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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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았다
오전 두시간교육받고,
나머지 3시간정도는 팀플레이를 했다
주제를 뭘로할지(누구걸로 할지)
발표는 누가할지
세부내용은 뭘 넣었을지 등등을
이야기도히고 스스로도고치고 그랬다
한분은 조금 과하고,
한분은 조금 에너지가 떨어지고
한분은 중간부터는 잘 시선을 주지않고,
또 한분은 고생을 좀 혼자하다가 지치신거같고
또 한분(나는) 말해야되나 말해야되나 고민의 기로에 서서,
말하기도하고
삼키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ㅡ
중간중간
내가 너무 과몰입해서 너무 과하게
선을 넘을것같음을 느꼈다(과하게 진지하게)
또 한편으론 팀을 돌아보면서 적절히 해야할 일, 말을 하기도 했다(고 생각한다)
ㅡ
시간이 흘러 끝나긴 했다
ㅡ
발표를 누가하냐에 대한 논의가 읶었다 마지막부분에.
그 말을 처음 꺼낸사람이 하고싶어한듯 했으나
빈약했다
제가할께요 하면 할텐데 그러지않았고
나의경우 하고싶었으나 같이나눠하고싶었다
그 이유는 의견이 아직 조율이 덜되었다고느껴서 그렇게 한것인데
다른한분은 그럼 깔끔하지못하다했다
말할까말까했다 이에대해서.
(나는 그래서, 그렇기에 셋이하자는 의견이라고)
ㅡ
결국은 또다른 용감한분이 자기가 하겠다하여 그분이하게되었다. 잘
지나고나서 느낀건,
진짜 한사람이 총대매서 이끌어가지않았다면,
또 그랬기에 그나마 어느정도 정리가되었지.
그게아니면 진짜 중구난방 이되었을거란 것이다.
왜 깔끔해야하는가? 를 따지고싶얶으나,
지나고나니 했으면 큰일날뻔핶다
사실 이것도 하지않고(어쩌다보니)
깨달은것이지
했다면 못깨달았을것이다
ㅡ
ㅡ
최근 다툼이많았는데
그다툼들도 조금은 참았다면
또다른.결과를, 생각을 하게됐을지모른다
지금은 답이없다.
답답하다.
불편하고, 찝찝한데
그러면서 내가잘났다고 계속주장하고싶고,
그러다 탈이나서 결국 지금 제풀에 지친상태인데.
ㅡ
ㅡ
ㅡ
앞으로는??
그렇다고 내가잘못했구나는 아니다
다만 지금내가 절대적으로 맞구나
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여러답이있을 수 있음을.
ㅡ
절대적으로 내가맞다거나,
그런생각은..
무엇보다 나에게 큰 고통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