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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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불을 끄고(조명끄고)
티비도 끄고 잤다
얼마만인가
이 고요
이 숙면
ㅡ
원랜 겁도나고 그랬다
예전엔안그랬는데
폰보다보면,
누워서 그렇게빠져들어가면
마치 불끄고,
폰끄고 자는것이
영영 죽는거같은 느낌,
정확하게는
유선로봇인데,
오래된노트북인데,
그래거 코드뽑으면 바로 전기공급이끊겨 멈춰버리고,
마치 티비가 꺼지듯이 파박 꺼지는듯한 느낌이들어
싫었다.
어제는
너무시끄러웠다
그 프로가 유독그랬고,
불을 왜껏지? 기억안난다
아마 그만큼 빛도싫었나보다 피곤해서..
ㅡ
아무튼!
잠다운 잠은 잔게 몇년만잌가
3년? 4년? 어쩌면5년인가!
아예습관이되어버려 백이면 백탈
다 그러고자던것이.
그런것이.
ㅡ
이틀째 숙면이다.
뭐가 긴장이풀렸던걸까?
아님 주간에 너무 긴장해서
잘때되서 만큼은 푹 풀린걸까?
낮에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겉 항상그랬는데...
어쩜 적성을 찾은걸까?
팀을 꾸리는 일,
뭔갈 기획하는일
정말 10시부터6시까지
시간가는줄 몰랐다.
알아도(시간가는줄)
아무런 상관없었다
정신차리니 하루는 그렇게 갔고,
밥먹고 일정보고 10시되니
다시 이어졌다.
그래도 괜찮았다.
마무리도
나름 즐거웠다.
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