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차
오늘 소다테아게넷기관방문을 끝으로 일본에서 기관방문을 하는 일정은 모두 종료가 된다.
오늘 방문할 곳은 어제 일경험을 한 공간인 이바쇼에서 진행이 되며 어제와 다른점은 '밤의이바쇼'라고 평일에는 아침에 문을열어서 오후6시가 되면 소다테아게넷의 공간은 문을 닫는다. 하지만 매주토요일마다 13시부터 문을 열어서 21시 밤까지 이바쇼공간을 운영한다. 이때동안에는 거의 40명정도의 사람들이 온다고 하며 저녁식사도 제공해준다고 하였다. 오늘도 화이팅하자!

밤의 이바쇼는 13시부터 열었기에 숙소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호텔에 맡긴 후에 각자 자유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근처 쇼핑몰에 잠깐 들렀다가 거기서 점심을 먹고 소다테아게넷으로 향했다. 점심은 명란치즈닭고기정식을 먹었다. ( 많이 짰다 )

밤의 이바쇼에서는 14시부터 무언가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양모펠트?를 했는데 저렇게 실뭉치에다가 바늘을 엄청 쑤시면? 인형이 완성된다.



그것말고도 팔찌나 목걸이를 만드는 것도 했는데 자원봉사자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

윗사무실에서는 무엇을 하나 구경을 갔다.

정체모를 간판1

정체모를 간판2
이바쇼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문화제를 개최하는데 필요한 간판을 제작하고 계셨다. 다른층에서는 그 곳에서 판매할 굿즈도 제작하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이바쇼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접점을 만드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런 준비를 하는데에 자원봉사자분들이랑 직원분들도 함께 같이 하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서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닌텐도 will로 할 수 있는 마리오카트,몬스터월드헌터 등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게임들을 하고 계셨다.
아래층에는 pc가 있긴 한데 발로란트나 에이펙스, 포트나이트 등에 한국 pc방에서 하는 게임들과는 다른 게임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무언가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다 끝난 뒤에는 보드게임을 했는데 이바쇼에 참가한 다른 일본인분이 우리와 같이 게임을 하셨다.


그리고는 다른쪽에서는 '켄다마'라는 일본의 전통 놀이를 하고 있었다.
켄다마는 "켄"이라고 불리는 손잡이에 끈으로 부착된 공으로 구성된 나무 장난감입니다. 이 게임은 손잡이의 컵에 있는 공을 잡거나 끝에 스파이크를 하는 것입니다. '빅 컵', '스몰 컵', '미들 컵'과 같은 기본적인 기술부터 '라이트하우스', '비행기'와 같은 고급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이 있습니다. 켄다마를 플레이하는 것은 집중력과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간마다 사람들이 너무 많고 말하기도 힘들어서 이바쇼 곳곳을 탐방해보았다.
사람들이 많을 때에는 저런 사무실 같은 공간에서 쉬어도 된다고 하였다. 밤의이바쇼때는 정기적으로 주마다 다른 이벤트를 하고있다.
그리고 저녁식사 시간이 되자 근처 가게에서 도시락을 준비해주셨다. 밤의 이바쇼 담당자이신 아베상이 말하길 도시락은 대형프렌차이즈점이나 편의점에서 사지 않고 무조건 지역에서 자영업을 하는 가게에서 산다고 말했다. 이런 도시락을 자영업 가게에서 사는이유는 지역사회와 연계되는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미소시루(된장국)도 준비해주셨다.

나는 돈가스 덮밥을 먹었는데 양도 많고 한끼 식사로 딱이였다.



밤의이바쇼에 참가하신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헤어질때는 마무리로 한 컷을 찍었다.
밤의이바쇼는 두더집처럼 아무나 올 수 있는 공간이다. 그러나 사람들을 모아두기만 해서는 이바쇼라는 공간이 진가를 발휘하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소다테아게넷은 직원분들+자원봉사자분들+이바쇼에 오래다닌 사람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바쇼에 방문한 다른사람들과 섞여서 만약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힘든점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서 말이라도 걸어주거나 소통을 할려고 한다.
나 또한 아베상이라는 직원분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본참가자분들이 먼저와서 관심을 가져주셨다. 그런 것들을 느꼈기에 이런 공간에 더 잘 섞여질려고 노력을 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기전까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해본적이 별로 없다. 이번 연수기간동안에 나는 먼저다가가볼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성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게 밤의 이바쇼에서 나온 뒤에 우리는 짐을 찾으러 호텔로 향했다.
호텔에서 나와서 짐을 끌고 내일 출국하기 위해서 잡은 다른 숙소로 이동하였다.

근데 길 옆에 이런 무덤?이 엄청 많았다. 일본만화에서 나오는 그런 곳인 것 같았다.







숙소가 엄청 좋았다. 이제까지 묶었던 숙소중에 제일 좋았다. 일본식 게스트하우스 펜션처럼 생겼는데 이런 곳에서 묶을 수 있음에 이사장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숙소에서 모두 모여서 산카쿠샤,D-standard,곰손카페,dawn-cafe,good!,소다테아게넷,YSC 관해서 각자 총평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7.일.차
오늘 소다테아게넷기관방문을 끝으로 일본에서 기관방문을 하는 일정은 모두 종료가 된다.
오늘 방문할 곳은 어제 일경험을 한 공간인 이바쇼에서 진행이 되며 어제와 다른점은 '밤의이바쇼'라고 평일에는 아침에 문을열어서 오후6시가 되면 소다테아게넷의 공간은 문을 닫는다. 하지만 매주토요일마다 13시부터 문을 열어서 21시 밤까지 이바쇼공간을 운영한다. 이때동안에는 거의 40명정도의 사람들이 온다고 하며 저녁식사도 제공해준다고 하였다. 오늘도 화이팅하자!
밤의 이바쇼는 13시부터 열었기에 숙소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호텔에 맡긴 후에 각자 자유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근처 쇼핑몰에 잠깐 들렀다가 거기서 점심을 먹고 소다테아게넷으로 향했다. 점심은 명란치즈닭고기정식을 먹었다. ( 많이 짰다 )
밤의 이바쇼에서는 14시부터 무언가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양모펠트?를 했는데 저렇게 실뭉치에다가 바늘을 엄청 쑤시면? 인형이 완성된다.
윗사무실에서는 무엇을 하나 구경을 갔다.
정체모를 간판1
정체모를 간판2
이바쇼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문화제를 개최하는데 필요한 간판을 제작하고 계셨다. 다른층에서는 그 곳에서 판매할 굿즈도 제작하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이바쇼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접점을 만드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런 준비를 하는데에 자원봉사자분들이랑 직원분들도 함께 같이 하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서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닌텐도 will로 할 수 있는 마리오카트,몬스터월드헌터 등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게임들을 하고 계셨다.
아래층에는 pc가 있긴 한데 발로란트나 에이펙스, 포트나이트 등에 한국 pc방에서 하는 게임들과는 다른 게임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무언가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다 끝난 뒤에는 보드게임을 했는데 이바쇼에 참가한 다른 일본인분이 우리와 같이 게임을 하셨다.
그리고는 다른쪽에서는 '켄다마'라는 일본의 전통 놀이를 하고 있었다.
켄다마는 "켄"이라고 불리는 손잡이에 끈으로 부착된 공으로 구성된 나무 장난감입니다. 이 게임은 손잡이의 컵에 있는 공을 잡거나 끝에 스파이크를 하는 것입니다. '빅 컵', '스몰 컵', '미들 컵'과 같은 기본적인 기술부터 '라이트하우스', '비행기'와 같은 고급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이 있습니다. 켄다마를 플레이하는 것은 집중력과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람들이 많을 때에는 저런 사무실 같은 공간에서 쉬어도 된다고 하였다. 밤의이바쇼때는 정기적으로 주마다 다른 이벤트를 하고있다.
또한 미소시루(된장국)도 준비해주셨다.
나는 돈가스 덮밥을 먹었는데 양도 많고 한끼 식사로 딱이였다.
밤의이바쇼에 참가하신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헤어질때는 마무리로 한 컷을 찍었다.
밤의이바쇼는 두더집처럼 아무나 올 수 있는 공간이다. 그러나 사람들을 모아두기만 해서는 이바쇼라는 공간이 진가를 발휘하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소다테아게넷은 직원분들+자원봉사자분들+이바쇼에 오래다닌 사람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바쇼에 방문한 다른사람들과 섞여서 만약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힘든점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서 말이라도 걸어주거나 소통을 할려고 한다.
나 또한 아베상이라는 직원분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본참가자분들이 먼저와서 관심을 가져주셨다. 그런 것들을 느꼈기에 이런 공간에 더 잘 섞여질려고 노력을 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기전까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해본적이 별로 없다. 이번 연수기간동안에 나는 먼저다가가볼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성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게 밤의 이바쇼에서 나온 뒤에 우리는 짐을 찾으러 호텔로 향했다.
근데 길 옆에 이런 무덤?이 엄청 많았다. 일본만화에서 나오는 그런 곳인 것 같았다.
숙소가 엄청 좋았다. 이제까지 묶었던 숙소중에 제일 좋았다. 일본식 게스트하우스 펜션처럼 생겼는데 이런 곳에서 묶을 수 있음에 이사장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숙소에서 모두 모여서 산카쿠샤,D-standard,곰손카페,dawn-cafe,good!,소다테아게넷,YSC 관해서 각자 총평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