행이 답이다.
ㅡ
이제 한달도안됐다 계속타보아야한다
배터리AS기간이 6개월인가그랬던거같다. 내가 심각한 착오가있었다면 그안에 배터리상태가 많이훼손되길바란다. 그럼 차라리 AS받고 뭐 그렇게이제안타면되니까..~~ 근데 불량품이아닌이상 괜찮을거다~ 나도 애지중지탄다.
그나저나 원래타던 자전거는 찬밥신세가되었다. 달린다고도했고그랬는데...
&하나는 비가올때 타는 자전거를 따로 만들자. 기름떡칠해가지고 비에도 좀 튼튼하도록.. (맞나)?
&또 그외에 하나는 운동용으로쓰자. 빡씨게타는용도로...
&지금건 그럼 비즈니스용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