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침부터 팍 자가지고(Sleep) 잘 대항을 한 듯하다. 지인의 연락에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향하던 중 떨어지는 빗방울에 생각을 해본거다.
여기도 글쪼금 저기도글쪼금 쓰다가 영시원찮아서 다 지우고 이러다 저러다 한 글을 보고 생각했다. 좋은 글을 쓰자고.
그래서 누군가를 초대할 때도 즐겁게할수있게, 또 내가없어도 와서 편히 구경할수있는 굴을 만들자고.
만두를 먹고 레몬즙도 원쁠원이라 샀고, 내가좋아하는 유기농주스 원쁠원이랑, 또 종근당에서나온 새로운 박카스타입의 음료수도 샀다. 이것도 원쁠원이다 양도 좀더많고 맛도 묘하게 다르면서 맛있다. 그리고 하나하나씩 먹다보니 지금 다먹었다. 원랜 좀 아껴먹으려했는데 먹다보니 다들어간다.
아마 내 몸이 원한듯 싶다.(욕심도 좀 있고^^)
ㅡ
만약 아침에 푹 자지않았다면 나는 이겨내기힘들었을지도 모른다. 다시 누웠을 가능성이 크다!(셀프저주가아니다!) 연락받고 온것이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컴퓨터앞에 선 게 대단/대견하다!(집에컴이없어서 학교에와야함)
내일과 다음주를 생각하면 착잡하다. 챱쟙 챱챱
근데 너무 미리고생하는건 지금 접어두자. 일단 지금은 잘왔고, 잘왔다.
저녁엔 치킨을 먹을것같다. 지코바같은 치킨도좋을것같고, 아니면 원래자주시켜먹는 옛날치킨스타일의 집도좋을듯하다.
피자도먹고싶다.
돈이 슬슬 바닥이 날 예정이다. 알기에 불안은 아마 겹겹이 쌓여가고있다.
이것저것 지원금신청하는것도 사실 손이 안간다. 무슨자신감인진몰라도 그렇다. 그냥 아직 살만한거같다.
이다음시간엔 뭘해야할까
안마기에누워도 불안할듯하고
자도 불편할것같다
웹툰을봐도 편하지않을것같고
누워있어도 답답할것같다.
걸으면 나아질까 걸을순있어도 착잡할것같다
전화를할까 힘이든다
책을읽으면좋을것같긴한데 마땅한책이 없을듯하다
옆 서재나 근처서재있는곳을알지만 그 기대를 품는것도 하고싶지않다. 그것도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였나, 그래서였나 그래서 자꾸 단것과 배를채우고싶었나.
앞에 이야기한 종근당에서 새로나온 음료수는 약간 약맛이난다. 그래서 난 좋기도하다. 실은 바로좋지는않고 엇머지 싶다가 좋은거지. 뭐 하고 넘긴거같다
초밥을좋아하긴하는데 맛없는초밥은 싫어한다. 결혼식장부페라든지 또 그중에서도 되게 싼 초밥은 이게 회인가뭔가싶다. 그냥 오징어에 밥같다.
새우초밥도 별맛이없어서 아쉽다.
아마 이런초밥은.. 초밥이라고해선안되는것같다. 아니다 그래도 그런초밥조차 좋다. 초밥이긴하니까말이다.
ㅡ
시험기간인데 전공과목만하면되는줄알았는데 교양(?) 과목들의 시험도 두세개정도있다 (너무 부담갖어서 당연한걸 생각안함)
이걸생각안했다. 전공과목만해도 부족한데 교양도있으니 해탈해지는것같다. 될대로되라이다. 마음은 편하지만 약간 고양되긴한다. 심장박동도..
ㅡ
어제는닭발먹었다. 국물닭발. 계속끓이는국물이걸죽해진다. 집에서 무뼈닭발사서 라면에 해먹어도 이맛나겠지.. 다음엔해보자.
글도 마치 쉼없이 말하는 말같다. 계속 쓰면 답답하고 숨이막혀온다. 숨을쉬지않고 쓴다. 숨을쉬지만 계속쓰는것을 반복하면 이건 숨쉬는게아니다.
나의 글은 특히나 바로바로 적는스타일이다보니까 말과 동일시되는거같다. 그에 따라 실제 내몸도 반응하는듯하다. 특히나 글을쓸때에는 뭔가 욕구가 가득한상태거나 말을하고싶은상태이다보니 더영향을받는듯하다.
ㅡ
많은문자를적었지만 속을 더 조여오는듯하다.
나는오늘저녁치킨먹는사람인가?
나 = 오늘저녁치킨먹는사람
ㅡ
산책다녀오겠다
그래도 아침부터 팍 자가지고(Sleep) 잘 대항을 한 듯하다. 지인의 연락에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향하던 중 떨어지는 빗방울에 생각을 해본거다.
여기도 글쪼금 저기도글쪼금 쓰다가 영시원찮아서 다 지우고 이러다 저러다 한 글을 보고 생각했다. 좋은 글을 쓰자고.
그래서 누군가를 초대할 때도 즐겁게할수있게, 또 내가없어도 와서 편히 구경할수있는 굴을 만들자고.
만두를 먹고 레몬즙도 원쁠원이라 샀고, 내가좋아하는 유기농주스 원쁠원이랑, 또 종근당에서나온 새로운 박카스타입의 음료수도 샀다. 이것도 원쁠원이다 양도 좀더많고 맛도 묘하게 다르면서 맛있다. 그리고 하나하나씩 먹다보니 지금 다먹었다. 원랜 좀 아껴먹으려했는데 먹다보니 다들어간다.
아마 내 몸이 원한듯 싶다.(욕심도 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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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침에 푹 자지않았다면 나는 이겨내기힘들었을지도 모른다. 다시 누웠을 가능성이 크다!(셀프저주가아니다!) 연락받고 온것이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컴퓨터앞에 선 게 대단/대견하다!(집에컴이없어서 학교에와야함)
내일과 다음주를 생각하면 착잡하다. 챱쟙 챱챱
근데 너무 미리고생하는건 지금 접어두자. 일단 지금은 잘왔고, 잘왔다.
저녁엔 치킨을 먹을것같다. 지코바같은 치킨도좋을것같고, 아니면 원래자주시켜먹는 옛날치킨스타일의 집도좋을듯하다.
피자도먹고싶다.
돈이 슬슬 바닥이 날 예정이다. 알기에 불안은 아마 겹겹이 쌓여가고있다.
이것저것 지원금신청하는것도 사실 손이 안간다. 무슨자신감인진몰라도 그렇다. 그냥 아직 살만한거같다.
이다음시간엔 뭘해야할까
안마기에누워도 불안할듯하고
자도 불편할것같다
웹툰을봐도 편하지않을것같고
누워있어도 답답할것같다.
걸으면 나아질까 걸을순있어도 착잡할것같다
전화를할까 힘이든다
책을읽으면좋을것같긴한데 마땅한책이 없을듯하다
옆 서재나 근처서재있는곳을알지만 그 기대를 품는것도 하고싶지않다. 그것도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였나, 그래서였나 그래서 자꾸 단것과 배를채우고싶었나.
앞에 이야기한 종근당에서 새로나온 음료수는 약간 약맛이난다. 그래서 난 좋기도하다. 실은 바로좋지는않고 엇머지 싶다가 좋은거지. 뭐 하고 넘긴거같다
초밥을좋아하긴하는데 맛없는초밥은 싫어한다. 결혼식장부페라든지 또 그중에서도 되게 싼 초밥은 이게 회인가뭔가싶다. 그냥 오징어에 밥같다.
새우초밥도 별맛이없어서 아쉽다.
아마 이런초밥은.. 초밥이라고해선안되는것같다. 아니다 그래도 그런초밥조차 좋다. 초밥이긴하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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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인데 전공과목만하면되는줄알았는데 교양(?) 과목들의 시험도 두세개정도있다 (너무 부담갖어서 당연한걸 생각안함)
이걸생각안했다. 전공과목만해도 부족한데 교양도있으니 해탈해지는것같다. 될대로되라이다. 마음은 편하지만 약간 고양되긴한다. 심장박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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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닭발먹었다. 국물닭발. 계속끓이는국물이걸죽해진다. 집에서 무뼈닭발사서 라면에 해먹어도 이맛나겠지.. 다음엔해보자.
글도 마치 쉼없이 말하는 말같다. 계속 쓰면 답답하고 숨이막혀온다. 숨을쉬지않고 쓴다. 숨을쉬지만 계속쓰는것을 반복하면 이건 숨쉬는게아니다.
나의 글은 특히나 바로바로 적는스타일이다보니까 말과 동일시되는거같다. 그에 따라 실제 내몸도 반응하는듯하다. 특히나 글을쓸때에는 뭔가 욕구가 가득한상태거나 말을하고싶은상태이다보니 더영향을받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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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문자를적었지만 속을 더 조여오는듯하다.
나는오늘저녁치킨먹는사람인가?
나 = 오늘저녁치킨먹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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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다녀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