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땜에 듣는노래인데 내알고리즘이 좀 당황해하는듯하다 검색하니 좀오래걸린다.(와이파이임에도)
ㅡ
나도 들으면서하려고 링크넣으나 수정중엔 재생이안되서 쩔수없이 댓글에 적으면서 복붙하면서 그러면서 글을 쓸 려 한다
ㅡ
ㅡ
푹쉬었던것일까
누군가가 힘을 줬던것일까
ㅡ
ㅡ
나는 아침이일어나서 국수를 두그릇을시켜먹었다
(바로밑이 국숫집)
거의3년동안 두그릇을시켜본적은없었다
양이준것인지(그럴일은없고) 아침이라그런가?
하긴 아침에는 잘 사먹진않는데(주로 학교밥이나 먹지. 학교밥은 천원이라서 약간 사료같다. 별로란건아니다 아주행복하다. 사진첨부도드림. 친누나왈:예쁘게좀뜨지

(리코치즈갤러드, 양파튀김, 전복죽, 안에깔려있는 소세지)
ㅡ
아무튼 먹고 공휴일이지만 학교를 가려고, 아니 가야만 또 가는나를 기대했지만 결국은 누웠다
내심 배부르게, 아주배부르게먹으면 힘들어서라도(부대끼니까)움직이겠지싶던게 어림없다 했었고
엄마에게전활걸며 동네카페로이동했다 어쨌든 하루를, 그리고 삶을 시작하기위해서다.
ㅡ
엄만 내게 해가좋으니 옷을 밖에걸어두라하셨다
어려운미션들이다. 물론 지금은 가능할거같다 지금은(오후인 지금은 말이다)
베란다에 예전엔 머리위쪽으로 거는게있어서 좋았는데 여기는 그게없다
그냥 빨래대위에 눕혀만놔도 충분할것 같다 삼겹살처럼.
ㅡ
막상 노래를 붙여는놨는데 그냥그렇다
듣다보면 나아지려나?
그냥 맘을편안하게해주는곡이면 좋겠는데 알쏭달쏭 기분이 나빠지는거같기도하고 그렇다
ㅡ
한번쓰던글이날라가게되어 약간 급혈압이높아졌다가 다시 잡으려고 검색을해봤다 복사한 글내역복구되는지. 가능했다!! 지금까지몰랐는데 기능이있었다
스마트폰의경유 채팅창에서 톱니바퀴(설정)을 꾹누르면 차트같은 모양이있는데 바로그것이다
첨부해본다

ㅡ
그러니까나는 갑자기 일어났다 지금이라면 씻기도씻고 설겆이도하고 청소도하고 나갈 충분한 시간이있다
ㅡ
왜인진모르나 저녁약속임에도 저녁을먹고가고싶다
배부른상태로 가서 그냥 깨작깨작몇점주워먹기만하고싶다 그곳이불편하다기보다는 그냥 지금나혼자가 편한것같다
ㅡ
원랜 2시까지가야하는데 저녁때합류하겠다고했다
잠이왔고 가기싫었다
ㅡ
원랜 아침에공부했어야했는데, 그러지도못했고 괜히가서 당구치고 볼링치고싶지않았다 난별로안좋아한다 친해지기위한자리이지만 밝은표정도못지을것같다. 아마 공부해야한다는압박감때문일것이다 그래서 최종 그냥 늦게간다고했다 사실 말이야 한것이지만 통보나다름없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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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그런생각을했었다
나는 만화를좋아하는데 가끔 불법다운로드사이트에 단편만화들중이 분명 몰입력도있고 신박한데 내용을볼때 내정신에 악영향을 줄것같은 그런느낌..
아니 정확하겐 이미 다봐버려서 감명을 받았음에도
너무 감동(?)을 하다보니 이걸 쓴사람은 누굴까 그린사람은 어떤사람일까. 또한편으로 나는 이작품을 사랑하지만 이걸 그린, 쓴 작가들은 뭔가 정신이상자거나.. 그렇다면 그걸좋아하는 나는뭐가되고 또 나는 과연뭘좋아한것이지? 그런생각이든다. 마찬가지로 음악도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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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뭐가좋다 나쁘다 속단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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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아인슈타인이었나 아동성애자였다 뭐이런썸넬을 보면 그냥 대단한사람, 위인이었는데 갑자기 욕이나오는놈이되버린다. 변한건 나인데 그 변하는 내가 무섭도록 변한다.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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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지만 내가원하는것
노래잘하는나 방깨끗한나 나중엔연애도하고 결혼도하는나 집도사는나 차도있고 막 다 그러는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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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자 유튜브방송을 가끔보고있다. 지금은 병원에입원했다고한다. 천리 길도한걸음부터라지만
그분한테 무슨말을 또 나는 그걸보며 무슨생각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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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주 채팅류는 이미 다 끝났다 1년전엔괜찮았는데 또술먹어버려서 완전맛이가버렸다 그런말들.
정작본인도 그걸 인정을 하지만 그렇지만 자기 아직 죽지않았다고(비유상) 아직살아있다고 맘만제대로먹으면 장난아니라고 막 그런말한다. 진짜술주정뱅이가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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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쥐어짜보지만 딱히결론은없다
근데다시눕진않을것이다
또그렇다고 청소를빡쎄게하거나그러고싶진또않다
빨래양이... 좀너무많다 산떠미같이 겨울옷이쌓여있다
근데날씨는 또좋다. 커튼으로가려놨지만 아까분명봤다 세탁기돌리면서. 투명한 색이었다 햇빛은
그냥 조금 설겆이할것이고
조금빨래한다음
운동할겸 약속시간보다살짝미리나간다거나하면
좋을것같다
과제땜에 듣는노래인데 내알고리즘이 좀 당황해하는듯하다 검색하니 좀오래걸린다.(와이파이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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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힘을 줬던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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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이일어나서 국수를 두그릇을시켜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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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3년동안 두그릇을시켜본적은없었다
양이준것인지(그럴일은없고) 아침이라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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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먹고 공휴일이지만 학교를 가려고, 아니 가야만 또 가는나를 기대했지만 결국은 누웠다
내심 배부르게, 아주배부르게먹으면 힘들어서라도(부대끼니까)움직이겠지싶던게 어림없다 했었고
엄마에게전활걸며 동네카페로이동했다 어쨌든 하루를, 그리고 삶을 시작하기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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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내게 해가좋으니 옷을 밖에걸어두라하셨다
어려운미션들이다. 물론 지금은 가능할거같다 지금은(오후인 지금은 말이다)
베란다에 예전엔 머리위쪽으로 거는게있어서 좋았는데 여기는 그게없다
그냥 빨래대위에 눕혀만놔도 충분할것 같다 삼겹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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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노래를 붙여는놨는데 그냥그렇다
듣다보면 나아지려나?
그냥 맘을편안하게해주는곡이면 좋겠는데 알쏭달쏭 기분이 나빠지는거같기도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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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상태로 가서 그냥 깨작깨작몇점주워먹기만하고싶다 그곳이불편하다기보다는 그냥 지금나혼자가 편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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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왔고 가기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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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아침에공부했어야했는데, 그러지도못했고 괜히가서 당구치고 볼링치고싶지않았다 난별로안좋아한다 친해지기위한자리이지만 밝은표정도못지을것같다. 아마 공부해야한다는압박감때문일것이다 그래서 최종 그냥 늦게간다고했다 사실 말이야 한것이지만 통보나다름없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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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확하겐 이미 다봐버려서 감명을 받았음에도
너무 감동(?)을 하다보니 이걸 쓴사람은 누굴까 그린사람은 어떤사람일까. 또한편으로 나는 이작품을 사랑하지만 이걸 그린, 쓴 작가들은 뭔가 정신이상자거나.. 그렇다면 그걸좋아하는 나는뭐가되고 또 나는 과연뭘좋아한것이지? 그런생각이든다. 마찬가지로 음악도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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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뭐가좋다 나쁘다 속단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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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아인슈타인이었나 아동성애자였다 뭐이런썸넬을 보면 그냥 대단한사람, 위인이었는데 갑자기 욕이나오는놈이되버린다. 변한건 나인데 그 변하는 내가 무섭도록 변한다.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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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잘하는나 방깨끗한나 나중엔연애도하고 결혼도하는나 집도사는나 차도있고 막 다 그러는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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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한테 무슨말을 또 나는 그걸보며 무슨생각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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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본인도 그걸 인정을 하지만 그렇지만 자기 아직 죽지않았다고(비유상) 아직살아있다고 맘만제대로먹으면 장난아니라고 막 그런말한다. 진짜술주정뱅이가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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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쥐어짜보지만 딱히결론은없다
근데다시눕진않을것이다
또그렇다고 청소를빡쎄게하거나그러고싶진또않다
빨래양이... 좀너무많다 산떠미같이 겨울옷이쌓여있다
근데날씨는 또좋다. 커튼으로가려놨지만 아까분명봤다 세탁기돌리면서. 투명한 색이었다 햇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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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겸 약속시간보다살짝미리나간다거나하면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