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 편입이란 생각에도 종종 빠져본다.
마치 노후준비하는 것처럼
ㅡ
내가 게임할때는 비승이라는 개념이 있었다
이 개념은 그 게임 내 곳곳에 쓰인다
이는, 비승급의 줄임말인데 레벨이 만렙(끝)에 도달했기에 승급해야하지만, 승급하지않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이다.
ㅋㅋ
이점은 여러가지가있다
승급을 하면 여러기술을 더 배우고 더멋있는 옷, 무기를 착용할 수 있다.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반면 비승은 체력, 마력만 높힐 수 있다. 체마를 높히는 것은 승급을 하기위한 시스템이라고볼 수 있는데
그 제도를 최대한 찍는 것이다.
지존이 되면 보통 체력마력이 1만정도씩이고,
승급하기위해서는 사냥을 해서 경험치를 모아서
체력마력을 높힌다. 한2만정도쯤으로^^
근데 비승에 머무르며 계속 체마를 높히면
체력10만 마력10만 정도까지 올릴수있다.
제한은 있는데 저정도이다.
승급을 해도 체력마력10만을 만드는것은 쉬운게아니다.
지존인데 체마가10만이면, 웬만한 승급자를 이기는 상황이된다.
왜냐하면 체력마력에 비례해서 사용하는 기술이 있기에 그렇다.
그래서 체력5만의 승급자도 이기는 상황이된다.
그 맛에 한다.
게임은 그런 시스템을 부축이는 지, 비승만을 위한
공성전도 있다.
이는 좀 더 낮은 단계레벨에서도 존재한다
.. 이걸 현실에 설명해보자면
초등학생이 초등학교를 졸업을 하지않고 계속 다니는것이다 서른살이되어서도.
그럼 모든 과목의 기초를 잘 알것이고
피구도, 발아구도 엄청잘할 것이다(요즘은 플라잉디스크인가??)
이게 뭐냐 싶긴 하다 막상적어보니.
ㅡ
난 학창시절 그렇게 그 게임의 비승으로써 5~7년을 보낸듯 싶다.
비승을 한 이유는 그게 더 멋있어보이고, 짜릿해보였기 때문이다. 심플하면서 말이다(체력마력만 높히면 된다.)
그리고 멋있쟎은가? 레벨99가 승급자를 이기는 그런 상황이.
그렇게 마이너함의 맛에 적셔든것같다
어쩜 그전부터일지도모르고 말이다.
ㅡ
단 한가지, 딱 한가지라도 남들보다 나은 점이 있다며그것이 먹히는(?)상황을 생각하며 산다.
뭐든 이겨낼수, 버텨낼 수 있다.
ㅡ
종종 다시 편입을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정확히는 또 편입하고싶은 마음이든다.
이제 편입한지 이제2학기이고 앞으로 남은게 2년반정도인데 말이다.
이 마음을 추스리고자 그래~ 혹시 뭔가 큰일이생겨서
정말 사정이 생겨서 또 학교다니게되면 그때다니자
확률상으론 10%도안되지만^^ 하고 맘을 도닥여보지만.
ㅡ
1)난 간호에 관심이있나? 즉 취업할 마음, 또 먼저는 정말 배우고자하는 맘이 있는건지?
이 질문이 중요한건 현재 편입한 학과에 다니는 지표질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번 학업을 다시시작할때는 항상 다른질문 인것(일것)같긴하다.
성장하기때문이다(라로 생각한다)
한번 유추(미래는 유추하는게아니지만)
해보자면 나는, 그 선택을 한 나는 아마
비승의 개념때문일 것이다
사회비판의 한 모습으로?? 취업하지않고 계속 공부만 하는, 특히나 한 단계에서 머물러 계속있는 학생으로.
뭘 할 수 있을까?
뭔가 직업상담이라던가 동기부여강사 이런생각도해봤다. 잘할 수도있을지모르나 엇나간듯 싶다
아니다. 그건.
-여러가지를 잘하면 여러곳에 취업할수있다.
이것도아니긴하다 체육을 좋아하나 체육취업은 이제 벗어난듯 싶다. 원치않기도하고.
ㅡ
인생 또한 '비승' 처럼 놀고 싶은 것 같다.
내주변에는 그런걸 이미 바라는 사람(그 분 본인이)도,
또 스쳐지나간분이지만 그런 삶을 이미 사신 분도 계셨다(학사만 7개)
살짝 떨떠름한 느낌이긴한다. 내가처음 이라고생각했고 공감받기어려울거라생각했었는데..
근데 확실한건
어떤것보다 내스스로가 즐거울 것이다. 순간순간이.
간호대는 매주시험본다고한다. 괴롭고 힘들것이다.
그런과정을 거친사람은 어떤 사람이될까?
마치 연금술처럼.
무엇이 피어날까.
이러한 생각과 상상은
잘 취업하는 생각보다,
멋진 미래(라고 생각드는)보다
더 재미있다.
간호대 편입이란 생각에도 종종 빠져본다.
마치 노후준비하는 것처럼
ㅡ
내가 게임할때는 비승이라는 개념이 있었다
이 개념은 그 게임 내 곳곳에 쓰인다
이는, 비승급의 줄임말인데 레벨이 만렙(끝)에 도달했기에 승급해야하지만, 승급하지않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이다.
ㅋㅋ
이점은 여러가지가있다
승급을 하면 여러기술을 더 배우고 더멋있는 옷, 무기를 착용할 수 있다.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반면 비승은 체력, 마력만 높힐 수 있다. 체마를 높히는 것은 승급을 하기위한 시스템이라고볼 수 있는데
그 제도를 최대한 찍는 것이다.
지존이 되면 보통 체력마력이 1만정도씩이고,
승급하기위해서는 사냥을 해서 경험치를 모아서
체력마력을 높힌다. 한2만정도쯤으로^^
근데 비승에 머무르며 계속 체마를 높히면
체력10만 마력10만 정도까지 올릴수있다.
제한은 있는데 저정도이다.
승급을 해도 체력마력10만을 만드는것은 쉬운게아니다.
지존인데 체마가10만이면, 웬만한 승급자를 이기는 상황이된다.
왜냐하면 체력마력에 비례해서 사용하는 기술이 있기에 그렇다.
그래서 체력5만의 승급자도 이기는 상황이된다.
그 맛에 한다.
게임은 그런 시스템을 부축이는 지, 비승만을 위한
공성전도 있다.
이는 좀 더 낮은 단계레벨에서도 존재한다
.. 이걸 현실에 설명해보자면
초등학생이 초등학교를 졸업을 하지않고 계속 다니는것이다 서른살이되어서도.
그럼 모든 과목의 기초를 잘 알것이고
피구도, 발아구도 엄청잘할 것이다(요즘은 플라잉디스크인가??)
이게 뭐냐 싶긴 하다 막상적어보니.
ㅡ
난 학창시절 그렇게 그 게임의 비승으로써 5~7년을 보낸듯 싶다.
비승을 한 이유는 그게 더 멋있어보이고, 짜릿해보였기 때문이다. 심플하면서 말이다(체력마력만 높히면 된다.)
그리고 멋있쟎은가? 레벨99가 승급자를 이기는 그런 상황이.
그렇게 마이너함의 맛에 적셔든것같다
어쩜 그전부터일지도모르고 말이다.
ㅡ
단 한가지, 딱 한가지라도 남들보다 나은 점이 있다며그것이 먹히는(?)상황을 생각하며 산다.
뭐든 이겨낼수, 버텨낼 수 있다.
ㅡ
종종 다시 편입을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정확히는 또 편입하고싶은 마음이든다.
이제 편입한지 이제2학기이고 앞으로 남은게 2년반정도인데 말이다.
이 마음을 추스리고자 그래~ 혹시 뭔가 큰일이생겨서
정말 사정이 생겨서 또 학교다니게되면 그때다니자
확률상으론 10%도안되지만^^ 하고 맘을 도닥여보지만.
ㅡ
1)난 간호에 관심이있나? 즉 취업할 마음, 또 먼저는 정말 배우고자하는 맘이 있는건지?
이 질문이 중요한건 현재 편입한 학과에 다니는 지표질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번 학업을 다시시작할때는 항상 다른질문 인것(일것)같긴하다.
성장하기때문이다(라로 생각한다)
한번 유추(미래는 유추하는게아니지만)
해보자면 나는, 그 선택을 한 나는 아마
비승의 개념때문일 것이다
사회비판의 한 모습으로?? 취업하지않고 계속 공부만 하는, 특히나 한 단계에서 머물러 계속있는 학생으로.
뭘 할 수 있을까?
뭔가 직업상담이라던가 동기부여강사 이런생각도해봤다. 잘할 수도있을지모르나 엇나간듯 싶다
아니다. 그건.
-여러가지를 잘하면 여러곳에 취업할수있다.
이것도아니긴하다 체육을 좋아하나 체육취업은 이제 벗어난듯 싶다. 원치않기도하고.
ㅡ
인생 또한 '비승' 처럼 놀고 싶은 것 같다.
내주변에는 그런걸 이미 바라는 사람(그 분 본인이)도,
또 스쳐지나간분이지만 그런 삶을 이미 사신 분도 계셨다(학사만 7개)
살짝 떨떠름한 느낌이긴한다. 내가처음 이라고생각했고 공감받기어려울거라생각했었는데..
근데 확실한건
어떤것보다 내스스로가 즐거울 것이다. 순간순간이.
간호대는 매주시험본다고한다. 괴롭고 힘들것이다.
그런과정을 거친사람은 어떤 사람이될까?
마치 연금술처럼.
무엇이 피어날까.
이러한 생각과 상상은
잘 취업하는 생각보다,
멋진 미래(라고 생각드는)보다
더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