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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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가 귀찮습니다. 왜이럴까요.
관심 책도 사기만 하고 펼치긴 또 귀찮고 그러네요.
후웅....
사람이 필요한걸까요?
수다수다 맘 놓고 얘기할 사람 말이에요.
나른합니다.
커피믹스 방금 한잔 원샸했어요.
아점으로는 부대찌개 면을 끼려먹었습니다.(정확이는 뜨거운 물 부어 불려먹었습니다. 사발면)
2+1으로 산 찌개면. 맛과 향이 상당히 찐하고 강합니다.. 아...밥먹고 싶다. 한식이 그립다.
엄마밥 집밥 노노. 파는 가게 밥이면 충분합니다.. 더이상 노쇠하신 칠순 팔순 어머니의 노동력 에너지를 짜내고 싶지않아요.
아무거나 막써볼게요.
나 어디로 가나요.
어제는 하양 빨래 오늘은 검정빨래를 했어요. 비가 조곰 오네요. 봄비예요.
<급봄> 내게는 봄이 하루아침에 온것 같이 느껴집니다. 당황스럽네요.. 하하하. 봄아 환영한다.
심심하다. 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