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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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민불패2
2026-01-21
조회수 196

교육을 받았다

오전 두시간교육받고,

나머지 3시간정도는 팀플레이를 했다

주제를 뭘로할지(누구걸로 할지)

발표는 누가할지

세부내용은 뭘 넣었을지 등등을

이야기도히고 스스로도고치고 그랬다


한분은 조금 과하고,

한분은 조금 에너지가 떨어지고

한분은 중간부터는 잘 시선을 주지않고,

또 한분은 고생을 좀 혼자하다가 지치신거같고


또 한분(나는) 말해야되나 말해야되나 고민의 기로에 서서,

말하기도하고

삼키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중간중간

내가 너무 과몰입해서 너무 과하게

선을 넘을것같음을 느꼈다(과하게 진지하게)


또 한편으론 팀을 돌아보면서 적절히 해야할 일, 말을 하기도 했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흘러 끝나긴 했다

발표를 누가하냐에 대한 논의가 읶었다 마지막부분에.


그 말을 처음 꺼낸사람이 하고싶어한듯 했으나

빈약했다

제가할께요 하면 할텐데 그러지않았고

나의경우 하고싶었으나 같이나눠하고싶었다

그 이유는 의견이 아직 조율이 덜되었다고느껴서 그렇게 한것인데


다른한분은 그럼 깔끔하지못하다했다


말할까말까했다 이에대해서.

(나는 그래서, 그렇기에 셋이하자는 의견이라고)

결국은 또다른 용감한분이 자기가 하겠다하여 그분이하게되었다. 잘


지나고나서 느낀건,

진짜 한사람이 총대매서 이끌어가지않았다면,

또 그랬기에 그나마 어느정도 정리가되었지.

그게아니면 진짜 중구난방 이되었을거란 것이다.


왜 깔끔해야하는가? 를 따지고싶얶으나,

지나고나니 했으면 큰일날뻔핶다


사실 이것도 하지않고(어쩌다보니)

깨달은것이지

했다면 못깨달았을것이다

최근 다툼이많았는데

그다툼들도 조금은 참았다면

또다른.결과를, 생각을 하게됐을지모른다


지금은 답이없다.

답답하다.

불편하고, 찝찝한데


그러면서 내가잘났다고 계속주장하고싶고,

그러다 탈이나서 결국 지금 제풀에 지친상태인데.

앞으로는??


그렇다고 내가잘못했구나는 아니다

다만 지금내가 절대적으로 맞구나

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여러답이있을 수 있음을.

절대적으로 내가맞다거나,

그런생각은..


무엇보다 나에게 큰 고통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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