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월

볍씨학교에서 키운 무농약 귤

귤칩을 만들 식품 건조기
오늘은 오전부터 오후 5시까지 귤로 귤칩, 귤 주스, 그리고 귤 마말레이드(잼)를 만들었다.

우선 귤을 수세미로 깨끗이 씻고

귤을 자른 뒤

식품 건조기에 넣었다. 귤칩이 되기까지 엄청 오랜 시간 말려야 해서 이 작업부터 끝내 놓았다.




그러고선 자연스레 역할이 나누어져 다음 작업을 해 나갔다.
<귤 주스 만들기>
껍질을 까고 조각을 낸다
착즙기에 넣어 주스를 모은다.
깔대기를 이용해 페트병에 담는다.

이후 볍씨마을에 사시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귤 마말레이드를 만들었다. 이건 껍질은 깔 필요없었지만 얇게 썰어야 했어서 뭔가 고도의 칼질을 요하는 것 같았다. 언제나 손 조심!

이젠 눌러 붙지 않게 계속 저으면 되는 것 같다. 마을 선생님께서 여기에 설탕 외에 뭔가를 더 넣으신 것 같았는데 보지 못해 잘 모르겠다. ㅠ 보통 이런 거엔 설탕이 많이 들어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1kg만 넣으셨다. 그런데도 엄청 맛있었던!

저어요~

ㅎㅎ

우리가 준비해 놓은 게 없어 설탕도 유리병도 다 마을 분들이 제공해 주셨다.ㅠㅠ 병을 열탕소독하고

마말레이드를 옮겨 담았다.

완성~
비하인드





ㅎ

_하루3감사
1. 금방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작업은 설령 육체적으로 힘들지라도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이런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 동생이 도전한 네이버 스티커가 승인이 나 오늘부터 판매 가능하게 되었다. 참고로 저 캐릭터는 나.ㅎ 앞으로 블로그에 많이 써야징~ 오늘을 계기로 네이버 스티커든 카카오 이모티콘이든 계속 도전할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첫 도전을 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 매번 하루에 하나는 써야지 하면서 월요일 것을 계속 미루었다. 늦게라도 기록할 수 있음에 감사
구매는 이곳에서ㅋ
https://naver.me/Goih5NMy
2026.01.19.월
볍씨학교에서 키운 무농약 귤
귤칩을 만들 식품 건조기
오늘은 오전부터 오후 5시까지 귤로 귤칩, 귤 주스, 그리고 귤 마말레이드(잼)를 만들었다.
우선 귤을 수세미로 깨끗이 씻고
귤을 자른 뒤
식품 건조기에 넣었다. 귤칩이 되기까지 엄청 오랜 시간 말려야 해서 이 작업부터 끝내 놓았다.
그러고선 자연스레 역할이 나누어져 다음 작업을 해 나갔다.
<귤 주스 만들기>
껍질을 까고 조각을 낸다
착즙기에 넣어 주스를 모은다.
깔대기를 이용해 페트병에 담는다.
이후 볍씨마을에 사시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귤 마말레이드를 만들었다. 이건 껍질은 깔 필요없었지만 얇게 썰어야 했어서 뭔가 고도의 칼질을 요하는 것 같았다. 언제나 손 조심!
이젠 눌러 붙지 않게 계속 저으면 되는 것 같다. 마을 선생님께서 여기에 설탕 외에 뭔가를 더 넣으신 것 같았는데 보지 못해 잘 모르겠다. ㅠ 보통 이런 거엔 설탕이 많이 들어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1kg만 넣으셨다. 그런데도 엄청 맛있었던!
저어요~
ㅎㅎ
우리가 준비해 놓은 게 없어 설탕도 유리병도 다 마을 분들이 제공해 주셨다.ㅠㅠ 병을 열탕소독하고
마말레이드를 옮겨 담았다.
완성~
비하인드
ㅎ
_하루3감사
1. 금방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작업은 설령 육체적으로 힘들지라도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이런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 동생이 도전한 네이버 스티커가 승인이 나 오늘부터 판매 가능하게 되었다. 참고로 저 캐릭터는 나.ㅎ 앞으로 블로그에 많이 써야징~ 오늘을 계기로 네이버 스티커든 카카오 이모티콘이든 계속 도전할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첫 도전을 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 매번 하루에 하나는 써야지 하면서 월요일 것을 계속 미루었다. 늦게라도 기록할 수 있음에 감사
구매는 이곳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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