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일상의 기분, 느낀 점 등 아무거나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사단법인 씨즈
Tel | 02-355-7910 E-mail | dudug@theseeds.asia URL | https://theseeds.asia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26-478197 (예금주: 사단법인 씨즈)
사업자 등록번호 | 110-82-15053
서울두더집 Phone.010-3442-7901 Addr.서울 동대문구 왕산로23길 29 서울중앙교회 1층
제주두더집 Tel.064-763-0901 Phone.010-5571-7901 Addr.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1075-25
Copyright ⓒ 2022 두더지땅굴 All rights reserved.
한거
오색빛깔 찬란한
그냥 은색이지만 보기만해도 흐뭇한
백만원이상의 가격을 호가하는
그런 예술작품입니다
ㅡ
옷..
어떤옷은 잘 빨아도 냄새가안빠진다
보통 뜨거운물과
과탄산소다를 쓰면 됐었는데..
엄청 오래된 섬유유연제를 쓴게원인일까??
잘안빠진다..
티셔츠인데 4~5년입었으니 어쩜버릴때가된지도모른다.
수건으로 치면 털이다빠진..(겉보기엔티안나는디..)
노견같은 그런느낌인지모른다(노견은 버리면안대고!)
ㅡ
김치도옮겨닮았다
봉지째받아만둔거
ㅡ
왜냐면 수육이생겼는데
이것도얼른먹어야한다
그래서 먹을려고한다
김치라면에
넣어먹으려고한다
수육소스받아온것도있다 양념장.
이건어디에쓰지?
심심한 고기를 사서먹거나 뭐어찌어찌해야겠고..
ㅡ
ㅡ
방바닥도좀치웠다 야금
ㅡ
오늘
어디 행사가있었는데
뒷정리돕는거였는데
가지않았다
가려다가
갈뻔하다가
가지않기로했다
이유는 내방이 이러한데
누굴 도울까
무엇을 치울까
척은할순있어도
시늉은 해도 말이다.
아주 잘할 수는 있지만.
나를 지키고싶다
ㅡ
ㅡ
어쩜 그간 막싸돌아다녀서
내가 날 돌보지못한지도모른다
오늘대로라면 그렇다
그렇다고 원망할 마음이란건 아니다
이제 그런때가온것이다
ㅡ
ㅡ
자연의섭리처럼
ㅡ
피아노학원다녀볼까
또다른모임에갈까
또다른행사에갈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