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남아 가방에챙겨둔게
뭐하고먹지하다가 훈제오리를 산다
노브랜드마트에선 2개 그러니까원쁠원에 만오천원
싼듯하지만 막상 많이싸진않다
라지만 사버렸다
ㅡ
바질소스가있고
매운고추를 사둔게있으니 넣어 볶아보자싶다
그 후 그 ㄱㅣ름에 밀떡을 넣어 볶듯, 튀기듯 해보면
필시 별미이리라!
자리회를 먹고 남은 초장에 찍어먹으먼 존맛탱구리일듯하다
ㅡ
ㅡ
약 2일 폰을 못썼다
자유와기쁨 그리고 불안과걱정을 꿈꿨다.
라는 꿈은 이제 깨어났다
폰을 찾았기때문이다
ㅡ
(자전거타고 집 가던 중)
한 사람을 만났다
그사람은 내게 손을 흔들었다
나는 장난치려고 나도 인사하려다가,
정말 내가 가까이할수록 나를 바라보는것이었다
그렇다. 뭔가 도움이필요한것이다
장난스런 상상은 실제도움이필요한 상황이었다
ㅡ
요는 이렇다
폰이꺼져서 목적지를 못가고있다는 것
버스를 잘못내려서 문제가생겼다는것
첩첩산중으로, 도움을구해도 사람들은 무시한다는 것
ㅡ
어떻게할까요 제가? (내가한말이다) 라고 한뒤, 요청에의해 카카오택시를불러주었다
직접결제를 하면된단다.
ㅡ
ㅡ
그렇게했고 됐다
ㅡ
돌아가는중에 상상을 했다
거짓말ㅇㅣ려나?
뭘 얻고자??
돈달라고하지도않았다
내게 해를끼치지도않았다
ㅡ
문득 내젊은날을 떠올려본다
길가다문득 저사람을 속일 수 있을까
저사람에게 말을 걸 수 있을까
하면서
시도도해보던 그때.
그래서 아무전화번호를 찍고 경품당첨됐다고
그런적도있다
사는곳을물어봤으려나?
기억이안난다
설령물어보았어도 그것을 이용하거나하려는목적이아니다
그냥
그냥
그냥 나는 이렇게 누군가의정보를 맘만먹으면
알아낼수있다는 성취감? 이었던것같다
그런적도있다
겨울이었나
얕은 물가가있는데
저곳에 뛰어들면 난 자신감이 넘친사람이라는 인증(?)이
된다고 여겨 뛰어든적도있다
아님 안뛰어들었던가? 아무튼 늘 기억에남는 일화(?)인것니다
ㅡ
나루토의 록리처럼, 나는 스스로에게미션을 주었고
그미션을 혹시완수못하게되면
그다음 더 큰 미션을 스스로에게 내렸다
ㅡ
록리를 따라한건아니었다(알지도못했고)
어쨌든 그방법만이 나를 구원해주었다
ㅡ
ㅡ
저때와 지금은 나는 다른가?
저때랑 지금의 나는 분명 다른가?
모른다
다만 그때로돌아간다면
무리하지말고 좀 정상적으로살라말하고싶고
ㅡ
만약 정상적으로 살기힘든 비정상적인 환경이라면..
그렇게말못해줄거같긴하다
ㅡ
그때의 나에게 뭐라 말해줄수있을까
뭘 해줄수있을까
짜장면? 치킨?
아님 잔소리?
일침? 뭐라고???
ㅡ
ㅡ
ㅡ
자전거타고오면서 카카오택시 목적지도착했다는 알람이온다
시간도확인해보니 문제없이도착한듯싶다
(그사람은 도착하면 부모님이 내주실거라했는데 그게 좀 이상했다.. 폰꺼진건이해해도 지갑도없다는건..)
그래서 뭔가 내호기심을 충족하기위해,
기사님께전화를드렸다
문제없었다고하신다
ㅡ
ㅡ
ㅡ
나는 일생에 숨기고싶은 시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제주에 처음왔을 때이다
20살때.
학교를 나가지않고 약 1달반정도를 제주를 돌아다녔었다.
그때의 있었던 일들인데. 별일없어다행이었지만
그렇다고 내가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다.
큰일날뻔한 일들을 시도하려했었다.
말안할거다
ㅡ
ㅡ
그럼 지금은?
괜찮은거 확실하려나!
ㅡ
그때는 정말 이상했나?
ㅡ
ㅡ
ㅡ
이따금식 듣는다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이런사람이되었나요?
나는 칭찬같이들린다
뭐랄까 말도잘하고? 착하고? 능글맞게 행동하는 것에대해
그렇게이야기해준것이기때문이다.
그때 나도 딱뭐라말은못한다. 그냥 엄마가 성격이좋으세요 아빠도 좋으세요 그정도로 넘긴다.
ㅎㅏ지만 분명한거 같다느끼는건..
그때 그 내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거 아닌가싶다
아무런목적없이 부산을 가고
계단에서도 자고
이유없이 혼자 공상 망상 상상하고
그렇게 헤매던
막막했던 시간들이
헛되지않을 것이다
물론!
물론!
과거로 돌아가도, 이 말은 들리지않을 것이다
과거는 과거일뿐이다
돌리고싶지않다
그땐 분명 그럴수밖에없었던거같다
그땐 그게답인줄 알았고
또 문제인줄 알았다
못먹어도 고인것이다(이럴때쓰는말맞겠지)
ㅡ
ㅡ
지금도 결국 그렇지않나?
결국 나하고싶은대로
나좋을대로
(스트레스안받고 행복하단게아니다)
ㅡ
ㅡ
결론: 약간 나란 사람을 설명하자면,
윤리시간처럼 나란 인물을 이야기하자면..
동민불패는 개미도 말을 한다고생각한다
동민불패는 아프리카 기아들도 그들만의 행복이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개미가 하등하다고할 필요도없고
아프리카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여길 이유도없다
결국 다 똑같은 것이다.
따라서~ 인간만 언어를 사용한다고 대단히여기기보다는, 개미가 말을 안해도(말은한다. 안하는것처럼보일뿐)
잘사는 모습을 우리는 배우고, 도리어 그러지못하다면 하등한건 우리가되는것이니.. 반성..?해야겠고
아프리카사람들도 도리어 불쌍하다고 여기는건..
여기까지만말하겠다
이 생각은 꼬리에꼬리를 물기때문이다.
ㅡ
공사상이라고하나 얼른검색해보았는데 나같기도하다
ㅡ
내 특징
나같으면 얼른 또 그걸 벗어나려고한다(라곤했지만 뭐랄까 꽂힌다.. 공사상이뭔진모르나 똥보고 똥인줄도모르는것은 혐오한다. 무엇보다 본인이 똥인줄모르고 똥이라고 욕하는것은 그런사람도싫고 그런내가되고싶지도않다. 본인똥을 남에게돌린다거나하는것은 최악이다차라리 똥범벅이낫지)
ㅡ
싸이보그지만괜찮아라는 영화 줄거리를 얼핏보니
남의특징을 따라하는 여주인공이 나온다는거같은데
한번 봐봐야겠다
밥이남아 가방에챙겨둔게
뭐하고먹지하다가 훈제오리를 산다
노브랜드마트에선 2개 그러니까원쁠원에 만오천원
싼듯하지만 막상 많이싸진않다
라지만 사버렸다
ㅡ
바질소스가있고
매운고추를 사둔게있으니 넣어 볶아보자싶다
그 후 그 ㄱㅣ름에 밀떡을 넣어 볶듯, 튀기듯 해보면
필시 별미이리라!
자리회를 먹고 남은 초장에 찍어먹으먼 존맛탱구리일듯하다
ㅡ
ㅡ
약 2일 폰을 못썼다
자유와기쁨 그리고 불안과걱정을 꿈꿨다.
라는 꿈은 이제 깨어났다
폰을 찾았기때문이다
ㅡ
(자전거타고 집 가던 중)
한 사람을 만났다
그사람은 내게 손을 흔들었다
나는 장난치려고 나도 인사하려다가,
정말 내가 가까이할수록 나를 바라보는것이었다
그렇다. 뭔가 도움이필요한것이다
장난스런 상상은 실제도움이필요한 상황이었다
ㅡ
요는 이렇다
폰이꺼져서 목적지를 못가고있다는 것
버스를 잘못내려서 문제가생겼다는것
첩첩산중으로, 도움을구해도 사람들은 무시한다는 것
ㅡ
어떻게할까요 제가? (내가한말이다) 라고 한뒤, 요청에의해 카카오택시를불러주었다
직접결제를 하면된단다.
ㅡ
ㅡ
그렇게했고 됐다
ㅡ
돌아가는중에 상상을 했다
거짓말ㅇㅣ려나?
뭘 얻고자??
돈달라고하지도않았다
내게 해를끼치지도않았다
ㅡ
문득 내젊은날을 떠올려본다
길가다문득 저사람을 속일 수 있을까
저사람에게 말을 걸 수 있을까
하면서
시도도해보던 그때.
그래서 아무전화번호를 찍고 경품당첨됐다고
그런적도있다
사는곳을물어봤으려나?
기억이안난다
설령물어보았어도 그것을 이용하거나하려는목적이아니다
그냥
그냥
그냥 나는 이렇게 누군가의정보를 맘만먹으면
알아낼수있다는 성취감? 이었던것같다
그런적도있다
겨울이었나
얕은 물가가있는데
저곳에 뛰어들면 난 자신감이 넘친사람이라는 인증(?)이
된다고 여겨 뛰어든적도있다
아님 안뛰어들었던가? 아무튼 늘 기억에남는 일화(?)인것니다
ㅡ
나루토의 록리처럼, 나는 스스로에게미션을 주었고
그미션을 혹시완수못하게되면
그다음 더 큰 미션을 스스로에게 내렸다
ㅡ
록리를 따라한건아니었다(알지도못했고)
어쨌든 그방법만이 나를 구원해주었다
ㅡ
ㅡ
저때와 지금은 나는 다른가?
저때랑 지금의 나는 분명 다른가?
모른다
다만 그때로돌아간다면
무리하지말고 좀 정상적으로살라말하고싶고
ㅡ
만약 정상적으로 살기힘든 비정상적인 환경이라면..
그렇게말못해줄거같긴하다
ㅡ
그때의 나에게 뭐라 말해줄수있을까
뭘 해줄수있을까
짜장면? 치킨?
아님 잔소리?
일침? 뭐라고???
ㅡ
ㅡ
ㅡ
자전거타고오면서 카카오택시 목적지도착했다는 알람이온다
시간도확인해보니 문제없이도착한듯싶다
(그사람은 도착하면 부모님이 내주실거라했는데 그게 좀 이상했다.. 폰꺼진건이해해도 지갑도없다는건..)
그래서 뭔가 내호기심을 충족하기위해,
기사님께전화를드렸다
문제없었다고하신다
ㅡ
ㅡ
ㅡ
나는 일생에 숨기고싶은 시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제주에 처음왔을 때이다
20살때.
학교를 나가지않고 약 1달반정도를 제주를 돌아다녔었다.
그때의 있었던 일들인데. 별일없어다행이었지만
그렇다고 내가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다.
큰일날뻔한 일들을 시도하려했었다.
말안할거다
ㅡ
ㅡ
그럼 지금은?
괜찮은거 확실하려나!
ㅡ
그때는 정말 이상했나?
ㅡ
ㅡ
ㅡ
이따금식 듣는다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이런사람이되었나요?
나는 칭찬같이들린다
뭐랄까 말도잘하고? 착하고? 능글맞게 행동하는 것에대해
그렇게이야기해준것이기때문이다.
그때 나도 딱뭐라말은못한다. 그냥 엄마가 성격이좋으세요 아빠도 좋으세요 그정도로 넘긴다.
ㅎㅏ지만 분명한거 같다느끼는건..
그때 그 내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거 아닌가싶다
아무런목적없이 부산을 가고
계단에서도 자고
이유없이 혼자 공상 망상 상상하고
그렇게 헤매던
막막했던 시간들이
헛되지않을 것이다
물론!
물론!
과거로 돌아가도, 이 말은 들리지않을 것이다
과거는 과거일뿐이다
돌리고싶지않다
그땐 분명 그럴수밖에없었던거같다
그땐 그게답인줄 알았고
또 문제인줄 알았다
못먹어도 고인것이다(이럴때쓰는말맞겠지)
ㅡ
ㅡ
지금도 결국 그렇지않나?
결국 나하고싶은대로
나좋을대로
(스트레스안받고 행복하단게아니다)
ㅡ
ㅡ
결론: 약간 나란 사람을 설명하자면,
윤리시간처럼 나란 인물을 이야기하자면..
동민불패는 개미도 말을 한다고생각한다
동민불패는 아프리카 기아들도 그들만의 행복이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개미가 하등하다고할 필요도없고
아프리카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여길 이유도없다
결국 다 똑같은 것이다.
따라서~ 인간만 언어를 사용한다고 대단히여기기보다는, 개미가 말을 안해도(말은한다. 안하는것처럼보일뿐)
잘사는 모습을 우리는 배우고, 도리어 그러지못하다면 하등한건 우리가되는것이니.. 반성..?해야겠고
아프리카사람들도 도리어 불쌍하다고 여기는건..
여기까지만말하겠다
이 생각은 꼬리에꼬리를 물기때문이다.
ㅡ
공사상이라고하나 얼른검색해보았는데 나같기도하다
ㅡ
내 특징
나같으면 얼른 또 그걸 벗어나려고한다(라곤했지만 뭐랄까 꽂힌다.. 공사상이뭔진모르나 똥보고 똥인줄도모르는것은 혐오한다. 무엇보다 본인이 똥인줄모르고 똥이라고 욕하는것은 그런사람도싫고 그런내가되고싶지도않다. 본인똥을 남에게돌린다거나하는것은 최악이다차라리 똥범벅이낫지)
ㅡ
싸이보그지만괜찮아라는 영화 줄거리를 얼핏보니
남의특징을 따라하는 여주인공이 나온다는거같은데
한번 봐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