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의 여건에 해당하지 않는 사례들이라 하더라도, 지자체마다 친구들을 위한 각자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을 테니 자신에게 해당하는 다양한 복지혜택에 대해 추가로 알아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이미지 출처: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홈페이지
첫 번째로 소개할 사례는,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세상소통카드’ 야. 세상 소통 카드는 2019년부터 추진된 사업인데, 충남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이용하는 9∼19세 청소년에게, 교통비, 진로 개발비와 문화 체험비, 간식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매월 5만 원을 지원하는 카드야.
현재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매해 약 삼사백 명씩, 총 약 천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발급되었대. 학업 중단 및 은둔 청소년들이 사회와 단절되는 걸 예방하는 데에 여러모로 긍정적이고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는지, 내년에는 발급 대상을 대폭 넓혀 삼천 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 중 충청남도에 살고 있는 친구들은 반드시 신청해보면 좋을 듯하네.
🖱충남 세상소통카드 신청안내 페이지
https://www.cnyouth.or.kr/bbs/board.php?bo_table=kd_b401&wr_id=55
두 번째로 소개할 사례는, 신한카드에서 시작한 ‘아름인 도서관’ 사업이야.
아름인 이란 신한카드의 여러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의 트레이드 마크인데, 그중 하나인 이 ‘아름인 도서관’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온 사업이야.
이미지 출처: 신한카드 아름인 홈페이지
2020년을 기준으로 전국에 500여 곳이 넘게 지어져 있는 이 아름인 도서관은 지역 아동센터의 열악한 도서 환경과 학습공간을 개선하고자 시작되었고, 현재는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 지원을 위한 공간이자, 꼭 학교 밖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다문화 가정, 장애인, 노인 등의 사회적 약자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하네.
글쓴이가 학교 다닐 적 가장 존경했던 담임 선생님이, ‘학교는 관두더라도 절대로 독서는 관두지 않아야 한다. 책이라는 건 누구든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생님이기에, 독서를 습관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하고 학교를 관두던 날 마지막으로 해주셨던 덕담이 기억이 나네.
책을 가까이 하는 건 그만큼 누구에게나 정말정말 중요한데, 경제적으로 여건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독서를 자주 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분명 많이 있으니까. 아름인 도서관은, 그런 친구들을 위해 마련된 사업인 거지.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의 집마다도 멀지 않은 곳마다 있을 테니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가 볼 수 있기를 바라.
🖱 전국 아름인도서관 찾아보기
https://arumin.shinhancard.com/lbr/ARMBOOKN/lbrGetListAe.shc
이번 월간 두두 3호차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이 겪게 되는 정보 격차와, 거기서 시작된 나비효과로 이어지는 은둔 및 또다른 문제점들, 그리고 이 문제들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과 사례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어.
이 내용들을 의무 같은 걸로 여길 필요는 전혀 없지만, 그래도 은둔을 탈출하려 마음먹었을 때 큰 걸림돌이 되어 더 깊은 은둔에 빠져버리게 되는 좋지 못한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이야기야.
마지막으로, 글을 읽어주고 있는 친구들 중에서 혹시나 학업을 중단했거나 은둔생활이 길어지면서 현재 정보 고립을 겪고 있는 상태라면, 은둔 생활을 꼭 벗어나지 않더라도 어렵지 않게 지식과 교양을 쌓아나갈 수 있고, 세상엔 그것을 도울 다양한 지원과 여러 기회들이 있음을 잊지 않길 바라.
우리 친구들의 은둔 탈출을 대비한 정보 함양을, 언제나 응원하며 기대하고 있을게. 이번 글은 여기까지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만나!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의 여건에 해당하지 않는 사례들이라 하더라도, 지자체마다 친구들을 위한 각자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을 테니 자신에게 해당하는 다양한 복지혜택에 대해 추가로 알아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이미지 출처: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홈페이지
첫 번째로 소개할 사례는,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세상소통카드’ 야. 세상 소통 카드는 2019년부터 추진된 사업인데, 충남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이용하는 9∼19세 청소년에게, 교통비, 진로 개발비와 문화 체험비, 간식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매월 5만 원을 지원하는 카드야.
현재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매해 약 삼사백 명씩, 총 약 천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발급되었대. 학업 중단 및 은둔 청소년들이 사회와 단절되는 걸 예방하는 데에 여러모로 긍정적이고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는지, 내년에는 발급 대상을 대폭 넓혀 삼천 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 중 충청남도에 살고 있는 친구들은 반드시 신청해보면 좋을 듯하네.
🖱충남 세상소통카드 신청안내 페이지
https://www.cnyouth.or.kr/bbs/board.php?bo_table=kd_b401&wr_id=55
두 번째로 소개할 사례는, 신한카드에서 시작한 ‘아름인 도서관’ 사업이야.
아름인 이란 신한카드의 여러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의 트레이드 마크인데, 그중 하나인 이 ‘아름인 도서관’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온 사업이야.
2020년을 기준으로 전국에 500여 곳이 넘게 지어져 있는 이 아름인 도서관은 지역 아동센터의 열악한 도서 환경과 학습공간을 개선하고자 시작되었고, 현재는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 지원을 위한 공간이자, 꼭 학교 밖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다문화 가정, 장애인, 노인 등의 사회적 약자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하네.
글쓴이가 학교 다닐 적 가장 존경했던 담임 선생님이, ‘학교는 관두더라도 절대로 독서는 관두지 않아야 한다. 책이라는 건 누구든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생님이기에, 독서를 습관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하고 학교를 관두던 날 마지막으로 해주셨던 덕담이 기억이 나네.
책을 가까이 하는 건 그만큼 누구에게나 정말정말 중요한데, 경제적으로 여건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독서를 자주 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분명 많이 있으니까. 아름인 도서관은, 그런 친구들을 위해 마련된 사업인 거지.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의 집마다도 멀지 않은 곳마다 있을 테니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가 볼 수 있기를 바라.
🖱 전국 아름인도서관 찾아보기
https://arumin.shinhancard.com/lbr/ARMBOOKN/lbrGetListAe.shc
이번 월간 두두 3호차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이 겪게 되는 정보 격차와, 거기서 시작된 나비효과로 이어지는 은둔 및 또다른 문제점들, 그리고 이 문제들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과 사례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어.
이 내용들을 의무 같은 걸로 여길 필요는 전혀 없지만, 그래도 은둔을 탈출하려 마음먹었을 때 큰 걸림돌이 되어 더 깊은 은둔에 빠져버리게 되는 좋지 못한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이야기야.
마지막으로, 글을 읽어주고 있는 친구들 중에서 혹시나 학업을 중단했거나 은둔생활이 길어지면서 현재 정보 고립을 겪고 있는 상태라면, 은둔 생활을 꼭 벗어나지 않더라도 어렵지 않게 지식과 교양을 쌓아나갈 수 있고, 세상엔 그것을 도울 다양한 지원과 여러 기회들이 있음을 잊지 않길 바라.
우리 친구들의 은둔 탈출을 대비한 정보 함양을, 언제나 응원하며 기대하고 있을게. 이번 글은 여기까지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