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래식 공연을 보고 마음 편해지세요~ 요런 느낌은 잘 못받았다.
왜냐하면 곡들이 대부분 다 빨랐기 때문이다. 중간중간 느려진다거나 편안한 곡도 분명 있었지만,.. 그 연주자가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편안한 마음을 갖기는 조금 힘들었다. 예를들어 느린곡이라도 연주자가 완전 몰입해서 둥둥떠다니는(앞뒤로 몸을 흔들면서 동그랗게?) 모습을 보면 편안함보다는,.. 약간 춤을 추는 느낌인데 나는 춤을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잘 없어서 그런지몰라도.. 암튼 그랬다.
아. 전에 스포츠댄스 접한적이있어서 남녀 둘이 춤춘적이있는데 그때는 편안함이나 불안함보다는 그냥 하나됨의 즐거움은 있었다.
아마 내가 아직 클래식을 잘 몰라서 그 하나됨을 즐거움을 잘 못본 걸 수도 있다. 여하튼, 내가 느낀것은 그 몰입력, 집중감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제는 거의 잠을 자지 않았다. 되려 엄청 빠른곡 몇몇부분에서 존 적은 있었지만 말이다.
2.따라서 정신건강측면에서 볼 때 좋다고는 못말할 것 같고, 대신 정신력을 강화하는 데는 도움을 주었다 라고 말하고 싶다.
피아노연주회를 잘 가본적도 없었지만, 이제까지 몇안되지만 갔던 연극들, 공연들을 생각해볼 때 이렇게 흡입력있던 경험은 잘 없었다.
관객5명이었던 소극장에서도 이런 몰입감은 잘 없었다(그땐 오히려 더 긴장된것같기도 했다. 사람이 적으니, 말걸까봐 ㅎㅎ)
연주회 중 든 생각은 아, 음악가들이나 예술인들이 깊게 빠지다보면 미친다던데 진짜 미칠수도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잘기억은 안나는데 어느순간 진짜 미친(?)생각을 했다. 어떤생각인지는 잘 기억이안난다. 그 순간에도 그걸 인지한 순간 그 생각은 증발해버려서, 더욱 더 지금은 생각이 안난다.
ㅎㅏ지만 진짜 뭔가 미칠수도있겠다라는 생각은 문뜩 들었다.
-그럼 듣지말아야하는가??
내가 클래식 공연들을 다녀오며 느끼는 것은 뭔가 리프레쉬된다는 것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감동이 느껴져 울거나, 또는 완전히 편안해져 잠들거나(이건 주의해야한다 코골수있어서ㅎ) 아무튼 이러한 리프레쉬가 된다는 것이다. 피아노는 또 그 색이 달라서 좋았다. / 이제 가야겠다.
1. 클래식 공연을 보고 마음 편해지세요~ 요런 느낌은 잘 못받았다.
왜냐하면 곡들이 대부분 다 빨랐기 때문이다. 중간중간 느려진다거나 편안한 곡도 분명 있었지만,.. 그 연주자가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편안한 마음을 갖기는 조금 힘들었다. 예를들어 느린곡이라도 연주자가 완전 몰입해서 둥둥떠다니는(앞뒤로 몸을 흔들면서 동그랗게?) 모습을 보면 편안함보다는,.. 약간 춤을 추는 느낌인데 나는 춤을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잘 없어서 그런지몰라도.. 암튼 그랬다.
아. 전에 스포츠댄스 접한적이있어서 남녀 둘이 춤춘적이있는데 그때는 편안함이나 불안함보다는 그냥 하나됨의 즐거움은 있었다.
아마 내가 아직 클래식을 잘 몰라서 그 하나됨을 즐거움을 잘 못본 걸 수도 있다. 여하튼, 내가 느낀것은 그 몰입력, 집중감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제는 거의 잠을 자지 않았다. 되려 엄청 빠른곡 몇몇부분에서 존 적은 있었지만 말이다.
2.따라서 정신건강측면에서 볼 때 좋다고는 못말할 것 같고, 대신 정신력을 강화하는 데는 도움을 주었다 라고 말하고 싶다.
피아노연주회를 잘 가본적도 없었지만, 이제까지 몇안되지만 갔던 연극들, 공연들을 생각해볼 때 이렇게 흡입력있던 경험은 잘 없었다.
관객5명이었던 소극장에서도 이런 몰입감은 잘 없었다(그땐 오히려 더 긴장된것같기도 했다. 사람이 적으니, 말걸까봐 ㅎㅎ)
연주회 중 든 생각은 아, 음악가들이나 예술인들이 깊게 빠지다보면 미친다던데 진짜 미칠수도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잘기억은 안나는데 어느순간 진짜 미친(?)생각을 했다. 어떤생각인지는 잘 기억이안난다. 그 순간에도 그걸 인지한 순간 그 생각은 증발해버려서, 더욱 더 지금은 생각이 안난다.
ㅎㅏ지만 진짜 뭔가 미칠수도있겠다라는 생각은 문뜩 들었다.
-그럼 듣지말아야하는가??
내가 클래식 공연들을 다녀오며 느끼는 것은 뭔가 리프레쉬된다는 것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감동이 느껴져 울거나, 또는 완전히 편안해져 잠들거나(이건 주의해야한다 코골수있어서ㅎ) 아무튼 이러한 리프레쉬가 된다는 것이다. 피아노는 또 그 색이 달라서 좋았다. / 이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