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민입니다.
요즘 다들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요즘에 글을 올리고 있지 않았지만 오늘부터 그래도 1주일에 최소한 한번은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2026년 한달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1월달에 했던 것들부터 올려볼려고 해봅니다!

작년부터 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 활동을 하는 행복하게 협동조합과 함께 주말마다 같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장애인은 신체적으로 불편한 분들이 아닌 발달장애인분들을 말합니다.
'발달 장애는 또래에 비해 언어 습득이나 운동 발달이 느리기도 하고, 상호작용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발달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크고 양상도 다를 수 있으므로, 같은 발달 장애 아동이라도 각기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출처: 아산병원 발달장애-
저희가 하는 일은 쉽게 말해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역할입니다.
처음에는 TV나 교과서에서 나오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처럼 아이들에게 교육이나 지도를 하는 책임감도 강하고 엄청 높은레벨의 활동을 하는줄 알고 엄청 부담이 되었지만 그런활동도 아니었고 작년부터 발달장애인분들과 함께 활동을 했었으며 같이 참여하는 멤버들도 있기에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는분들과 다른 참여자분들은 아침 9시30분까지 복지관에 도착하여 오늘은 어떤활동을 하고 어떻게 진행이되는지에 관해서 OT도하고 축구골대나 공,기타 활동에 필요한 기구들을 세팅을 합니다.
참여자로 오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계속 바뀔수 있으나 되도록 한 참여자가 한 아이와 짝이 되는것을 목표로 하며 1월 10일부터 2월 14일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기에 총 6번의 활동을 합니다.

활동은 10시부터 시작되며 9시 50분이 되면 부모님과 아이들이 오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이 공간을 익숙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진에 보이는 트랩을 이용하여 걷거나 뛰는것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1시간 정도 공을 이용한 스트레칭과 활동을 한 뒤에 11시부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공을 가지고 놀거나 뛰어놀며 장애 비장애 구분없이 서로 같이 노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가 맡았던 아이는 계속 이곳을 나가고싶어해서 곤란한 적이 많았지만 참여자분들중에 실제 발달장애와 관련된 선생님도 계시기에 아이가 힘들거나 불만이 생기면 선생님이 옆으로 다가오셔서 케어를 해주십니다. (그래서 부담도 적고 걱정이 별로 안들었습니다.)
우리들의 목표는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노는것을 같이하거나 이곳을 무서워하지 않게끔 같이 있어주는 역할인것같습니다.

참여자분들도 그냥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 아닌 놀기도 하고 자유롭게 활동을 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아이들과 있으면 무언가 정신적으로 치유가 됩니다.)

1월 10일에는 서울의 구로구에 있는 '푸른학교' 학생들도 농촌생활경험을 왔기에 1월 10일 토요일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과 웃음소리를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년부터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전에는 발달장애인을 미디어와 매체로만 접하다가 실제로 같이 활동을 해보면 편견이 있었다는것을 많이 느끼며 한아이를 혼자만 신경쓰는것이 아닌 그 자리에 있는 모든분들이 아이들을 신경쓰기에 부담이 적은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민입니다.
요즘 다들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요즘에 글을 올리고 있지 않았지만 오늘부터 그래도 1주일에 최소한 한번은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2026년 한달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1월달에 했던 것들부터 올려볼려고 해봅니다!
작년부터 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 활동을 하는 행복하게 협동조합과 함께 주말마다 같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장애인은 신체적으로 불편한 분들이 아닌 발달장애인분들을 말합니다.
'발달 장애는 또래에 비해 언어 습득이나 운동 발달이 느리기도 하고, 상호작용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발달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크고 양상도 다를 수 있으므로, 같은 발달 장애 아동이라도 각기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출처: 아산병원 발달장애-
저희가 하는 일은 쉽게 말해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역할입니다.
처음에는 TV나 교과서에서 나오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처럼 아이들에게 교육이나 지도를 하는 책임감도 강하고 엄청 높은레벨의 활동을 하는줄 알고 엄청 부담이 되었지만 그런활동도 아니었고 작년부터 발달장애인분들과 함께 활동을 했었으며 같이 참여하는 멤버들도 있기에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는분들과 다른 참여자분들은 아침 9시30분까지 복지관에 도착하여 오늘은 어떤활동을 하고 어떻게 진행이되는지에 관해서 OT도하고 축구골대나 공,기타 활동에 필요한 기구들을 세팅을 합니다.
참여자로 오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계속 바뀔수 있으나 되도록 한 참여자가 한 아이와 짝이 되는것을 목표로 하며 1월 10일부터 2월 14일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기에 총 6번의 활동을 합니다.
활동은 10시부터 시작되며 9시 50분이 되면 부모님과 아이들이 오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이 공간을 익숙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진에 보이는 트랩을 이용하여 걷거나 뛰는것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1시간 정도 공을 이용한 스트레칭과 활동을 한 뒤에 11시부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공을 가지고 놀거나 뛰어놀며 장애 비장애 구분없이 서로 같이 노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가 맡았던 아이는 계속 이곳을 나가고싶어해서 곤란한 적이 많았지만 참여자분들중에 실제 발달장애와 관련된 선생님도 계시기에 아이가 힘들거나 불만이 생기면 선생님이 옆으로 다가오셔서 케어를 해주십니다. (그래서 부담도 적고 걱정이 별로 안들었습니다.)
우리들의 목표는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노는것을 같이하거나 이곳을 무서워하지 않게끔 같이 있어주는 역할인것같습니다.
참여자분들도 그냥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 아닌 놀기도 하고 자유롭게 활동을 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아이들과 있으면 무언가 정신적으로 치유가 됩니다.)
1월 10일에는 서울의 구로구에 있는 '푸른학교' 학생들도 농촌생활경험을 왔기에 1월 10일 토요일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과 웃음소리를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년부터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전에는 발달장애인을 미디어와 매체로만 접하다가 실제로 같이 활동을 해보면 편견이 있었다는것을 많이 느끼며 한아이를 혼자만 신경쓰는것이 아닌 그 자리에 있는 모든분들이 아이들을 신경쓰기에 부담이 적은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