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생각보다 이상하거나 불편하진 않았다
인사를 나누고 이름을 말하고, 그러면서 몇분은 닉네임 본적있다고 이야기하셨다. 나도 멋쩍게 웃었다. 생각보다 어색하지않았다.
ㅡ
오늘은 애니어그램을 했다 라고 말할 수도 있고,
오늘은 앉아서 하는 프로그램을 했다 고도 말할 수 있고,
좀 더 사실대로 표현하자면..
왜 은둔하는가
왜 고립하는가 에 대한 원리와, 해결책을 듣고 생각해보눈 시간이었던 것 같다.
강사님은 삶을 잘 살고계신것같아 보인다
오랜 등산취미생활로 건전한 취미를 갖고 건강관리를 해나가고 계시고, 20년넘게 심리 및 교육분야 경험을 가지고 지금까지 강의를 이어가시고, 가족의 가장으로써 살아가시는 것 같았다.
ㅡ
잠이많이왔는데, 내가 날 이해해볼 때는,
잠이오는 이유는 졸려서나 지루해서가아니다
그만큼 머리를 사용하기때문이다
잘이해못한것같고 또 한귀로흘리는거같아도
(내가 나 스스로를 볼 때 조차도)
나는 그 듣는 내용을 소화시키고 막 그러던게아닌가싶다
ㅡ
결론에 도달하긴 했다
개운한 결론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너무 졸아서 후반부내용이 붕날아갔기때문에
사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인 것이다.
ㅡ
요는 그것이다
왜 이렇게 복잡하고.. 그럴까??
그냥 성격을 딱 이렇다 저렇가 하면 좋은데말이다
애니어그램은 사람은 단순한 존재가아니기 때문에
, 그리고 그냥 성격검사로 다 나타낼수없기에
막 그런것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보니 복잡한 것이다
ㅡ
들었을땐 다 맞는말이라 반박할 말이없었다
그래서 잠이 왔다
ㅡ
나도 은둔할 때나, 아님 일상에서 우울할 때 그리고
고립감을 느낄 때 나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행동은 극단으로 갈 때가 많다
모든게 다싫어진다거나 숨는다거나 세상이 무조건 다나쁘다고 비난하는 등.. 현실을 왜곡하고 회피하는것이 심해진다.
그 자체를 좋다 나쁘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건강하다, 건전한 처리법이나 해소법(?)이라고는 분명히 말 못한다.
하지만 힘들 땐 다 내가맞는 거 같고 막 그런데
오늘 애니어그램의 이론체계, 강사님의 삶을 통한 설명등을 들으면서 쉬운게 하나도없구나!
다 저렇구나!
나도 저래야겠다!
다음엔 나도 저래봐야겠다!
나도 잘하고있던거구나!
다 그렇구나!
이런 생각이들었다. 나만 그런게아니라
모두가다 은둔고립감을 느끼고있고
다 같은상황인것을 그닥 서로 다른점이 크지않다는 것을.
누가더 잘난보석을 가리기보다는 각자 자신의 보석을 닦는게더중요함을..
막상 적으니 수도승같은 소리로 적은 것 같다.
ㅡ
(자고 내일올리게씀..
어제는 생각보다 이상하거나 불편하진 않았다
인사를 나누고 이름을 말하고, 그러면서 몇분은 닉네임 본적있다고 이야기하셨다. 나도 멋쩍게 웃었다. 생각보다 어색하지않았다.
ㅡ
오늘은 애니어그램을 했다 라고 말할 수도 있고,
오늘은 앉아서 하는 프로그램을 했다 고도 말할 수 있고,
좀 더 사실대로 표현하자면..
왜 은둔하는가
왜 고립하는가 에 대한 원리와, 해결책을 듣고 생각해보눈 시간이었던 것 같다.
강사님은 삶을 잘 살고계신것같아 보인다
오랜 등산취미생활로 건전한 취미를 갖고 건강관리를 해나가고 계시고, 20년넘게 심리 및 교육분야 경험을 가지고 지금까지 강의를 이어가시고, 가족의 가장으로써 살아가시는 것 같았다.
ㅡ
잠이많이왔는데, 내가 날 이해해볼 때는,
잠이오는 이유는 졸려서나 지루해서가아니다
그만큼 머리를 사용하기때문이다
잘이해못한것같고 또 한귀로흘리는거같아도
(내가 나 스스로를 볼 때 조차도)
나는 그 듣는 내용을 소화시키고 막 그러던게아닌가싶다
ㅡ
결론에 도달하긴 했다
개운한 결론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너무 졸아서 후반부내용이 붕날아갔기때문에
사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인 것이다.
ㅡ
요는 그것이다
왜 이렇게 복잡하고.. 그럴까??
그냥 성격을 딱 이렇다 저렇가 하면 좋은데말이다
애니어그램은 사람은 단순한 존재가아니기 때문에
, 그리고 그냥 성격검사로 다 나타낼수없기에
막 그런것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보니 복잡한 것이다
ㅡ
들었을땐 다 맞는말이라 반박할 말이없었다
그래서 잠이 왔다
ㅡ
나도 은둔할 때나, 아님 일상에서 우울할 때 그리고
고립감을 느낄 때 나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행동은 극단으로 갈 때가 많다
모든게 다싫어진다거나 숨는다거나 세상이 무조건 다나쁘다고 비난하는 등.. 현실을 왜곡하고 회피하는것이 심해진다.
그 자체를 좋다 나쁘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건강하다, 건전한 처리법이나 해소법(?)이라고는 분명히 말 못한다.
하지만 힘들 땐 다 내가맞는 거 같고 막 그런데
오늘 애니어그램의 이론체계, 강사님의 삶을 통한 설명등을 들으면서 쉬운게 하나도없구나!
다 저렇구나!
나도 저래야겠다!
다음엔 나도 저래봐야겠다!
나도 잘하고있던거구나!
다 그렇구나!
이런 생각이들었다. 나만 그런게아니라
모두가다 은둔고립감을 느끼고있고
다 같은상황인것을 그닥 서로 다른점이 크지않다는 것을.
누가더 잘난보석을 가리기보다는 각자 자신의 보석을 닦는게더중요함을..
막상 적으니 수도승같은 소리로 적은 것 같다.
ㅡ
(자고 내일올리게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