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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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동민불패2
2025-10-10
조회수 96

수업끝나구 왔다

연휴끝나구 긴장도 풀리고 또 나름 연습도 하고 그랬다

교수님 말씀


간절함이있어라!

도우면서해라! (잘~)

등등 이었다



나도 연습한다곤 하지만 기본이 안되서 가는 경우가 많았다.

ㅇㅖ를들면 합창 수업인데 음정, 가사(발음)도 준비안하고 가서 그때 가서야 그걸 준비하는 모습..

남들한테 피해를 주는 모습이다.


ㅂㅕㄴ명하자면 할 수 있다 하기싫다거나, 어렵다거나 등등 말이다.

나도 내 삶이 있는데 막 스트레스받고, 짜증내면서까지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그래도 기본은 기본이다. 하신 말씀은 그것을 가르쳐주시는 말씀아닌가 싶다. 물론 확실한 지적이시기도 하지만 말이다.


금요일. 애매한 요일이다 특히 연휴중간에 껴서 더욱그렇다. 평소였으면 그래도 주말에 가까운 날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주말을 잘 활용해보자.


아 또 들었던 생각은, 집이 깨끗해야 간절함이라던지 열심이라던지 나온다는 것이다.

집이 너저분하면 그냥 꿈이고뭐고, 삶이고뭐고 그냥 축 처져버린다. 그럴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청소를 해야한다. 청소를 하며 내마음을 정돈해보자. 꼭 더러우면 맘도 더럽다는것은 아니지만,

청소를 통해서 마음을 가다듬는 방편으로는 좋은 방법일 수 있기 때문이다.

원래 나는 그자리에 딱앉아서 손에잡히는대로 착착하는스타일이다. 마치 두더지가 굴을 파듯 그렇게.

근데 그것보다는.. 세탁을 해가며 해보자. 


ㄱㅣ본적으로 세탁을 하면 그 돌아가는 시간동안 쉬어도 맘이 편하고(세탁기가 일을 하니 나도 덩달아 뭔갈하는 기분)

건조기도 마찬가지이고,

여유가 생긴다. 맘 편안한.


또 그러면서 설겆이도 하고, 세탁기 한번돌릴때마다 1세트라고 생각하고 한20분정도씩 청소할 수 있다.


ㄱㅡ렇게 하루에 3번정도만 주말에 날잡아서 돌려도 꽤많이치울것이다. 이틀잡아도 6번이니까.


겨울옷도 있고 여름에 입던옷인데 아직까지도 안꺼낸옷들있는데 그옷들 잘 세탁하면서 해보자. 으아 ! !!!( 기모우는 소리임)

 

월요일까지 날도좋으니 패딩도 한번 욕조에 담궈서 살살 손세탁해보자. (선물받은것인데 곰팡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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