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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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일기 2

동민불패2
2026-01-30
조회수 165

오늘도 불을 끄고(조명끄고)

티비도 끄고 잤다


얼마만인가

이 고요

이 숙면

원랜 겁도나고 그랬다

예전엔안그랬는데


폰보다보면,

누워서 그렇게빠져들어가면


마치 불끄고,

폰끄고 자는것이


영영 죽는거같은 느낌,

정확하게는


유선로봇인데,

오래된노트북인데,

그래거 코드뽑으면 바로 전기공급이끊겨 멈춰버리고,

마치 티비가 꺼지듯이 파박 꺼지는듯한 느낌이들어

싫었다.


어제는

너무시끄러웠다

그 프로가 유독그랬고,


불을 왜껏지? 기억안난다

아마 그만큼 빛도싫었나보다 피곤해서..

아무튼!

잠다운 잠은 잔게 몇년만잌가

3년? 4년? 어쩌면5년인가!


아예습관이되어버려 백이면 백탈

다 그러고자던것이.

그런것이.

이틀째 숙면이다.

뭐가 긴장이풀렸던걸까?

아님 주간에 너무 긴장해서

잘때되서 만큼은 푹 풀린걸까?


낮에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겉 항상그랬는데...


어쩜 적성을 찾은걸까?

팀을 꾸리는 일,

뭔갈 기획하는일


정말 10시부터6시까지

시간가는줄 몰랐다.

알아도(시간가는줄)

아무런 상관없었다

정신차리니 하루는 그렇게 갔고,


밥먹고 일정보고 10시되니

다시 이어졌다.

그래도 괜찮았다.

마무리도

나름 즐거웠다.

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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