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내일 뽑나
포스터보고뽑으려나
가긴갈건가
ㅡ
길거리에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사람을 봤다
30대 출마의원진영인데 50대분이 춤을 추고계셨다
약간내가보기엔 저질댄스감성이었다
근데 중독성이있어서 계속눈이가긴했다
우리나라만 저런다고 들은거같다
유럽이나 외국은 적어도 저렇게 막 저러지않고
아무튼 저런식으론 안한다고.
저런식이란건
그냥 춤추고 노래부르고 그런것말이다
ㅡ
길가다 그런분도봤다 일일이 명함나눠주시는 분
보니까 청년들을 위한 복지하시는분이어서
눈에띄기도했었다
다 좋다그래.
근데드는생각.
저런 판에 끼고싶을까?
그러니까, 내잣대는
저렇게 춤추고 저런사람은 별로고
명함나눠주는데 좀 진정성느껴지고 그러면 괜찮다인데
그렇다손 쳐도
저 판에 끼고싶을까 하는 것이다
이얘긴 줄여본다
ㅡ
나도 음대에서 공부중인데
요즘 더더느끼는것은
내가 이 판에 끼고싶은가이다
음악이 좋으면 그냥 나 혼자하면된다
그냥 나 혼자..하면.. 되..지않는다(??)
ㅡ
굳이굳이굳이 고집하는이유(고집을 해야하나? 의문이드는부분은)는 사실
내 취업관(?)과도 비슷한 결인데,
남들 다 좋아하는 일보다는 자신한테맞는일을 하자
그런 주의란 말이다.
굳이그럴필요가있냐는 것이다
ㅡ
ㅡ
나는 요즘
살이쪘다
더게을러졌고
늙고있다
다 잊고싶다
벗어나고싶다
말라비틀어져 즙까지나와버린 배춧잎
시간이지나면 이렇게도되는데,
향은 매우 낭랑하고 녹녹하며 좋다
머리를 안감은게 14일이지난후 무향무취인것마냥
아주 기꺼운냄새이다.
ㅡ
끼어야겠다는 말을 하려던거아닌가
그럼에도 그렇게
그래야 말이되고 이야기가되니까.
1. 일단 들은바를, 본바를 잊을 순 없다
잊게되는건 안된다(Can t)
2.그리 나쁜것만도 아닌거같고
3.잊는게 또 다 해결하지도 않고
ㅡ
ㅡ
내일 목표는 한 열시간 공부하는거다
아침에 한10시전엔학교를 가고
밥먹기전 공부 먹고 후 공부
저녁밤10시까지도 공부
ㅡ
또 하나의 나는
나의 꿈은
뭐 누구나그렇지않을까
날씨좋다면 오름같은데가고(같은데가고란건 모든 좋은 곳을 함유 한다 ㅎㅎ)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밥먹고
그만남 전 청소하며 내마음도 다스리고
다녀와서 씻고 카페에앉아 책을보든 글을 쓰든하며
하루를 갈무리하는 그런 나
ㅡ
매트릭스로치면 전자는 현실
후자는 가상세계일 것이다
뭐 때때로, 적어도 지금은 그렇지만, 자주 반전되긴한다
현실과 가상이.
ㅡ
ㅡ
가상이 근데 더 잘 느껴진다 영화보면 스테이크맛이
잘느껴진다했다
진짜현실에선 죽같은거먹으니 느낌이 잘안온다고.
맨날 똑같은거먹으니 그렇다고.
.
.
ㅡ
나도 그렇다
ㅡ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해도될까
ㅡ
바쁜데
ㅡ
일단 씻고 다시누우련다
ㅡ
나의 삶 전반을 보노라면
저 유세현장처럼 산다
그리곤 정반대의 이상향을 부러워한다
ㅡ
ㅡ
하지만 오늘을 살머 얻은 교훈
1.둘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면, 잘~ 하자!
그래야 설령 둘다 잃는다해도 마음이 편할것이다
2.둘다 원하는건지 아님 둘 조차 모두 원하지않는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그렇다면이 아니다 잘 모르겠다
완벽한 답을 찾고만 싶다
딱 하나 있는,
그래서 찾고나면 아 이거구나 이거지! 하는..
ㅡ
ㅡ
답을내는건 모르겠지만,
일단 내삶에 미스테리한 몇가지일들
몇십가지일들 이있는듯하다
1.동네책방에서빌린 코난1권을 왜 반납하라고안하는ㅈ모르겠다
거의 3~4달째다
하란다고 할 내가아닐지도모르긴하지만
연락안오는것도신기하다 무려1권임에도..
방구석에 사둔 휠체어 하나.
기회가되어 타본휠체어는 아주편안했다
자격증핑계로 중고로 구매후 처박아만두고있다
사실 꿈(?)은 타고 나가보는것이다 경치구경해보는것이다
당장은 또 기억안나기도하고 대부분은 사두고
쓰지않는 물건이거나 집안배치바꾸기등 짜잘구레하지만 계속 내신경을 쓰게하는것들인데
이게 사실 내가볼때 크게중요한것은 아니긴하지만
내 새끼발가락 같은 그런 부분들 같다
사두고 한번도신지않은 신발 같은
(아 신긴신되 비에젖어서 그뒤로안신는, 분명맘에든
신발인데도..)
ㅡ
우선은 그렇게
그리고 그것들과 같이
누굴 내일 뽑나
포스터보고뽑으려나
가긴갈건가
ㅡ
길거리에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사람을 봤다
30대 출마의원진영인데 50대분이 춤을 추고계셨다
약간내가보기엔 저질댄스감성이었다
근데 중독성이있어서 계속눈이가긴했다
우리나라만 저런다고 들은거같다
유럽이나 외국은 적어도 저렇게 막 저러지않고
아무튼 저런식으론 안한다고.
저런식이란건
그냥 춤추고 노래부르고 그런것말이다
ㅡ
길가다 그런분도봤다 일일이 명함나눠주시는 분
보니까 청년들을 위한 복지하시는분이어서
눈에띄기도했었다
다 좋다그래.
근데드는생각.
저런 판에 끼고싶을까?
그러니까, 내잣대는
저렇게 춤추고 저런사람은 별로고
명함나눠주는데 좀 진정성느껴지고 그러면 괜찮다인데
그렇다손 쳐도
저 판에 끼고싶을까 하는 것이다
이얘긴 줄여본다
ㅡ
나도 음대에서 공부중인데
요즘 더더느끼는것은
내가 이 판에 끼고싶은가이다
음악이 좋으면 그냥 나 혼자하면된다
그냥 나 혼자..하면.. 되..지않는다(??)
ㅡ
굳이굳이굳이 고집하는이유(고집을 해야하나? 의문이드는부분은)는 사실
내 취업관(?)과도 비슷한 결인데,
남들 다 좋아하는 일보다는 자신한테맞는일을 하자
그런 주의란 말이다.
굳이그럴필요가있냐는 것이다
ㅡ
ㅡ
나는 요즘
살이쪘다
더게을러졌고
늙고있다
다 잊고싶다
벗어나고싶다
말라비틀어져 즙까지나와버린 배춧잎
시간이지나면 이렇게도되는데,
향은 매우 낭랑하고 녹녹하며 좋다
머리를 안감은게 14일이지난후 무향무취인것마냥
아주 기꺼운냄새이다.
ㅡ
끼어야겠다는 말을 하려던거아닌가
그럼에도 그렇게
그래야 말이되고 이야기가되니까.
1. 일단 들은바를, 본바를 잊을 순 없다
잊게되는건 안된다(Can t)
2.그리 나쁜것만도 아닌거같고
3.잊는게 또 다 해결하지도 않고
ㅡ
ㅡ
내일 목표는 한 열시간 공부하는거다
아침에 한10시전엔학교를 가고
밥먹기전 공부 먹고 후 공부
저녁밤10시까지도 공부
ㅡ
또 하나의 나는
나의 꿈은
뭐 누구나그렇지않을까
날씨좋다면 오름같은데가고(같은데가고란건 모든 좋은 곳을 함유 한다 ㅎㅎ)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밥먹고
그만남 전 청소하며 내마음도 다스리고
다녀와서 씻고 카페에앉아 책을보든 글을 쓰든하며
하루를 갈무리하는 그런 나
ㅡ
매트릭스로치면 전자는 현실
후자는 가상세계일 것이다
뭐 때때로, 적어도 지금은 그렇지만, 자주 반전되긴한다
현실과 가상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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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이 근데 더 잘 느껴진다 영화보면 스테이크맛이
잘느껴진다했다
진짜현실에선 죽같은거먹으니 느낌이 잘안온다고.
맨날 똑같은거먹으니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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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다
ㅡ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해도될까
ㅡ
바쁜데
ㅡ
일단 씻고 다시누우련다
ㅡ
나의 삶 전반을 보노라면
저 유세현장처럼 산다
그리곤 정반대의 이상향을 부러워한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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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을 살머 얻은 교훈
1.둘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면, 잘~ 하자!
그래야 설령 둘다 잃는다해도 마음이 편할것이다
2.둘다 원하는건지 아님 둘 조차 모두 원하지않는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그렇다면이 아니다 잘 모르겠다
완벽한 답을 찾고만 싶다
딱 하나 있는,
그래서 찾고나면 아 이거구나 이거지! 하는..
ㅡ
ㅡ
답을내는건 모르겠지만,
일단 내삶에 미스테리한 몇가지일들
몇십가지일들 이있는듯하다
1.동네책방에서빌린 코난1권을 왜 반납하라고안하는ㅈ모르겠다
거의 3~4달째다
하란다고 할 내가아닐지도모르긴하지만
연락안오는것도신기하다 무려1권임에도..
방구석에 사둔 휠체어 하나.
기회가되어 타본휠체어는 아주편안했다
자격증핑계로 중고로 구매후 처박아만두고있다
사실 꿈(?)은 타고 나가보는것이다 경치구경해보는것이다
당장은 또 기억안나기도하고 대부분은 사두고
쓰지않는 물건이거나 집안배치바꾸기등 짜잘구레하지만 계속 내신경을 쓰게하는것들인데
이게 사실 내가볼때 크게중요한것은 아니긴하지만
내 새끼발가락 같은 그런 부분들 같다
사두고 한번도신지않은 신발 같은
(아 신긴신되 비에젖어서 그뒤로안신는, 분명맘에든
신발인데도..)
ㅡ
우선은 그렇게
그리고 그것들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