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진 자주인용하셨다
ㅎㅐ보기나 했냐라는,
본인은 했다라는 취지의.
ㅡ
1.관계에 매달리는 사람이라고 한다
나는 확실히 집착형인듯하다
처음엔 아닌거같아도 친해지면 약간 집착하는?? (아닌가..)
한번은 어떤 남자후배와 잘다녔다. 그렇다 2달정도?였나 잘다니다가
하도 이친구가 나에게 집착을 하는것이었다
밥은 언제먹을거냐 뭘먹을거냐 뭐할거냐 자꾸 졸졸졸 따라다니길래
내가 한소리했었고 그이후로 단절되었다.
특히 그친구는 편입을 준비하는친구였는데
학교타이틀에 목숨을 거는듯했다. 나는 뭔가 내가 시간때우기용이된듯했고
우리의 관계속에서는 밥친구 그이상그이하도 없다는 판단이들어서 약간 매몰차게행동했다
왜 너는 주관이없냐 내가하자는대로만하냐 이렇게말이다.
ㅡ
돌아보면 그냥 형과 동생으로써, 나를 잘 따라주었던 것 같은데 거기에 내가 비판을 가해버렸으니,
그도 성인인데 기분이 나빴을 것이다.
좋은 관계가 될수도있었을텐데 내가 뭉게버린것같아 조금은 아쉬운 기억이다.
좀더좋게해결될순없었을까?
말이야 이렇게말하지 가망이 없다고느낀다. 지금도.
잘 기억도안나기도하고..
무튼이렇게 나도 매몰찬면이있다
그것은 아마 내가 그렇기 때문일 것이다.
강강약약이어야하는데 그렇지못하다.
ㅡ
2.과거에 매달리면 현재를 놓친다
나는 과거를 매달린다
과거에 안주하면 얼마나 달콤한가
잠이 솔솔온다
ㅇㅓ릴때기억
좋았던때의기억
하지만 진짜생각해보면 그좋았던 기억이란것은 그냥
구름같은 그런기억이다.
막연한기억
진짜 좋았던때는
잠이오지않는다
눈물이날지언정 잠이오지않는데 도리어 잠이 깬다. 이러면안되지! 하고말이다.
3.돈에 끌려다니면 안된다
남들은 내게 돈에관심이없다고하지만.. 그렇지않다.
어제도 카페가서 나는 음료를 시키지않았다
여러번그런다. 그러다가 중간에 시킨다. 왜냐하면 목이마르기때문이다. 물이있는곳이면 세컵이상마신다. 그런데 어제는 물도 있지않았다.
저번에도 물없는곳이라 계속참다가 결국 하나를 시켰다.
같이다니는사람들도 이젠 그냥시키라고한다. 나는 계속거절한다. 나는 디저트를 먹겠노라고..
결국 난 사실 돈에벌벌떠는듯하다. 남을 위해서라도 그러면안되는데..
고칠부분이다.
ㅡ
4 남의평가에 휘둘리면 내 방향을 잃게된다고한다
나는 나를 많이 혐오한다.
가식적인모습이나
아무튼 내속에 어두운것들을 볼때 그렇다.
완벽해지고싶다
남의평가속에서
조금은 내려놓으면
내방향을 찾게될까.
내일 일본여행
내려놓기힘들다
ㅡ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거같다는 생각이다
예를들어
좋을 땐 아무일도안일어나지만
만약 사고가다친다면
그땐 정말무서워진다.
그렇다고 그때를 상상하는 것을 멈추는 것은
과연 좋은 것일까?
내가 만화주인공병에 빠진것일까?
만약 나를 한문장으로 정의한다면 근데 바로 저것이다.
나는 다 아무렇지않아도 괜찮다.
만일의사태만 대비할수있다면말이다.
내가 만일의사태에 대비하게된 이유는..
아마도..
평상시에 자신이없기 때문이아닐까?
왜 평상시에 자신이없나?
왜없어졌을까
ㅡ
예전엔 심리학서적이나 그런걸보면서 이런 나를 분석했다.
찾았다.
예를들어 (가상으로) 내가 어릴때 학대를 받아서 그렇다고치자. 그런사람들에게 이런현상이 일어난다고 치자.
그리고 그 이론에는 솔루션까지도 나와있을것이다.
그렇게 이해하면.. 아마 속이 편할것이다.
뭔가 과하게 일어나는 트러블들에 대해서 일상에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ㄴㅏ도 이런 내가 힘들기 때문이다.
자주 다툰다 이런부분에서.
ㅡ
나를 내려놓는 것은..
쉽다.
아버진 자주인용하셨다
ㅎㅐ보기나 했냐라는,
본인은 했다라는 취지의.
ㅡ
1.관계에 매달리는 사람이라고 한다
나는 확실히 집착형인듯하다
처음엔 아닌거같아도 친해지면 약간 집착하는?? (아닌가..)
한번은 어떤 남자후배와 잘다녔다. 그렇다 2달정도?였나 잘다니다가
하도 이친구가 나에게 집착을 하는것이었다
밥은 언제먹을거냐 뭘먹을거냐 뭐할거냐 자꾸 졸졸졸 따라다니길래
내가 한소리했었고 그이후로 단절되었다.
특히 그친구는 편입을 준비하는친구였는데
학교타이틀에 목숨을 거는듯했다. 나는 뭔가 내가 시간때우기용이된듯했고
우리의 관계속에서는 밥친구 그이상그이하도 없다는 판단이들어서 약간 매몰차게행동했다
왜 너는 주관이없냐 내가하자는대로만하냐 이렇게말이다.
ㅡ
돌아보면 그냥 형과 동생으로써, 나를 잘 따라주었던 것 같은데 거기에 내가 비판을 가해버렸으니,
그도 성인인데 기분이 나빴을 것이다.
좋은 관계가 될수도있었을텐데 내가 뭉게버린것같아 조금은 아쉬운 기억이다.
좀더좋게해결될순없었을까?
말이야 이렇게말하지 가망이 없다고느낀다. 지금도.
잘 기억도안나기도하고..
무튼이렇게 나도 매몰찬면이있다
그것은 아마 내가 그렇기 때문일 것이다.
강강약약이어야하는데 그렇지못하다.
ㅡ
2.과거에 매달리면 현재를 놓친다
나는 과거를 매달린다
과거에 안주하면 얼마나 달콤한가
잠이 솔솔온다
ㅇㅓ릴때기억
좋았던때의기억
하지만 진짜생각해보면 그좋았던 기억이란것은 그냥
구름같은 그런기억이다.
막연한기억
진짜 좋았던때는
잠이오지않는다
눈물이날지언정 잠이오지않는데 도리어 잠이 깬다. 이러면안되지! 하고말이다.
3.돈에 끌려다니면 안된다
남들은 내게 돈에관심이없다고하지만.. 그렇지않다.
어제도 카페가서 나는 음료를 시키지않았다
여러번그런다. 그러다가 중간에 시킨다. 왜냐하면 목이마르기때문이다. 물이있는곳이면 세컵이상마신다. 그런데 어제는 물도 있지않았다.
저번에도 물없는곳이라 계속참다가 결국 하나를 시켰다.
같이다니는사람들도 이젠 그냥시키라고한다. 나는 계속거절한다. 나는 디저트를 먹겠노라고..
결국 난 사실 돈에벌벌떠는듯하다. 남을 위해서라도 그러면안되는데..
고칠부분이다.
ㅡ
4 남의평가에 휘둘리면 내 방향을 잃게된다고한다
나는 나를 많이 혐오한다.
가식적인모습이나
아무튼 내속에 어두운것들을 볼때 그렇다.
완벽해지고싶다
남의평가속에서
조금은 내려놓으면
내방향을 찾게될까.
내일 일본여행
내려놓기힘들다
ㅡ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거같다는 생각이다
예를들어
좋을 땐 아무일도안일어나지만
만약 사고가다친다면
그땐 정말무서워진다.
그렇다고 그때를 상상하는 것을 멈추는 것은
과연 좋은 것일까?
내가 만화주인공병에 빠진것일까?
만약 나를 한문장으로 정의한다면 근데 바로 저것이다.
나는 다 아무렇지않아도 괜찮다.
만일의사태만 대비할수있다면말이다.
내가 만일의사태에 대비하게된 이유는..
아마도..
평상시에 자신이없기 때문이아닐까?
왜 평상시에 자신이없나?
왜없어졌을까
ㅡ
예전엔 심리학서적이나 그런걸보면서 이런 나를 분석했다.
찾았다.
예를들어 (가상으로) 내가 어릴때 학대를 받아서 그렇다고치자. 그런사람들에게 이런현상이 일어난다고 치자.
그리고 그 이론에는 솔루션까지도 나와있을것이다.
그렇게 이해하면.. 아마 속이 편할것이다.
뭔가 과하게 일어나는 트러블들에 대해서 일상에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ㄴㅏ도 이런 내가 힘들기 때문이다.
자주 다툰다 이런부분에서.
ㅡ
나를 내려놓는 것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