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민입니다.
3월 21일에는 학생들과 함께 제주도의 토박음식인 '빙떡'을 만들었습니다!
육지분들은 '빙떡'이라는 것에 생소하실수도 있는데요.

출처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222 (제주의소리,양용진)
요렇게 생겼는데요, 뭔가 밋밋하게 생겼죠?
빙떡은 간단히 말하면 전병안에 삶은 무를 넣은 음식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토박이시고 매우 친절한 마을 선생님께서 빙떡만들기를 가이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기르신 무로 빙떡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저희 멤버들뿐만 아니라 마을 학생들도 같이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첫번째로 빙떡 안에 들어갈 재료를 손질하였습니다.
학생들과 저희멤버들은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서 기본적인 칼질과 요리를 배울수있었습니다.

직접 길러온 무를 채칼과 기본칼로 썰었습니다.
학생들이 솔선수범하여 과정에 참여하는 걸 보고 저희들도 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무채썰기는 처음해봤는데요, 매우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료손질이 끝나면 그 다음으로는 전병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메밀가루와 도토리가루를 7대3비율로 섞은 후에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전병반죽을 만들고
후라이팬에 돼지기름을 부은 다음에 전병을 굽기시작하였습니다.
확실히 학생들도 잘 만들기는 했지만 저희 멤버들도 집밥모임을 통한 요리실력이 많이 향상되있어서 잘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곰보 피부같은 빙떡이 완성되었는데요, 제주도민인 저도 사먹는 빙떡보다 해먹는 빙떡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제주도민인 저도 빙떡만들기는 난생처음해봤는데요, 시장에 가면 먹을 수도 있고 행사때도 먹을 수 있었지만
확실히 다 같이 만들어 먹는 빙떡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민입니다.
3월 21일에는 학생들과 함께 제주도의 토박음식인 '빙떡'을 만들었습니다!
육지분들은 '빙떡'이라는 것에 생소하실수도 있는데요.
출처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222 (제주의소리,양용진)
요렇게 생겼는데요, 뭔가 밋밋하게 생겼죠?
빙떡은 간단히 말하면 전병안에 삶은 무를 넣은 음식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토박이시고 매우 친절한 마을 선생님께서 빙떡만들기를 가이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기르신 무로 빙떡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저희 멤버들뿐만 아니라 마을 학생들도 같이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첫번째로 빙떡 안에 들어갈 재료를 손질하였습니다.
학생들과 저희멤버들은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서 기본적인 칼질과 요리를 배울수있었습니다.
직접 길러온 무를 채칼과 기본칼로 썰었습니다.
학생들이 솔선수범하여 과정에 참여하는 걸 보고 저희들도 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무채썰기는 처음해봤는데요, 매우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료손질이 끝나면 그 다음으로는 전병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메밀가루와 도토리가루를 7대3비율로 섞은 후에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전병반죽을 만들고
후라이팬에 돼지기름을 부은 다음에 전병을 굽기시작하였습니다.
확실히 학생들도 잘 만들기는 했지만 저희 멤버들도 집밥모임을 통한 요리실력이 많이 향상되있어서 잘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곰보 피부같은 빙떡이 완성되었는데요, 제주도민인 저도 사먹는 빙떡보다 해먹는 빙떡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제주도민인 저도 빙떡만들기는 난생처음해봤는데요, 시장에 가면 먹을 수도 있고 행사때도 먹을 수 있었지만
확실히 다 같이 만들어 먹는 빙떡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