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어디있는걸까??
유튭을 키면 주로보는 컨텐츠 중에
빠지지않는 건 운둔고립 내용이다
몇달에 한번씩 매체에서 영상이 올라온다
귀하게 여긴다
ㅡ
우리나라에 50만명이상 혹른 중년까지 더하면 어쩜 백만명이상은 족히될텐데
백만명이뭔가? 뻥좀보태면 천만명이라해도 과언(과언이다)...
ㅡ
ㅡ
아무튼 그럼에도 글 들의 조회수는 그리많지않다
옛날글을 봐도 조회수가 100이안넘는다
기회가 닿고
발길을 디뎌야만 하는거라지만
우물안 개구리같단 생각이 종종 든다
ㅡ
급 드는 이런기분이 든 때가 있다
ㅡ
일본 오사카에 이쿠노구 라는 지역이 있는데
그곳은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안나지만
대충 반이상이 한국사람이고 그 중 대다수가 제주도민출신이라했다 할머니 할아버지때 말이다. 그 2세 3세가 태어났고 말이다
ㅡ
아무튼 그럼 거의 그 동네는 다 한국이 연고지인 교포동네란 것인데,
청년협회가 있다길래 몇명모이나했더니
10명남짓이라했다
분위기가 금새 식어버리는게 느껴졌다
캔을 딴 콜라처럼 순식간에.
ㅡ
한편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람이 적은데 협회에 등록하지않았다거나
모이지않는 이유.
ㅁㅏ찬가지로 은둔고립도 하는사람은 많은데
센터의 도움을 받지않는 이유.
그것은 첫째
이미 속한 커뮤니티가있는 것이다
예를들면 게임이라던지
다른 유튜버 팬이라던지..
지극히 내생각이지만 나름 객관해보려 했다
나도 은둔할때는 음..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그때는 혼자이고싶었고
밀어내고싶었다
그래서 다가와도 거부했고
그러기바빴다
ㅡ
그래서 두더집같은 센터의존재를 안 사람들
처음방문한 사람들의 말은,
이런곳이있는지몰랐어요 알았으면 진작.. 좋았을걸
이라는 반응인데
내생각엔 좀 다르다
예전에도 비슷한 말을 한 기억이난다
그때로 돌아가도 나는 반응없을것이다
지금이니까. 지금이니까 반응하는 거라고.
그래서 사실 홍보를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없을 지 모른다
홍보만으로 보았을 때 말이다..
* '1.' 을 속한커뮤니티가 있다고 시작했으나 끝은 다른얘기, 즉 때에 대한 얘기로 끝났다. 때는 그럼 언제오나? 이건 감기같은거아닐까.. 충분히 앓고나야 되는.. 서두른다고되는게아닌거처럼.
ㅡ
ㅡ
2. 협회(센터)
가 유의미하지 못할 때이다
있으나마나하고 있어도 더 나쁠경우에 그렇다.
3. 재미난게없기때문이다
2와 일맥상통한 이야기이다
재미난게 생기면 모일것이다
ㅡ
ㅡ
일본한국협회에 그런 일(?)겪고나서 나는
일본사람과 한국제주사람을 소개해주눈
그런 결정사같은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생각해봤다
근데 귀찮다
ㅡ
은둔고립도 그렇다
ㅡ
때가 아닌가
ㅡ
내 나름 감기에 대하여는
평소 바람을 두려워하지않는다
근데 솔직하겐 무섭기때문에
잘관리하는 차원에서,
바람과 맞선다
심장과 폐를 미리 시동을 걸어서
또똣히 해두고 그다음 몸도 가열시킨 후
단전에서부터 끓어올라오는 열기를 후후 내쉬면서
그렇게 단련한다(자전거타거나 뛴다)
그러지못할땐 얼른 목과 코를 감싸버리고
또 에어컨바람이나 히터바람 또 지저분한 공기가
감지되면 도망간다
당할때도 많다 공사장매연차 뒤를 따라가거나 할 때..
ㅡ
ㅡ
ㅡ
영화 파이트클럽에보면
남주인공은 암환자 클럽(암 안걸림)에 간다
그뒤로 숙면을 취한다
여조연은 심지어 고환암환자모임(여자인데도 모임에 받아들여진다)에 간다
둘은 서로를 경계한다
아무튼 그런 스토리인데(스포 1도안했어요!)
ㅡ
나도 그런것 같다
다 어디있는걸까??
유튭을 키면 주로보는 컨텐츠 중에
빠지지않는 건 운둔고립 내용이다
몇달에 한번씩 매체에서 영상이 올라온다
귀하게 여긴다
ㅡ
우리나라에 50만명이상 혹른 중년까지 더하면 어쩜 백만명이상은 족히될텐데
백만명이뭔가? 뻥좀보태면 천만명이라해도 과언(과언이다)...
ㅡ
ㅡ
아무튼 그럼에도 글 들의 조회수는 그리많지않다
옛날글을 봐도 조회수가 100이안넘는다
기회가 닿고
발길을 디뎌야만 하는거라지만
우물안 개구리같단 생각이 종종 든다
ㅡ
급 드는 이런기분이 든 때가 있다
ㅡ
일본 오사카에 이쿠노구 라는 지역이 있는데
그곳은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안나지만
대충 반이상이 한국사람이고 그 중 대다수가 제주도민출신이라했다 할머니 할아버지때 말이다. 그 2세 3세가 태어났고 말이다
ㅡ
아무튼 그럼 거의 그 동네는 다 한국이 연고지인 교포동네란 것인데,
청년협회가 있다길래 몇명모이나했더니
10명남짓이라했다
분위기가 금새 식어버리는게 느껴졌다
캔을 딴 콜라처럼 순식간에.
ㅡ
한편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람이 적은데 협회에 등록하지않았다거나
모이지않는 이유.
ㅁㅏ찬가지로 은둔고립도 하는사람은 많은데
센터의 도움을 받지않는 이유.
그것은 첫째
이미 속한 커뮤니티가있는 것이다
예를들면 게임이라던지
다른 유튜버 팬이라던지..
지극히 내생각이지만 나름 객관해보려 했다
나도 은둔할때는 음..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그때는 혼자이고싶었고
밀어내고싶었다
그래서 다가와도 거부했고
그러기바빴다
ㅡ
그래서 두더집같은 센터의존재를 안 사람들
처음방문한 사람들의 말은,
이런곳이있는지몰랐어요 알았으면 진작.. 좋았을걸
이라는 반응인데
내생각엔 좀 다르다
예전에도 비슷한 말을 한 기억이난다
그때로 돌아가도 나는 반응없을것이다
지금이니까. 지금이니까 반응하는 거라고.
그래서 사실 홍보를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없을 지 모른다
홍보만으로 보았을 때 말이다..
* '1.' 을 속한커뮤니티가 있다고 시작했으나 끝은 다른얘기, 즉 때에 대한 얘기로 끝났다. 때는 그럼 언제오나? 이건 감기같은거아닐까.. 충분히 앓고나야 되는.. 서두른다고되는게아닌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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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협회(센터)
가 유의미하지 못할 때이다
있으나마나하고 있어도 더 나쁠경우에 그렇다.
3. 재미난게없기때문이다
2와 일맥상통한 이야기이다
재미난게 생기면 모일것이다
ㅡ
ㅡ
일본한국협회에 그런 일(?)겪고나서 나는
일본사람과 한국제주사람을 소개해주눈
그런 결정사같은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생각해봤다
근데 귀찮다
ㅡ
은둔고립도 그렇다
ㅡ
때가 아닌가
ㅡ
내 나름 감기에 대하여는
평소 바람을 두려워하지않는다
근데 솔직하겐 무섭기때문에
잘관리하는 차원에서,
바람과 맞선다
심장과 폐를 미리 시동을 걸어서
또똣히 해두고 그다음 몸도 가열시킨 후
단전에서부터 끓어올라오는 열기를 후후 내쉬면서
그렇게 단련한다(자전거타거나 뛴다)
그러지못할땐 얼른 목과 코를 감싸버리고
또 에어컨바람이나 히터바람 또 지저분한 공기가
감지되면 도망간다
당할때도 많다 공사장매연차 뒤를 따라가거나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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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트클럽에보면
남주인공은 암환자 클럽(암 안걸림)에 간다
그뒤로 숙면을 취한다
여조연은 심지어 고환암환자모임(여자인데도 모임에 받아들여진다)에 간다
둘은 서로를 경계한다
아무튼 그런 스토리인데(스포 1도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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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