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지금까지 우리가 옷의 개인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에 대해 무거운 이야기를 나눠봤다면, 이번에는 옷에 대한 좀 산뜻한 이야기를 나눠볼까해~
3. 혹시 오랫동안 입거나 착용하신 의류들이 있으십니까?

대체적으로 다들 오랫동안 입거나 착용한 의류들이 있는 것 같아. 물론 없거나 있지만 안입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아무래도 대조군인 비은둔형 외톨이들은 적어도 설문조사에 의하면 오래된 옷은 잘 보관하지 않는편 같아.
좀더 패션에 관심이 많고 입는 옷이 많아서 금방금방 옷장을 비워야하는 까닭일까?
3-1. 혹시 위 설문항목에 '있습니다'와 '있지만 보관만하고 입지 않습니다' 를 클릭하셨다면 어떤 유형의 의류를 언제부터 입으셨는지, 오래 입은 이유가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그럼 이번엔 우리가 오랫동안 갖고 있는 의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까?








와~ 정말 다양한 옷들을 갖고 있구나?
그럼 대조군인 비은둔형 외톨이 친구들의 이야기도 알아보자.




확실히 옷이 우리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많다보니 옷을 입는 사람만큼 다양한 추억과 감정들이 얽혀있는 것 같아!
글쓴이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체육복 바지를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입고있어. 신축성도 좋고 나름 통풍도 잘되서 주로 여름철에 입고있지~ 가끔 집에서도 입고~
아, 그리고 오래입은 옷이 있다는 점은 그만큼 우리들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다는 뜻이 겠지? 그리고 우리가 정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러기에 오래입었다고 자신감이 떨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오히려 자랑스러운 일이니까!
4.옷세탁은 얼마나 자주 하십니까?
설문조사 문항을 작성하기위해 머리를 맞대다가 한 두두회원분이 말씀하셨어.
옷 세탁에 대해서도 물어봐야한다라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옷을 고르고 입었으니 세탁을 해야할 때도 생길테니까!

언제나 그렇듯 세탁 또한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
옷의 의미중 청결을 위한 것도 있으니 우리의 몸을 위해서라도 각자의 생활습관에 맞춰서 세탁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5. 집에 계실 때 보통 어떤 옷차림으로 계십니까?
이것도 참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 중에 하나였어.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와~ 츄리닝파가 50%!
다들 정말 다양한 옷을 집에서 입고 있구나!
그런데 은둔형 외톨이가 아닌 사람들의 통계에서는 집에서 잠옷 파자마를 입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아.
그리고 놀랍게도 대조군인 비은둔형 외톨이보다 은둔형 외톨이가 더 다채롭게 집에서 옷을 입고 있어!
기타를 보면 그때그때 상황과 기분에 맞춰서 츄리닝과 잠옷을 교대로 입는 친구들도 있고, 반팔과 반바지를 입는 친구들도 있고, 밖에 입고 나가기에는 후즐근한 티셔츠나 바지를 입는 친구들도 있어!
우리도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집과 방에서는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는거지!
물론 파자마든 외출복을 그대로 입든, 섞어서 입든, 반바지나 티셔츠 혹은 속옷만 입든 각자가 편한대로 입으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해!
집안에서까지 다른 사람의 눈치를 과하게 볼 필요는 없으니까!
6.전반적으로 자신의 의생활에 만족하십니까?


옷은 우리랑 하루종일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의생활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야.
혹시 자신의 의생활이 불만족스럽다고 한 친구들은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막막해서 그런걸까?
그래도 다행히 요즘은 의류쇼핑 앱이나 사이트에서 다양한 코디를 추천 해주기도 하고, 기술이 발전해서 ai를 이용해 코디를 맞춰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 만약 자신이 없다면 비대면으로 도움을 받아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7. 결론
자, 이렇게 은둔형 외톨이와 은둔형 외톨이가 아닌 사람들이 어떻게 옷을 생각하고 입고다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어.
어때? 의생활에 있어서 두집단 간에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지? 은둔형 외톨이든 아니든 타인에 의해 옷을 입어야하는 상황이 있고 잘입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 옷이란게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있고 외부의 시선이 있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하지만 옷을 잘입는 사람들이 많이 말하듯이 결국 많이 접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야 그 스트레스가 조금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 의미에서 한번 이번 기회에 우리들도 평소에는 입지 않은 옷을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의 테두리에 변화를 주는거지~
평소에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봤지만 입고싶었던 옷을 이번기회에 입어보고~
다른 사람이 주는 옷만 입었다면 이번기회에 직접 옷을 선택해보는 것도 좋지!
그리고 옷이 남들에게 보여진다는 특성을 이용해서 한번 내 심리를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기 위해 옷을 입어보는 게 어떨까?
은둔형 외톨이로서 현재 자신의 마음이 이렇다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부끄럽거나 힘들수도 있다면 옷을 이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예컨대 주황색은 활력이 넘치는 인상을 줄 수 있고, 노란색은 젊음과 즐거움, 희망적인 색이거든!
어쩌면 상대방도 그런 우리 옷의 색을 보고 나의 감정을 이해해준 상태에서 다가와 대화를 이어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당장은 실천이 힘들 수 있어. 변화란 건 항상 작든 크든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
그래서 글쓴이가 좋아하는 소설에 나오는 한 구절을 소개해주고 싶어!
글쓴이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1q84’ 초반에 나오는 구절이야.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하고 나면 일상 풍경이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평소와 다른 행동과 경험을 하면 다른 시야와 감각으로 세상을 느낄 수 있다는 말!
제각기 다른 이유로 은둔과 고립에 빠지게 됐지만 이를 극복하고 싶은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말 같아!
그렇기에 밖으로 한발 내딛기전에 옷부터 다르게 입어본다면, 분명 새롭고 좋은 경험이 되면서 더 큰 시도를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
결국 이런 조그마한 시도와 변화가 한걸음 한걸음 쌓여서 우릴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테니까!
평소와 다른 옷을 입어봤으니 한번 은톨이의 연애에 대해서도 알아볼까?

자~ 지금까지 우리가 옷의 개인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에 대해 무거운 이야기를 나눠봤다면, 이번에는 옷에 대한 좀 산뜻한 이야기를 나눠볼까해~
3. 혹시 오랫동안 입거나 착용하신 의류들이 있으십니까?
대체적으로 다들 오랫동안 입거나 착용한 의류들이 있는 것 같아. 물론 없거나 있지만 안입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아무래도 대조군인 비은둔형 외톨이들은 적어도 설문조사에 의하면 오래된 옷은 잘 보관하지 않는편 같아.
좀더 패션에 관심이 많고 입는 옷이 많아서 금방금방 옷장을 비워야하는 까닭일까?
3-1. 혹시 위 설문항목에 '있습니다'와 '있지만 보관만하고 입지 않습니다' 를 클릭하셨다면 어떤 유형의 의류를 언제부터 입으셨는지, 오래 입은 이유가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그럼 이번엔 우리가 오랫동안 갖고 있는 의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까?
와~ 정말 다양한 옷들을 갖고 있구나?
그럼 대조군인 비은둔형 외톨이 친구들의 이야기도 알아보자.
확실히 옷이 우리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많다보니 옷을 입는 사람만큼 다양한 추억과 감정들이 얽혀있는 것 같아!
글쓴이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체육복 바지를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입고있어. 신축성도 좋고 나름 통풍도 잘되서 주로 여름철에 입고있지~ 가끔 집에서도 입고~
아, 그리고 오래입은 옷이 있다는 점은 그만큼 우리들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다는 뜻이 겠지? 그리고 우리가 정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러기에 오래입었다고 자신감이 떨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오히려 자랑스러운 일이니까!
4.옷세탁은 얼마나 자주 하십니까?
설문조사 문항을 작성하기위해 머리를 맞대다가 한 두두회원분이 말씀하셨어.
옷 세탁에 대해서도 물어봐야한다라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옷을 고르고 입었으니 세탁을 해야할 때도 생길테니까!
언제나 그렇듯 세탁 또한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
옷의 의미중 청결을 위한 것도 있으니 우리의 몸을 위해서라도 각자의 생활습관에 맞춰서 세탁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5. 집에 계실 때 보통 어떤 옷차림으로 계십니까?
이것도 참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 중에 하나였어.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와~ 츄리닝파가 50%!
다들 정말 다양한 옷을 집에서 입고 있구나!
그런데 은둔형 외톨이가 아닌 사람들의 통계에서는 집에서 잠옷 파자마를 입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아.
그리고 놀랍게도 대조군인 비은둔형 외톨이보다 은둔형 외톨이가 더 다채롭게 집에서 옷을 입고 있어!
기타를 보면 그때그때 상황과 기분에 맞춰서 츄리닝과 잠옷을 교대로 입는 친구들도 있고, 반팔과 반바지를 입는 친구들도 있고, 밖에 입고 나가기에는 후즐근한 티셔츠나 바지를 입는 친구들도 있어!
우리도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집과 방에서는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는거지!
물론 파자마든 외출복을 그대로 입든, 섞어서 입든, 반바지나 티셔츠 혹은 속옷만 입든 각자가 편한대로 입으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해!
집안에서까지 다른 사람의 눈치를 과하게 볼 필요는 없으니까!
6.전반적으로 자신의 의생활에 만족하십니까?
옷은 우리랑 하루종일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의생활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야.
혹시 자신의 의생활이 불만족스럽다고 한 친구들은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막막해서 그런걸까?
그래도 다행히 요즘은 의류쇼핑 앱이나 사이트에서 다양한 코디를 추천 해주기도 하고, 기술이 발전해서 ai를 이용해 코디를 맞춰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 만약 자신이 없다면 비대면으로 도움을 받아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7. 결론
자, 이렇게 은둔형 외톨이와 은둔형 외톨이가 아닌 사람들이 어떻게 옷을 생각하고 입고다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어.
어때? 의생활에 있어서 두집단 간에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지? 은둔형 외톨이든 아니든 타인에 의해 옷을 입어야하는 상황이 있고 잘입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 옷이란게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있고 외부의 시선이 있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하지만 옷을 잘입는 사람들이 많이 말하듯이 결국 많이 접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야 그 스트레스가 조금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 의미에서 한번 이번 기회에 우리들도 평소에는 입지 않은 옷을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의 테두리에 변화를 주는거지~
평소에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봤지만 입고싶었던 옷을 이번기회에 입어보고~
다른 사람이 주는 옷만 입었다면 이번기회에 직접 옷을 선택해보는 것도 좋지!
그리고 옷이 남들에게 보여진다는 특성을 이용해서 한번 내 심리를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기 위해 옷을 입어보는 게 어떨까?
은둔형 외톨이로서 현재 자신의 마음이 이렇다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부끄럽거나 힘들수도 있다면 옷을 이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예컨대 주황색은 활력이 넘치는 인상을 줄 수 있고, 노란색은 젊음과 즐거움, 희망적인 색이거든!
어쩌면 상대방도 그런 우리 옷의 색을 보고 나의 감정을 이해해준 상태에서 다가와 대화를 이어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당장은 실천이 힘들 수 있어. 변화란 건 항상 작든 크든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
그래서 글쓴이가 좋아하는 소설에 나오는 한 구절을 소개해주고 싶어!
글쓴이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1q84’ 초반에 나오는 구절이야.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하고 나면 일상 풍경이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평소와 다른 행동과 경험을 하면 다른 시야와 감각으로 세상을 느낄 수 있다는 말!
제각기 다른 이유로 은둔과 고립에 빠지게 됐지만 이를 극복하고 싶은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말 같아!
그렇기에 밖으로 한발 내딛기전에 옷부터 다르게 입어본다면, 분명 새롭고 좋은 경험이 되면서 더 큰 시도를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
결국 이런 조그마한 시도와 변화가 한걸음 한걸음 쌓여서 우릴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테니까!
평소와 다른 옷을 입어봤으니 한번 은톨이의 연애에 대해서도 알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