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린다고하면 좀 부정적인느낌들어서 펼친다고해본거다
ㅡ
요즘 일경험프로그램은 프로젝트형 이란 것도 있다!
그냥 인턴처럼 그런형태만있는 줄 알았는데 세~네개쯤 된다.
그 중 눈에 띈 것은 프로젝트형인데.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특정기업에서 몇개 주제를 주면,
그 주제 중 선택하여 진행한다. 예를들면 '1인 여행객 대상으로한 마을 프로그램' 이런 것이다.
1주일에 1번 멘토링을 받아야한다고 하는데, 내가 이해한게맞다면 멘토도 직접 알아보는(?)것 같다.
아마도 이런 것을 통해서 청년의, 취업자의 역량을 기르는 것도 아마 한 부분 할것이다.
아무튼, 이것을 하면 인당 30만원을 받고,
또 지원금은 120만원가량이 된다. 그 가운데 식비도 포함이 되니 좋다.
이것만을 위해 한다기보다 내가하는 것들 가운데 중첩된 부분을 함께하면 일석이조다 싶다.
맘에 걸리는것은 멘토를 구하는 일이다. 그러나 사실상 현재 멘토역할이 필요하지만 없기때문에 만약 생긴다면 든든할 것이다.
ㅡ
이것을 신청하면 좋은점은 돈도벌고 뭐 그런것도있겠지만 무엇보다 동력원의 역할을 할것이라 생각한다.
회의장소를 멋진곳에서 대여해서 하면 기분도 새롭고,
회식비를 통해 회식도 하면 기분도 살고,
지원금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일들이 있는 것 같다. 사비로는 쓴다고해도 얻을 수 없는 그런 단체공금만의 성격말이다.
ㅡ
내가 지금 눈독들이는 주제는 대략 2가지이다.
1.마을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프로그램기획
2.'숨은 제주' 로컬 마을 여행 콘텐츠 발굴 프로젝트
ㅡ
일단 나는 농촌의 밭과 연계된 무언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나의 전공인 성악을 활용한 무언가를 하고 싶다.
적어도 둘 중 하나는 해당되어야 한다.
ㅡ
글을 쓴 이유는 아이디어가 잘 나오지않아서 이다. 그래서 그냥 브레인스토리밍을 해보겠다
1-마을자원이라면, 사실 밭도 가능한 것이다. 지역에 따라 농작물이 다르게 난다. 현재로써는 특정작물이 잘 자라는 곡은 규명되지않았지만 작물에 따라 효과가 잘 나타나고 그렇지않은 것이 있다는 것은 보고되었다. 따라서 만약 그 지역에 당근이 특산물이고, 당근이 좋아하는 음악을 파악해낸다면,
그래서 그 음악들로 이루어진 공연을 한다면, 그 지역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관광객들은 기억할것이다. 아 거기 다녀왔어. 그런데 옥수수가 많이나는 지역이라 옥수수아이스크림먹었어. 그리고 공연도봤는데 옥수수가 잘 자라는 음악을 같이 들었어. 내 느낌은 뭐랄까 내 몸이 옥수수알처럼 산화(?) 되는 그런 기분을 받아 신기했어(전혀 무감각할수도있고) 아무튼 신기했고 그게 기억나. 너도 가면 꼭 들어봐~~^^
2-두번째로는 제주의 시골에서도 더 사람들이 찾아가지도않고, 알려지지않은 그런 제주지역이 있을 것이다. 그런곳에서 열리는 음악회를 여는 것이다.
이는 육지여행객을대상으로하기도하지만 도내 도민들을 대상으로도 뭣보다 좋다. 등잔밑이어둡다고 자기동네외엔 잘 안갈 수 있는데 그런 제주를 한번쯤 내발로 가보게하는것이다.
교통이안좋은곳도좋다. 물론 차를타고가도되지만 그럴지라도 최소한 또 10분~30분정도는 걸어서 들어가는 곳에 무대를 설치하여 '찾아가는', 마치 모험같은 재미를 느끼게 해보는것이다.
숨은제주라기보단 찾은제주 라고 표현해야 맞을지모른다. 긍정적, 적극적인 태도가 담겨있는 프로그램이니 말이다.
1을 할경우 문제점은 그 작물이좋아하는 음악을 어떻게찾을까인가 이다. 이미 규명된 작물을 찾는방법도있으나 못찾을수도있고, 헤매다가만 끝날수있다.
2의경우는 실천자체가 낯설고 막막할 수 있다.
1의경우 그냥 대충 적당히 부르기편한곡을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할수도있고
2의경우는 아는사람사는곳 편하게 지정할수도있다.
ㅡ
ㅡ
ㅡ
궁극적으로 이걸하면 내가, 또는 우리가 얻을수있는 것은 무엇일까??? 동력이라했지만 실패하거나 시도할때에 드는 에너지가 되려 깍아먹는 그런양상이될수도있는것이다.(많이그래왔고)
ㅡ
또 나는 글을쓰기에앞서 그외에 주제들에대해서 아이디어를 적어보자싶었다
이어보겠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을 위한 투어프로그램 기획
ㅡ 두 차이점이 극명한듯하다. 공통점이라면 타지라는 것.. 그 간격을 어떻게??
:제로웨이스트 여행상품기획
ㅡ부산물보다 애초에 돈이안들면 최고일것같다
:1인여행객, 소규모 여행 셔틀프로그램 기획
ㅡ안전걱정될듯하나, 요즘처럼 혼자시대에 좋은 말벗이될것같기도.
:비수기 시즌 여행 상품 기획
ㅡ게임퀘스트가 생각난다. 뭔가 굉장히비효율적일지라도 좋을것같다
:제주 한달살기 연계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ㅡ한달동안 퀘스트깨는것이다. 깨고나면 좀비싼것이지만 특색있는 것을 준다.
예를들면 맞춤갈옷세트를 준다던가... 하는식으로..
ㅡ>들어가는 인건비며, 시간, 등등을 고려하면 만약 신청비를 받아도 몇백일것이고,
운영비조차도 많이들것이다. 이걸 누가 왜 어떻게할것인가? 이유가있지않을까?
목적이있어야하지않을까
ㅡ
첨에 내가 농업쪽에관심은 갖은 이유, 하려는이유는 집을 위해, 나의 향후 수입원을 위해서 였다.
ㅡ
ㄱㅕㅇ험을 얻을순있을것같다. 전에 어떤 소규모동아리인듯한데 거기서지원금을 통해 데이팅서비스를 했던게기억이난다. 재미있어보였다. 그러나 금새 사라지긴했다. 계속이어지진않는다. 그런걸까??
ㅡ
ㅡ
ㅡ
역량이부족한걸까? 준비가덜된걸까. 애초에할 마음이없던것은 아닐까? 의도가불순한건아닐까.
난 신청은 잘한다. 신청만 잘한다.
하기도잘하는데.
ㅡ
어쨌든 혼자하는 일은 아니니,
팀원들과 이야기해보고 이야기가 잘된다면, 그때 가자.
벌린다고하면 좀 부정적인느낌들어서 펼친다고해본거다
ㅡ
요즘 일경험프로그램은 프로젝트형 이란 것도 있다!
그냥 인턴처럼 그런형태만있는 줄 알았는데 세~네개쯤 된다.
그 중 눈에 띈 것은 프로젝트형인데.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특정기업에서 몇개 주제를 주면,
그 주제 중 선택하여 진행한다. 예를들면 '1인 여행객 대상으로한 마을 프로그램' 이런 것이다.
1주일에 1번 멘토링을 받아야한다고 하는데, 내가 이해한게맞다면 멘토도 직접 알아보는(?)것 같다.
아마도 이런 것을 통해서 청년의, 취업자의 역량을 기르는 것도 아마 한 부분 할것이다.
아무튼, 이것을 하면 인당 30만원을 받고,
또 지원금은 120만원가량이 된다. 그 가운데 식비도 포함이 되니 좋다.
이것만을 위해 한다기보다 내가하는 것들 가운데 중첩된 부분을 함께하면 일석이조다 싶다.
맘에 걸리는것은 멘토를 구하는 일이다. 그러나 사실상 현재 멘토역할이 필요하지만 없기때문에 만약 생긴다면 든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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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신청하면 좋은점은 돈도벌고 뭐 그런것도있겠지만 무엇보다 동력원의 역할을 할것이라 생각한다.
회의장소를 멋진곳에서 대여해서 하면 기분도 새롭고,
회식비를 통해 회식도 하면 기분도 살고,
지원금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일들이 있는 것 같다. 사비로는 쓴다고해도 얻을 수 없는 그런 단체공금만의 성격말이다.
ㅡ
내가 지금 눈독들이는 주제는 대략 2가지이다.
1.마을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프로그램기획
2.'숨은 제주' 로컬 마을 여행 콘텐츠 발굴 프로젝트
ㅡ
일단 나는 농촌의 밭과 연계된 무언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나의 전공인 성악을 활용한 무언가를 하고 싶다.
적어도 둘 중 하나는 해당되어야 한다.
ㅡ
글을 쓴 이유는 아이디어가 잘 나오지않아서 이다. 그래서 그냥 브레인스토리밍을 해보겠다
1-마을자원이라면, 사실 밭도 가능한 것이다. 지역에 따라 농작물이 다르게 난다. 현재로써는 특정작물이 잘 자라는 곡은 규명되지않았지만 작물에 따라 효과가 잘 나타나고 그렇지않은 것이 있다는 것은 보고되었다. 따라서 만약 그 지역에 당근이 특산물이고, 당근이 좋아하는 음악을 파악해낸다면,
그래서 그 음악들로 이루어진 공연을 한다면, 그 지역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관광객들은 기억할것이다. 아 거기 다녀왔어. 그런데 옥수수가 많이나는 지역이라 옥수수아이스크림먹었어. 그리고 공연도봤는데 옥수수가 잘 자라는 음악을 같이 들었어. 내 느낌은 뭐랄까 내 몸이 옥수수알처럼 산화(?) 되는 그런 기분을 받아 신기했어(전혀 무감각할수도있고) 아무튼 신기했고 그게 기억나. 너도 가면 꼭 들어봐~~^^
2-두번째로는 제주의 시골에서도 더 사람들이 찾아가지도않고, 알려지지않은 그런 제주지역이 있을 것이다. 그런곳에서 열리는 음악회를 여는 것이다.
이는 육지여행객을대상으로하기도하지만 도내 도민들을 대상으로도 뭣보다 좋다. 등잔밑이어둡다고 자기동네외엔 잘 안갈 수 있는데 그런 제주를 한번쯤 내발로 가보게하는것이다.
교통이안좋은곳도좋다. 물론 차를타고가도되지만 그럴지라도 최소한 또 10분~30분정도는 걸어서 들어가는 곳에 무대를 설치하여 '찾아가는', 마치 모험같은 재미를 느끼게 해보는것이다.
숨은제주라기보단 찾은제주 라고 표현해야 맞을지모른다. 긍정적, 적극적인 태도가 담겨있는 프로그램이니 말이다.
1을 할경우 문제점은 그 작물이좋아하는 음악을 어떻게찾을까인가 이다. 이미 규명된 작물을 찾는방법도있으나 못찾을수도있고, 헤매다가만 끝날수있다.
2의경우는 실천자체가 낯설고 막막할 수 있다.
1의경우 그냥 대충 적당히 부르기편한곡을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할수도있고
2의경우는 아는사람사는곳 편하게 지정할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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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이걸하면 내가, 또는 우리가 얻을수있는 것은 무엇일까??? 동력이라했지만 실패하거나 시도할때에 드는 에너지가 되려 깍아먹는 그런양상이될수도있는것이다.(많이그래왔고)
ㅡ
또 나는 글을쓰기에앞서 그외에 주제들에대해서 아이디어를 적어보자싶었다
이어보겠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을 위한 투어프로그램 기획
ㅡ 두 차이점이 극명한듯하다. 공통점이라면 타지라는 것.. 그 간격을 어떻게??
:제로웨이스트 여행상품기획
ㅡ부산물보다 애초에 돈이안들면 최고일것같다
:1인여행객, 소규모 여행 셔틀프로그램 기획
ㅡ안전걱정될듯하나, 요즘처럼 혼자시대에 좋은 말벗이될것같기도.
:비수기 시즌 여행 상품 기획
ㅡ게임퀘스트가 생각난다. 뭔가 굉장히비효율적일지라도 좋을것같다
:제주 한달살기 연계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ㅡ한달동안 퀘스트깨는것이다. 깨고나면 좀비싼것이지만 특색있는 것을 준다.
예를들면 맞춤갈옷세트를 준다던가... 하는식으로..
ㅡ>들어가는 인건비며, 시간, 등등을 고려하면 만약 신청비를 받아도 몇백일것이고,
운영비조차도 많이들것이다. 이걸 누가 왜 어떻게할것인가? 이유가있지않을까?
목적이있어야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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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내가 농업쪽에관심은 갖은 이유, 하려는이유는 집을 위해, 나의 향후 수입원을 위해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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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ㅕㅇ험을 얻을순있을것같다. 전에 어떤 소규모동아리인듯한데 거기서지원금을 통해 데이팅서비스를 했던게기억이난다. 재미있어보였다. 그러나 금새 사라지긴했다. 계속이어지진않는다.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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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이부족한걸까? 준비가덜된걸까. 애초에할 마음이없던것은 아닐까? 의도가불순한건아닐까.
난 신청은 잘한다. 신청만 잘한다.
하기도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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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혼자하는 일은 아니니,
팀원들과 이야기해보고 이야기가 잘된다면, 그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